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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화 34. 꽃보다 아름다운 꽃


34. 꽃보다 아름다운 꽃 순간 질투심이 사라지게 되었다. 그녀가 엉덩이를 위로 들어 올렸다. 나의 시야에는 그녀의 엉덩이 허벅지 허리 등만이 보이게 되었는데 한 가운데 엉덩이가 보이고 그리고 그녀의 가장 은밀한 곳인 보석이 펼쳐졌다. 하얀 피부에 더 검어 보이는 그녀의 보석 털 그리고 그 사이로 보이는 그녀의 보석 숨을 쉴 수가 없다. 친구의 애무로 젖은 보석은 더 아름다워 보인다. 그녀의 알몸에 커진 나의 자석은 더 커지고 단단 해 졌다. 내 자석이 이렇게까지 커진 것은 처음이다. 그녀가 다리 벌리자 엉덩이 아래로 보석이 훤하게 보인다. 그리고 보석 꽃잎이 보인다. 꽃보다 그녀의 꽃잎이 몇 십배 몇 백배 아름답고 생각하는 순간 그녀가 다리를 더 벌려 그녀의 보석 깊은 곳까지 보이게 되었다. 나는 다음 생에는 그녀를 놓치지 말아야지 생각했었는데 그 생각이 바뀌었다. 이번 생에 꼭 그녀를 탐해야지. 저렇게 아름다운 여신을 그냥 두는 것은 신에게 대항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녀의 온몸에 순수한 얼굴에 수줍은 가슴에 완벽한 곡선의 엉덩이에 형언할 수 없는 보석에 나는 한 번의 터치도 안한 자석이 사정을 했다. 나는 자석에게 맹세했다 꼭 저 보석 속으로 들어가게 해 주겠다고” 그는 나를 탐하겠다고 스스로에게 맹세를 했다. ‘나를 어떻게 탐할까? 오늘 밤일까?‘ 라는 생각에 잠겨 있을 때 그와 남편이 돌아왔다. 거실에서 우리는 와인을 마셨다. 나는 와인 중에서 스파클링 와인을 좋아한다. 톡 쏘는 느낌은 입안에 시원함을 준다. 나의 양쪽에 두 남자는 마주보고 앉았고 나는 둘 사이 가운데에 앉았다. 나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 느껴진다. 술이 약해서 잘 마시는 않던 내가 스파클링 와인을 잘 마시자 둘은 나에게 술을 자꾸 권했다. 아마 스파클링 와인을 사 온 것은 그의 생각 일 것이다. 대학시절 소주도 양주도 막걸리도 잘 마시지 않던 내가 스파클링 와인은 맛있다고 먹다가 취해서 잠든 적이 있었다. 오늘도 스파클링 와인은 나를 취하게 하고 졸리게 한다. 나는 의도적으로 그에게 취한 모습을 보였다. 몸을 숙여 가슴골을 보여주었고, 다리를 움직여 허벅지를 보여주었다. 그때마다 그의 시선이 나의 가슴과 허벅지에서 느껴진다. 나는 졸린다며 먼전 일어나 안방으로 들어와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다. 그리고 잠들었다. 1시간 쯤 지났을 때, 남편이 들어와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눕는다. 나는 남편이 잠이 들자, 남편을 침대 끝으로 밀고 내가 침대의 한 가운데 누웠다. 그리고 안방 문을 살짝 열어 두었다. 그는 오늘밤에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그가 나를 탐하도록 도와주고 싶었다. 나의 가슴과 엉덩이와 보석 속까지 나의 온 몸을 본 그가 오늘 참을 수 있을까 나는 다시 졸려왔다. 항상 술을 먹으면 잠이 온다. 오늘은 그에게 모든 걸 맡기고 잠을 자야겠다. 잠이 들었다. 달콤하게 잠결에 느껴진다. 살짝 열린 안방 문이 열리고 그가 침대 끝에 앉았다. 그리고 침대로 올라와 내 옆에 누웠다. 나는 정신이 약간 들었지만 잠과 술에 취해 완전히 정신이 차려지지 않는다. 그가 나의 입술에 입맞춤을 한다. 우리의 첫 입맞춤 가슴이 설렌다. 그리고 그의 심장 뛰는 소리가 느껴진다. 그가 나를 부드럽게 끌어안는다. 나도 모르게 두 팔을 벌려 그를 안았다. 나도 그를 안고 싶었던 모양이다. 그의 품에 푹 들어가서 졸음을 참지 못하고 잠들었다 깨다를 반복하며 나를 안고 나를 어루만지는 부드러운 그의 손길을 느꼈다. 그는 나의 얼굴 목 어깨 등 허리 엉덩이 허벅지를 어루만졌다. 그가 나의 몸을 만질수록 기분이 좋아졌고 긴장은 풀어지면서 그의 품에 더 깊이 들어갔다. 또 잠이 들었다. 그의 입맞춤이 키스로 바뀌어 나의 입안으로 느껴지는 그의 혀에 잠이 깼다. 살짝 눈을 떠 보니 그가 눈을 감고 나의 입속을 음미한다. 나는 다시 눈을 감았다. 나도 모르게 나의 혀가 그의 혀를 휘감는다. 그의 손이 나의 가슴을 만진다. 유두 주변까지 손이 다가오더니 손가락으로 유두를 잡는다. 쾌감이 밀어오고 나는 두발로 그를 더 꼭 껴안고 혀로 그의 혀를 더 휘감는다. 나는 몸이 움직이는 대로 내버려두었다. 내가 잠결에 몸이 움직인다고 생각을 한 듯, 그는 과감해 졌다. 그는 키스를 멈추고 나의 잠옷 단추를 풀고, 그는 내 가슴으로 내려가 가슴에 키스를 한다. 나는 그의 머리를 감싸 안는다. 그의 가슴 애무는 정말 부드럽다. 잠이 솟아지는 중에도 황홀함이 밀려온다. 나를 살짝 밀어 바로 눕힌 후, 나의 양쪽 가슴을 번갈아 탐한다. 남편은 깊이 잠들고, 나는 반은 잠든 상태로 그가 주는 즐거움을 느끼고, 그는 그토록 갈구했던 나를 탐한다. 그의 가슴애무에 나는 잠결이지만 흥분하여 빨리 보석을 어떻게 해주었으면 하고 기다렸다. 그의 손이 팬티 위로 보석을 만진다. 부드럽게 그리고 팬티 옆으로 손이 들어와 보석을 직접 만진다. 설렌다. 그의 가슴애무가 강해지더니 그의 손가락이 젖은 보석 속으로 들어온다. 감미롭지만 자극적이다. 그의 손가락은 나의 보석 속을 탐사하듯이 보석 안을 돌아다닌다. 그럴수록 보석 안에서는 샘물이 솟아 나온다. 그리고 나의 보석은 그의 손가락을 깨물어 버린다. 그리고 남편이 옆에 있는데 내가 신음소리를 낸다. 그가 나에게 키스를 하여 신음소리를 멈추고, 한손으로는 가슴을 만지며 한손으로는 다시 팬티 옆으로 보석을 만진다. 그의 키스가 격해지고 가슴을 만지는 그의 손도 빨라지며 보석 속의 손도 빨라진다. 나는 절정에 이르러 그를 감싸 안았다. 그도 한마디 신음을 하며 움직임을 멈췄다. 그가 사정을 했다. 그의 자석은 나의 손 입 보석과의 단 한 번의 접촉도 없이 나는 그를 꼭 끌어안고 잠이 들었다. 아침에 되어 잠에서 깼는데 나는 안겨있다. 남편이 나를 안고 있다. 방문을 보니 닫혀있다. 그는 내가 잠든 사이 그의 방으로 간 모양이다. 남편은 잠든 나를 보며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 잠에서 깨자,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진다. 그리고 보석으로 손이 간다. 그러더니 '젖었네.'라고 한다. 나는 '꿈꿨어 야한 꿈' 이라고 했다. 무슨 꿈이냐고 물어서, 잠자고 있는 나를 누가 안고 내 몸을 만졌다라고 했다. 남편이 '좋았어?' 나는 '응 감미로웠어.’ ‘근데 보석에 자석을 안 넣어줘서 아쉬워' ‘오빠가 넣어줘’라고 했다. 남편은 아직도 젖은 보석 속으로 자석을 넣었다. 나는 그가 손으로만 탐한 나의 보석을 그가 자석으로 탐한다는 상상을 하며 남편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음미했다. 그의 자석이 들어왔다는 상상에 흥분한 내가 남편의 자석을 보석으로 조였다. 그리고 남편을 그라고 생각하며 끌어안았다. 그는 오래 동안 원하던 나의 몸으로 들어왔다. 나의 몸 속 깊은 곳을 느끼며 나를 행복하게 해주었다. 나는 온 몸으로 그를 나의 깊은 곳으로 인도했다. 나는 절정을 느끼며 다시 잠들었다. 아침이 되어 우리 셋은 같이 밥을 먹었다. 나는 ‘오빠들 많이 먹어’ 라고 했다. 나의 어색함 없는 말과 행동에 그도 어색함이 사라졌다 ‘나를 탐할 그의 다음 계획을 뭘까?’라고 기대를 하며 나는 앞에 안아서 밥을 먹는 그와 남편을 흐뭇하게 바라보았다. 나와 남편, 그와 그의 아내는 미루어 왔던 부부 동반 여행을 가게 되었다. 경주 보문단지의 리조트다. 우리는 자전거를 타고 가을을 만끽했다. ‘가을이 가면 곧 겨울이 오겠지....’ ‘겨울도 나쁘지 않을거야....’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분위기 좋은 곳을 발견했다. 호텔의 야외 호프였다. 늦은 오후 공연을 하는 호프에서 맥주를 한잔하고 우리는 우리의 리조트로 돌아왔다. 급하게 오느라 객실을 하나만 잡았다는 그의 말에 나는 속으로 ‘오빠도 음흉한 구석이 있구나.’라는 생각에 웃음이 나왔다. 오빠는 정말 음흉했다. 수면제를 탄 물을 우리가 마시게 한다. 우리 모두가 잠들면 나를 탐 할 것이다. 오빠의 노트북을 보고 나는 오빠의 계획을 알고 있었다. 오빠는 친절히 물을 따라서 건넸다. 먼저 남편에게 남편은 물을 완전히 비웠다. 그리고 나에게 나는 물을 마시는 척 하면서 싱크대에 살짝 버렸다. 그리고 오빠의 아내에게도 건넸다. 그녀도 물을 다 마셨다. 우리는 한식 스타일의 넓은 방에 두개의 요를 깔고 누웠다 나는 일부러 가운데 눕고 남편을 오른쪽에 눕게 했더니 수면제 탓에 금방 잠이 든다. 오빠는 졸려하는 그의 아내를 왼쪽 끝에 눕힌다. 그녀도 금방 잠에 빠져든다. 나도 일부러 졸린 듯, 잠이 솟아진다며 눈을 감았다. 오빠는 나의 왼쪽에 누웠다 그리고 잠시 가만히 있다 우리가 깊이 잠들기를 기다리는 모양이다. 나는 오빠가 오늘 어디까지 나를 탐할지 군궁했다. 나의 몸을 감상하고 만지는 것을 확실한데.... 남편과 그의 아내가 양쪽에서 자고 있는 상황에서 그 이상까지 진도를 나갈지 군궁했다. 나는 원피스 잠옷을 입고 있다. 브래지어는 입지 않았고 팬티만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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