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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화 40. 딸기맛 찹쌀떡에 박힌 꼬치


쉽게 은주의 혀를 허락해주지 않은 효과도 좋았다. 작고 부드러운 발정난 혀를 넓고 두꺼운 내 혀로 제압했다. 작은 혀 하나까지도 은주의 마음대로 움직이는걸 허락하고 싶지 않았다. 서은주 너의 모든 걸 내가 컨트롤 할 거야. 앞으론 숨 쉬는 것조차 내 허락받고 쉬게 해 줄게. 은주의 발목에 걸려 있는 족갑을 풀었다. 족갑이 풀리자 은주는 자연스럽게 태준의 허리를 다리로 감싸 안았다. 자지가 더 깊숙이 보지로 들어가면서 안에 들어 있던 좆물과 보지물이 흘러나왔다. 태준도 은주의 허리와 엉덩이를 잡고 그대로 들어 올렸다. 에그와 자지는 보지에서 나올 생각하지 않았다. 굳이 뺄 이유도 없었다. 은주 보지에 당연히 들어가 있어야 할 물건들이었고, 은주도 빼줄 생각이 전혀 없어 보였다. 쪽 쪽 쪽 굴욕의자에서 내린 후 바닥에 세웠다. 키스하던 입술을 떼고 은주를 바라봤다. 요힘빈의 힘인지 자지에 뿅 간 건진 모르겠지만 눈이 풀려 있었고 계속 침을 흘리고 있었다. 누가 봐도 제정신은 아닌 것처럼 보였지만 존나 섹시해 보였다. 이런 얼굴을 보고 자지가 안서는 남자는 없을 것 같다. 그대로 은주의 머리를 눌러 무릎을 꿇렸다. 좆물과 보지물로 더럽혀진 자지가 은주 눈앞에 있었다. 더러운 자지와 은주의 얼굴이 묘하게 잘 어울렸다. “빨아. 깨끗하게.” 은주의 행동에는 망설임이 없었다. 부드러운 손으로 내 허벅지를 잡고 입속에 자지를 넣었다. 더럽혀진 자지를 깨끗하게 만드는 일이 쉬워 보이지만 여자들한테는 망설여지는 타임이기도 하다. 일단 좆물을 먹어야한 것도 힘들지만, 자기 보지 속에 들어갔던 물건을 빨아야 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은주는 보통의 여자들이 펠라치오를 하는 것과는 비교도 안 될정도로 본격적이고 정성이 가득 담긴 혀 놀림을 하고 있었다. 자지 기둥부터 귀두까지 묻어 있던 하얀 보지물과 좆물을 핥아먹었다. 시발 생크림 발려 있는 과자를 먹으라고 해도 저렇게 맛있게 먹을까? 할짝 할짝 날름 날름 하아 하악 할짝 할짝 자지와 불알 사이에 맺혀 있던 보지물까지 정성스럽게 빨았다. 자지를 잡고 풀린눈을 하고 혀바닥을 내미는 은주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건 특별했다. “하으앙 아아” 보지에 계속 남아서 자극하는 에그때문에 신음은 끊기지 않았다. 보지에 힘줘서 에그를 밀어낼법도 한데 은주는 에그를 잘 품고 있었다. 가면 갈수록 걸레 년으로 변하고 있었다. “빨면서 클리도 니 손으로 비벼” 이번에도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보지에 손을 가져갔다. 클리토리스를 비비며 자지를 정성스럽게 빨았다. “하앙 ㅎ아아앙 우웁” 어느새 자지엔 좆물과 보지물이 남아 있지 않았다. 은주의 침과 혀로 깨끗하게 정리되었다. 오히려 보지가 더러워지기 시작했다. 남자 앞에서 스스로 보지를 비비는 상상해보긴 했을까? 입엔 커다란 자지를 물고 흥분한 몸을 주체 못해 내 명령으로 보지를 열심히 비비고 있는 은주를 보며 보지의 감촉이 다시 그리워졌다. 이번엔 진짜 제대로 해 보고 싶었다. “일어나.” 은주는 정신없이 머리를 왔다 갔다 하면서 자지를 빨고 있었다. 내 말을 못 들었는지 아니면 자지에 중독돼서 빠는지 모르겠지만 계속 빨았다. “우웁 웁우우웁” 물론 계속 자지를 빨아주면 좋긴 하지만 내 명령을 듣지 않는 건 용납할 수 없었다. 은주 정수리에 있는 머리카락을 한움큼 쥐고 잡아당겼다. “일어나라고 씨발년아.” 은주의 입술과 자지에 끈적이게 침이 이어졌다. 은주의 아쉬움이 느껴졌다. 머리카락을 잡아당겼음에도 은주는 특별한 거부를 하지 않았다. 이미 그럴 정신도 없어 보였다. 풀린눈을 하고 미소를 짓고 있었다. “뒤돌아.” “하아… 네…” 은주를 뒤돌려 간이침대를 짚게 만들었다. 허리를 숙여 엉덩이를 뒤로 쭉 뺐다. 뒤치기를 너무 하고 싶었다. 굴욕의자에 눕혀했던 뒤치기는 살짝 아쉬웠다. 물론 존나 맛있었지만 제대로 즐기는 뒤치기와는 차이가 많았다. 오랜만에 보는 뒤태에 나도 모르게 감탄이 섞인 한숨을 쉬었다. “후…” 골반라인이 완벽했다. 애를 낳지도 않았는데 골반이 쫙 벌어지고, 벌어진 라인을 타고 엉덩이 양쪽에 살이 포동포동해서 존나 맛있어 보였다. 난 이런 엉덩이를 보면 느껴지는 충동이 있다. 아직 좀 빠른 감이 있지만 참을 수 없었다. 찰싹 찰싹 찢어진 스타킹에 튀어나와 있는 엉덩이를 강하게 내려치자 은주는 허리가 휘고 신음을 내질렀다. “항아아 하읏” 스타킹의 까칠함과 엉덩이의 부드러운 감촉을 동시에 느꼈다. 은주의 리액션도 좋았지만 손바닥에 착착 감기는 엉덩이가 날 더 열 받게 만들었다. 한 대 더 때렸다. 찰싹 “하앙아으 ㅡ으으읏!” 시발 이렇게 맛있는걸 왜 이제 와서 따먹었을까. 진작부터 그냥 대놓고 따먹고 가지고 놀았으면 더 좋았을 텐데… 시발년은 엉덩이까지 맛있어. 엉덩이를 때리면 보이는 리액션이 몇 가지 있다. 신음 소리는 물론이고 허리가 움찔거리며 섹시한 기립근이 보인다. 하지만 제일 좋은 건 엉덩이에 남은 붉은 손바닥 자국. 빨개진 엉덩이 보는 맛으로 때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얀 찰쌉떡에서 탐스럽게 변한 딸기 맛 찹쌀떡을 먹기 위해 꼬치를 깊숙하게 꽂았다. 푸욱 섹시한 은주의 허리가 위로 솓구치면서 긴 머리결이 찰랑거리고 신음이 터져 나왔다. “하으아아” 보지에 들어간 꼬치는 쫀득한 찹쌀떡 보지 안에서 자리를 잡기 위해 여기저기 쑤셨다. 박을 때마다 엉덩이 살이 흔들리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다. 젖가슴처럼 부드럽게 출렁거리는데 안때릴 수가 없었다. 찔퍽 찔퍽 “하으아 아앙 으응” 찰싹찰싹 역시 차트에 나타난대로 마조끼가 다분했다. 다른 여자들은 몇 대 맞고 아프다고 엉덩이를 뺐었는데 은주는 전혀 거부하지 않고 오히려 더 엉덩이를 내 쪽으로 내미는 것 같았다. “저번에도 뒤로 치료받는 거 좋아하시더니, 오늘은 더 반응이 격하시네요.” “하으 하앙 네?! 그게 무슨…” “저번에 저 의자에서 엎드려 누웠던 거 생각안나세요?” “!!” 굴욕의자에 엎드려 누워 있던 장면을 떠올렸다. 태준이 처음에 지시했을 때 이상하다는 생각하긴 했지만 몸이 자연스럽게 움직였었다. 계속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었던 거에 비해 편안한 느낌도 받았었다. “그때도 이렇게 치료해드리고 있었어요.” “아으으 서… 설마…” “근데 오늘은 충격요법을 추가해봤어요.” “하앙 하아아” 찰싹찰싹 양쪽 엉덩이를 한대씩 번갈아 때려 줬다. 은주는 가만히 엉덩이를 내밀고 보지를 벌리고 있지만, 엉덩이는 계속 때려달라고 어필 하는 것 같았다. 도저히 손을 안댈 수 없었다. “크흣 하아아앙 태준씨…” “저만의 비밀 치료 방법인데 형수님한테만 특별히 해드릴게요.” “하앙 으으응 고… 고마워요…” 아슬아슬한 대화 속에서도 은주는 섹스. 태준의 자지를 온전히 받아드리고 있다는 걸 은연중에 어필하고 있었다. 태준도 은주의 보지를 놓칠 수 없다 생각했지만 은주도 태준의 자지에 중독되어갔다. 퍽 퍽 “고맙긴요. 형수님이 협조를 잘해주시니까 제가 더 편하죠.” “하앙 하앙아 조… 좋아…” “치료 받으면서 좋다고 한 사람은 형수님이 처음이예요.” “하앙 아앙아앙 으으읏” 엉덩이를 보니 다시 가슴과 은주의 표정이 보고 싶었다. 어떤 야한 눈빛을 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보지에서 자지를 뺐다. 터질 것같이 부풀어 올라온 자지는 보지물 범벅으로 코팅되어 있었다. “하앗” 갑자기 자지를 빼자 은주가 당황한 것 같았다. 엉덩이를 쭉 빼고 있는 은주의 스타킹과 팬티를 잡았다. 한 번에 벗겼다. “아앗” 새살 같은 엉덩이와 보지가 노출됐다. 그대로 은주를 뒤돌려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하나 풀었다. “이제 마지막 치료 남았으니까 조금만 참으세요.” “하아… 네…” 불안한 눈빛을 하고 꼴리는 표정으로 뜨거운 숨을 내쉬었다. 단추를 푸는 내 손도 긴장했다. 단추를 풀 때마다 블라우스 사이로 뽀얀 젖가슴과 빨간 브라가 보였다. 강렬했다. 단추 따위 다 뜯어 버리고 젖가슴을 만지고 싶었지만 이성을 붙잡았다. 인고의 시간을 버티면 강한 보상이 있다는 걸 알고 있다. 단추를 다 풀고 블라우스를 확 열었다. 적당한 붉은 기운과 흰 피부의 조합이 인상적이었다. 살색이 아닌 흰 피부였다. 하얀속살이 제일 꼴림 포인트다. 붉은 브라가 수줍은 흰 피부를 가려주고 있었지만 바로 벗겨 버렸다. “하아…” “말씀드렸죠? 요즘 산부인과 치료는 전부 다 벗고 한다고.” “아으… 네…” 브라 속에 숨겨 있던 탱탱한 가슴이 보였다. 덤으로 핑크색의 발기된 유두까지 완벽했다. 가슴을 강하게 움켜쥐었다. 엉덩이를 만지면 가슴이 만지고 싶고 가슴을 만지면 엉덩이를 만지고 싶다. 인간의 간사함을 은주 몸을 만지면서 느끼고 있다. “하으응… 태준씨… 살살…” “살살 잡으면 형수님 몸 상태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어요.” “하으으… 그래도…” “정말 살살 해주면 좋겠어요?” “아으으…” 은주가 부끄러워하며 대답을 피했다. 유두를 강하게 꼬집으며 비틀었다. “아흐흐흐으읏!!” 가슴이 두 개인데 한쪽만 괴롭혀주면 불공평하니, 반대쪽 유두도 잡고 동시에 비틀었다. “하으아으ㅏㅇ아아!!” 요힘빈과 자지로 민감해진 은주의 몸은 강한 자극을 받으며 흐느꼈다. 그리고 다리에 힘이 풀려 그대로 주저앉았다. 확실하다. 이년은 하드한 마조히스트다. 주저앉은 은주의 눈앞에는 자지가 빳빳하게 서 있었다. 자지를 보며 두근두근 거렸다. 태준이 은주의 보지를 블랙홀로 느낀 것처럼 은주도 자지에 빨려 들어가는 것 같았다. 입을 벌리고 자지를 향해가고 있었다. “안 돼.” 은주의 머리를 잡았다. 입에 넣어 줄 마음이 전혀 없는 것처럼 단호했다. “침대로 올라와서 벌려. 아직 치료 안끝났으니까.” 은주의 심장은 더 빠르게 뛰고 몸에 열이 올랐다. “네…” 간이침대에 누운 은주는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양다리를 벌리고 붙잡고 있었다. 은주가 숨 쉴때마다 보지도 뻐끔뻐끔 거리며 태준의 자지를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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