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화 13. 아내에 대한 질투는 쾌감이 되다.
13. 아내에 대한 질투는 쾌감이 되다.
아내는 눈을 감고
지석이를 상상하는 것 같다.
아내가 살짝 보지로 조인다.
나를 조였던 강도보다 약한 느낌
지석이 자지를 조이고 있나보다
살짝 조이는 느낌이
감미로워서 좋다
항상 아름답다 생각했지만
요즘 더 아름다워진 아내에
흥분되어 피스톤 운동이 빨라진다.
“아
아아
아
아아
지석아 사랑해”
아내는 지금 상상에 심취해서
지석이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질투심에 아내의 보지로
자지를 더 깊이 넣고
피스톤운동을 하자
“아
아아
사랑해
아아
아아
사랑해”
아내의 고백이 이어진다.
나는 질투심과
아내의 보지의 황홀함에
격하게 피스톤운동 한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사정을 한다.
아내가 받아들이며
“아....
좋았어.
지석아 사랑해”
안대를 풀어주자
아내는 나에게 가볍게 입맞춤을 한다.
“미안하고 고마워”
“머가 미안하고 머가 고마워?”
“미안한건 사랑하면서 지석이 상상한 거
고마운 건 지석이 선물로 줘서”
“자기는 지석이 만나고 더 이뻐졌어.
나도 좋아”
“나 지석이랑 데이트하고 싶어
카페 말고 다른 곳에서
밥 먹고 산책도 하고...”
“하고 싶으면... 해”
“연인처럼 데이트 하고 싶어”
“해봐”
“그럼 낼 오전에
가게 혼자 좀 봐”
“알았어.”
아내는 카톡으로 그에게 연락한다.
서로 카톡을 주고받고
아내는 잠이 든다.
다음날 아침 일찍
아내는 이쁘게 차려입고 나선다.
“오늘 수고해”
“잘 다녀와”
나는 홀로 카페로 나와
아내와 그를 생각했다.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키스하며 포옹하고
그 다음은 모텔....
두 번의 관계를 가진 남녀
한참 둘은 뜨거울 텐데....
나의 시선이 없는 곳에서
아내는 그와 즐거워서
사랑을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카페는 오전에 한가했는데
오늘 따라 손님이 많다.
정신없이 주문을 받고
커피를 만들다보니
아내의 카톡이 왔다.
바닷가 등대사진과 함께
이제 점심을 먹고 온다고
1시 출근인 그가 왔고
아내는 집이라고 연락이 온다.
나는 둘의 데이트가 군궁했다.
그에게 카페를 맡기고 집으로 갔다.
아내가 옷을 벗고
다른 옷을 찾고 있다.
속옷만 입은 아내의 모습이
야하고 아름답다.
내가 침대에 앉으니
아내가 옆에 앉는다.
“데이트 군궁해?”
“군궁해.”
“손잡고 산책하고 바다보고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포옹하고 키스하고...“
“사랑은 안하고 싶었어?”
“여기 봐.”
아내가 팬티를 가르쳤다.
아내의 보지 라인을 따라서
젖어 있는 팬티가 보인다.
“나 등대서 뒤로 하고 싶었어.
밤이었으면 했을지도 몰라”
아내가 창문으로 카페를 내려다보며
뒤로 사랑 해 달라고 한다.
나는 아내의 팬티를 허벅지로 내리고
서 있는 아내에 엉덩이에 입맞춤 하고
골을 따라 보지를 향하니
아내가 허리를 숙여
엉덩이를 뒤로 움직여준다.
촉촉한 보지는
이미 자지를 받아들일 만큼
젖어있지만
아내의 보지가 탐스러워
보지에 키스를 했다.
“아”
아내의 엉덩일 골 사이에서
아내의 젖은 보지를 탐하는 나에게
아내가 말한다.
“실은 차에서 자위를 보여주었고
내가 조금 흥분되기 시작했어.
근데 지석이가 참지 못하고
가슴이랑 보지 만졌어.
그리고
입으로 가슴을 먹으며
보지를 손으로 만지다
손가락을 보지 안에 넣었어.
나는 지석이가 입으로 먹는 가슴에서
설레임이 느껴졌고
손가락으로 자극하는 보지에서
황홀함이 느끼다가
절정에 이르렀어.”
“지석이가 자위를 해 준거네”
“그리고
내가 지석이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어 입으로 먹었어.
지석이가 자지가 맛있어서
마음껏 먹는데
지석이가 흥분해서 신음하더니
내 입안에 가득히 사정했어.”
아내는 나도 못 해 본
입안 사정을 지석이게게 허락했다.
나는 질투심에 흥분되어
아내의 보지 안으로 자지를 넣었다.
“아”
“나도 못 해 본 걸...
지석이 ....”
“사정할 줄 몰랐어.”
“그래도 지석이 자지는
오늘 내 보지 안에 못 들어왔어“
나는 입안 가득 지석의 사정을 받아들인
아내에 대한 극도의 질투심에
가득 화난 자지가
아내의 보지를 격하게 탐한다.
“아
아
아아
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내의 엉덩이의 부드러운 감촉과 탄력
그리고 화난 자지를 달래주는 아내의 보지에
기분이 좋아져서 질투심이 가라앉는다.
그때 아내가 다시 자극을 한다.
“나 창으로 카페에 있는
지석이 보고 있어”
다시 질투심이 폭발하고
나의 자지는 더 화가 나
아내의 보지를 거의 혼내고 있다.
“아
아아
아
아아”
아내는 실신을 할 만큼
나는 격하게 피스톤 운동을 한다.
강하게 아내의 보지로 자지를 밀어 넣으면
아내의 보지가 화난 자지를 감싸 안으며 조여 주고
아내의 탄력 있는 엉덩이가 나를 뒤로 밀어준다.
나의 격한 피스톤 운동에
아내의 격한 신음소리는
나를 즐겁게 한다.
나는 질투심과 분노
쾌감과 황홀함을 동시에 느낀다.
아내는 절정에 이른 신음소리를 내고
나는 아내의 입안에 사정이 하고 싶어졌다.
아내가 내 앞으로 돌려세우고
내 앞에 안도록 했다.
그리고 아내의 입으로 자지를 넣었다.
아내는 여전히 화가 난 자지를
머리부터 뿌리까지 혀로 맛본다.
아내의 모습이 야하면서 아름답다.
아내가 입으로 자지를 삼킨다.
그리고 부드럽게 입으로
나의 자지에 피스톤운동 한다.
참을 수 없는 쾌감이 전해지고
나도 아내의 입으로 피스톤 운동을 한다.
아내는 나의 움직임에 맞춰
입으로 자지를 받아들여
혀로 자지를 휘감는다.
아래에서 입 안 가득
나의 자지를 삼킨
아내의 모습이 섹시하다.
나도 모르게 격하게
아내의 입에 피스톤을 운동을 하고
아내는 힘들어 하면서도
나의 자지를 입으로 받아준다.
아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그 모습을 보며
나도 아내의 입으로 가볍게
피스톤 운동을 하자
아내는 삼킨 자지를 놓아주며 말한다.
“오늘 자기 자지가 맛있어
더 크고 더 단단하고 더 뜨거워”
아내는 나를 침대로 밀어 눕히고
침대 아래에서
자지를 입으로 먹는다.
나는 아내가 자지를 즐기도록
흥분을 조절하며
아내에게 자지를 바치고 있었다.
아내의 자지를 입으로 즐기는 모습이
즐거워 보이고 야하게 보인다.
여자가 자지를 입으로 먹을 때
남자가 흥분하지만
자지를 먹는 여자도 흥분한다.
여자가 자지를 입으로 먹으며
흥분하게 되면 피스톤 운동이 빨라지고
보지가 느끼듯이 입도 느끼게 되고
절정에 이르게 된다.
아내는 입으로 내 자지를 먹으며
절정으로 빠져든다.
나는 아내가 절정에 도달하자
아내의 입안으로 사정을 한다.
우리는 침대에서 서로를 안고서 누워있다.
아내는 “저녁에 약속 만들어”
“그래”
아내는 오늘도 그에게
아름다운 보지를 그에게 주려나 보다
카페에서 둘의 모습은 다정 해 보인다.
나는 둘의 동선이 겹치도록 유도해주었고
둘은 속삭이고 웃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둘 다 화장실에 가고
나는 문틈으로 둘을 보았다.
둘은 키스하고
그의 손이 아내의 가슴을 만지고
치마 아래로 손을 넣어
아내의 보지를 만진다.
아내는 그의 어깨를 감싸고
그가 하는 대로 그에게 몸을 맡기고 있다.
아침부터 달아오른 둘은
카페가 문 닫을 시간이 되자
기대감에 가득한 눈빛이다.
나는 외출을 한다면 나섰고
조용히 집으로 가서
침실 커튼 뒤로 소파에 앉았다.
둘은 집으로 오자마자
오후 내내 참았던
서로에 대한 사랑을 분출한다.
아내가 창가에 선다.
그가 아내의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내린다.
종아리에 팬티가 걸쳐진 아내의
섹시함이 방안을 가득 채운다.
그는 아내의 엉덩이를 잡고
엉덩일 골을 타고 내려가
아내의 보지에 입맞춤한다.
“아”
몇 시간을 참은 그
몇 시간을 기다린 아내
그가 이성을 잃고 아내의 보지를 탐하고
아내도 이성을 잃고 신음한다.
“아 아아”
아내의 잘록한 허리
탄력이 넘치는 엉덩이가 아름답고
아내의 뒤태는 야하고 야하다.
그가 흥분하여 일어서며
아내에게 삽입하려고 하자
아내는 그를 창가에 기대서게 하고
바지를 내리고 팬티마저 내린다.
그의 단단해진 자지가 드러난다.
아내는 그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그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서
귀두부터 뿌리까지
혀와 입으로 천천히 맛본다.
아내가 무릎을 꿇고 앉아
어린 남자의 자지를 즐겁게 해주며
맛있어하며 탐하는
아내의 모습이 야하지만 아름답다.
그가 적당히 흥분 할 만큼만
그의 자지를 탐하고
다시 창밖을 보며
그가 뒤에서 넣기 좋도록
엉덩이를 뒤로 빼준다.
그의 자지가 아내의 보지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은
그에게 가려 보이지 않는다.
아담한 아내의 몸은
그에게 가려 완전히 사라지고
아내의 신음소리만 들린다.
“아
아아
아
아아”
세 번째라 그런지
그는 사랑하는 법이 늘었다.
강약조절과 속도조절도 하며
아내의 목에 키스하며
아내를 만족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