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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16화 카섹


“야, 이건우 너가 그렇게 잘한다며?” 김지아가 차를 타자마자 말한다. 지아가 조금 논다는 애라는 것 정도, 남자 경험이 꽤 있는 애라는 소문은 있었지만 그렇다고 아무나 만난다고, 섹스에 환장한 년이라고 소문이 난 것은 아니었기에 일주일에 두 번씩이나 돌림빵 당하는 걸레년인 줄은 절대 몰랐다. 그런 것을 소문 내고 다니는 미친놈이 있을 리가 없는 것도 있겠지만 과 남자애들은 만나려고 하지 않기에 소문이 나지 않은 것도 있을 것이다. “응?” “야 김지아, 너는 언니가 안 보이지?” “미안. 근데 내가 섹스라면 환장하는 년이잖아?” “이건우 실례 좀 할게? 그렇게 잘한다니까 맛을 봐야 될 거 아냐 그치?” 지아가 건우의 바지를 벗기더니 팬티를 주무르기 시작한다. 팬티에서 자지를 꺼내자마자 지아는 입에 넣는다. 지아가 건우의 자지를 입에 넣고 빤다. 적당한 압력, 엄청난 기교 귀두를 혀로 핥고, 자지를 목 끝까지 넣기도한다. 이빨로 적당히 귀두를 자극하면서 자지 전체를 입으로 압박한다. 엄청난 기교다. 경험에서 나오는 테크닉일까. 그동안 받은 펠라 중에 제일이다. 건우는 지아가 입에 넣고 빨자마자 사정감이 몰려온다.. 매일 섹스를 했던 것이 아니라면 진작에 쌌을 지도 모른다. 그러고 조루 소리를 들었겠지. 환상적인 펠라다. 보지 삽입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을 압도하는 느낌이다. 지아가 입에서 자지를 떼더니 건우 눈앞에 얼굴을 들이민다. “야, 건우 너 자지 맛있네? 이렇게 맛있는 거는 처음이야.. 어떻게 빨아주는 거는 난데 왜 내가 달아오르냐?” “그러는 너는 왜 이렇게 잘해?” “그치 나 잘하지?” 지아가 바지를 벗는다. 이내 팬티를 벗자 보지가 드러난다. 깔끔하게 정리된 보지. 털 하나 없다. 빛이 반짝이는 걸 보아 몸이 달아올랐는지 촉촉해진 듯하다. 단점은 색깔. 하도 많은 남자들 하고 해서 그런지 떼가 탄 듯 색이 살짝 바랜 느낌이다. 하지만 걸레마냥 시커먼 정도는 아니니 괜찮겠지. 지아가 건우 위에 올라탄다. 지아가 건우 무릎 위에서 마주 보는 자세 지아가 건우의 자지를 보지에 넣는다. 그저 쑥하고 들어간다. “하아앙” 자지를 넣자마자 지아의 허리가 꺾인다. 여느 여자들과 같은 반응이다. 몸이 떨릴 정도의 쾌락, 몸 끝까지 전해지는 자극. 지아는 처음 느껴보는 쾌락에 황홀하다. 건우의 자지를 넣자마자 지아의 눈이 휘둥그레진다. 상당히 놀란 표정에 황홀감이 묻어 있다. 어쩔 줄 몰라 하는 표정에 놀란 듯이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다. “야, 너 이거 뭐야? 왤케 맛있어? 이래서 이서 언니가 환장을 했구나?” 하지만 건우는 다르다. 많은 남자를 상대한 것이 티가 나는 보지다. 보지는 보지니까 감촉이 있고 느낌이 살아 있긴 하지만 선희, 민희, 이서와 할 때 느껴졌던 쫄깃함은 전혀 살아 있지 않다. “하응 하아앙 하앙” 지아가 허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지아는 겪어본 적 없는 느낌에 당황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만족스럽다. 이 정도로 자극이 된 자지는 없었다. 넣자마자 절정에 준하는 느낌이 몸 전체를 휩쓴다. 문제는 다음이다. 박히면 박힐 수록 쾌락이 점점 더해진다. “하응 하아아앙 하앙 하아앙” 그렇게 정신없이 박히고 있을 때 이서가 말을 건다. “야 그래서 우리 어디로 가” “하응 하아앙 몰라 하아앙 언니가 알아서 하아앙 하응 항” 정신을 차려보니 학교 정문을 나왔다. 섹스에 정신이 팔려 차가 움직이는 줄도 몰랐다. “그럼 뭐, 모텔 가야지. 근데 차 많이 흔들리니까 살살 좀 해라” “하앙 웅 하아아앙 흥” 지아는 미칠 듯한 쾌락이 몸을 지배한다. 몸에는 점점 힘이 빠지고 정신이 혼미해진다. 그러다 갑자기 온몸에 힘이 확들어간다. 지아의 보지에서 건우의 자지가 빠지고 지아의 보지에서 물이 쏟아져 내린다. 차시트와 바닥에 물에 젖어 흥건하다. 지아 인생에서 가장 빨리 물을 쏟은 섹스였다. 지아는 건우의 몸 위에 축 늘어진다. 여운이 가시지 않는 듯 몸을 움찔움찔거린다. . 건우는 지아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움켜진다. 살살 흔들자 지아의 숨소리가 다시 거칠어진다. 엉덩이골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리자 지아가 반응한다. “하앙 하응 하아앙” 찰싹 엉덩이 살을 양손으로 찰싹하고 때리자 보지에서 다시 물이 뿜어져 나온다. 두 번째 오르가즘이다. 지아가 얼굴을 든다. 꽤나 만족한 표정으로 건우를 쳐다본다. “넌 못 쌌지?” “그치?” 지아가 차 바닥에 쭈그린다. 지아가 건우의 자지를 손으로 주무른다. 손으로 주무르는 것조차 사정감이 몰려온다. 적당한 압력, 엄청난 손기술. 지아가 손으로 마사지를 하다 입에 넣는다. “흐윽” 건우는 지아의 환상적인 펠라에 엄청난 사정감이 몰려온다. 지아의 입 안으로 정액이 울컥울컥 쏟아져 나온다. 지아가 쏟아져 나온 정액을 입을 열어 보여준다. 확실히 걸레년다운 모습이다. 이런 애가 우리 과였다니. 아니 그 잘나가는 김지아였다니. 지아가 정액을 삼키고 좌석에 제대로 앉는다. “넌 왜 정액도 맛있니? 앞으로 우리 자주 하자?” “넌 나 안 싫어?” “좋진 않았지? 싫지도 않았고. 근데 이젠 좋아. 난 섹스 잘하는 사람은 다 좋아해.” 하하, 환장할 년이다. 섹스로 사람을 평가하다니. “너 근데 원래 이런 애였어? 공부 좀 하는 편 아닌가?” “음, 섹스 안 할 때 공부하는 거지.” 갑자기 차가 멈춘다. 밖을 내다 보니 어느 골목이다. 이서가 운전석에서 내리더니 뒷좌석에 탄다. “나도 하자.” 이서가 치마 아래로 팬티를 벗는다. 애액이 팬티에 너무 많이 묻어 지이익하고 늘어지는 것이 눈에 보인다. 이서의 팬티를 지아가 받는다. “언니, 이렇게나 젖은 거야?” “운전하면서 얼마나 꼴렸는 지는 알아?” 사실 그럴 수밖에 없다. 발기가 되면 유혹의 강도가 더 세지니까 이서가 건우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 자신의 보지에 끼워 넣는다. 이서는 언제 정리했는지 보지가 맨들맨들하다. 얼마나 젖은 것인지 구멍 입구에 가져다 대기만 해도 쑥하고 들어간다. “하응.” 이서가 허리로 찍어대기 시작한다. “보지는 언제 정리했어요?” “지난 번에, 하앙 돌림빵하다가 하아앙 애들이 밀어줬어 하아앙.” 정말 별걸 다 하고 다녔나 보다. 그렇게 만든 것이 자신이라는 생각에 건우는 자지에 힘이 빡들어간다. 이제 누구든지 자지에 정복당하면 하찮은 걸레년이 된다. “하아앙 흐응 하응 하아아앙” 이서는 발정난 사람처럼 동공이 풀린다. 넣은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입을 벌리고 침이 줄줄 흘러 이서의 가슴에 떨어진다. 확실히 보지 맛은 이서가 더 낫다. 지아의 펠라치오는 정말 일품이었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건우는 이서의 보지 맛을 보면서 개운해진다. 이런 쫄깃함이 있어야 박을 맛이 난다. 건우가 정신을 차려보니 이서는 이미 맛이 간 것으로 보인다. 이서의 동공은 초점을 잃었고, 팔과 다리는 근육이 올라와 떨리기 시작한다. 손사락은 자기 멋대로 힘이 들어가 있다. “하응 하아아아앙 하아앙” 이서가 절정에 달했는지 신음소리가 커지고 허리가 꺾인다. “와 이 언니 벌써 절정이네?” “하아앙 하앙 항” 이서는 이 말을 들었는지 못 들었는지 열심히 찍어대기만 한다. 건우가 말한다. “너는 뭐 오래 간 줄 알아?” “이거보다는 오래갔어.” “하아앙 하앙” “비슷했을 걸?” “하아앙 하아앙 항 흐으응” 이서의 신음이 커지고 움직임이 격렬해진다. 그러다 갑자기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고 온 몸을떨기 시작한다. “언니 가버렸네? 그렇게 좋아?” “하아앙 하으으으으으응 하아아아앙” 이서가 축 늘어진다. 이서가 건우 위에 엎어진다. 이서의 가슴을 적신 침이 건우의 가슴에도 닿는다. 하지만 아직 건우는 싸지 않았다. 아직 절정에서 떨고 있는 이서를 좌석 밑의 시트 위로 떨어트린다. 이서는 힘없이 축 늘어진다. “야, 지아야, 빨아봐.” “언니 보짓물 묻은 거를 빨라고?” “왜 싫어?” 지아가 손으로 쥐고 흔들어 본다. 매우 미끌거린다. 지아가 손을 떼고 손바닥을 피자 손가락 사이에 애액이 늘어진다. “아니 너무 많이 묻었잖아 이건. 애액 늘어진 거 보여?” “그래서 싫어?” “아니…..” 지아가 자지를 입에 넣는다. 입에 넣자마자 자지에서 다시 반응이 온다. 지아가 말한다. “아니 신기해. 왜 빠는 거는 난데 내 몸이 달아올라?” 지아가 건우의 손을 자신의 보지로 가져간다. 건우는 보지를 주무르기 시작한다. 지아는 건우의 자지를 빨면서 신음을 내기 시작한다. “흐응 흠 읍 흐음 흐읍” 그렇게 지아는 다시 절정에 오른다. 손으로 보지를 비비는 것만으로도 가버린다. 지아는 손으로 비비는 것만으로 가버리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다. “읍 흐응 흐읍 흐으읍” 손으로 비빈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지아는 이미 절정이다. 자지를 입에서 놓치더니 전기에 감전된 것처럼 혼자 몸을 부르르 떨기 시작한다. 건우는 참고 있던 사정감을 그대로 이서 얼굴에 싸갈긴다. 이서는 바닥에서 겨우 숨을 쉬고 있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정액에 놀랜다. 하지만 정액이 얼굴에 떨어지자 오히려 마음이 평온해지고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흐으응 언니 얼싸당했네.” 지아가 이서 얼굴에 묻은 정액을 손으로 펴 바른다. 이서의 눈을 제외한 얼굴 전체에 정액이 묻는다. “근데 나 이러면 어떻게 닦아? 차에 닦을 거 없단 말이야.” “그냥 운전해야죠.” 건우는 얼굴에 정액이 묻고 보지가 많이 젖은 이서를 그대로 운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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