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화 14. 아내는 아름답고 야하다.
14. 아내는 아름답고 야하다.
이미 아내에게 빠져 든 그가
이성을 잃고 피스톤 운동을 하자
아내의 조금 큰 신음소리가 이어진다.
“아
아
아아
아
아
아아”
그가 아내의 다리를 더 활짝 벌려
깊이 삽입한 채로 피스톤 운동을 하니
아내의 보지가 그의 자지를 완전히 삼키고
둘은 완전한 결합의 상태가 된다.
둘의 다리 사이로 결합한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인다.
연하의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인
아내의 보지는 아름답고 야하다.
아내는 그가 보지를 맘대로 탐하도록
양손으로 자기의 다리를 잡아
벌린 다리를 고정시켜준다.
그는 아내의 얼굴과 가슴을 보며
허리를 움직여 아내의 보지 깊은 곳까지 탐한다.
아내는 많이 흥분하면
신음소리가 커지고
허리가 요동치듯 움직이고
보지로 자지를 조여
전기가 흐르는 짜릿한 느낌을 준다.
아내가 지금 그와 한 몸이 되어
아름다운 몸과 은은한 신음소리와
천상의 보지 맛을 보여주며
그를 녹이고 있다.
아내가 지금 그렇다
“아
아
아아
아아아
아
아
아아
아아아”
그가 사정을 한다
둘의 키스가 이어진다.
지석이가 가고
아내는 샤워를 하고 알몸으로 눕는다.
나는 밖에서 들어온 듯 침대로 들어왔다.
“지석이꺼 길어서 질에 닿았어.”
“아직도 흥분해 있네.”
“전율이 남아있어.”
나는 아름답고 야한 아내를
그냥 둘 수가 없다.
내가 정상위로 삽입하자
아내가 끌어안고 키스하며
“지석이껀 질에 닿고
당신껀 완전히 채워줘.“
“어떤게 좋아?”
“둘 다 좋아.”
아내에게 카톡이 온다.
“말해줄까?”
“응”
나는 피스톤 움직임을 멈춘다.
“자기가 들으면 부끄러운 말들”
“무슨 말?”
“누나 보지 누구꺼야?
내 보지 지석이꺼야
내일도 누나 보지가 보고 싶어
내 보지 맘껏 봐
또
지석이가 ‘누가 더 좋냐?’고 물었는데
지석이 더 좋아
이런 내용”
아내는 지금 내가 들어가 있는
보지가 지석이꺼라고 하고
그것을 나에게 들려준다.
“자기 보지가 지석이 꺼야?”
“그건 둘 다 즐겁게 하기 위한 한 말이야
지석이의 만족감과 자기의 질투심”
일단 아내의 의도대로 지석이는 만족하고
나는 질투심으로 가득했다.
아내는 나를 더 자극한다.
“지석이가 입에 사정하고 싶다고 했어.”
“나도 하고 싶어.”
“오늘 해”
아마 아내는 지석이의 입안 사정을
연습하는 것일 것이다.
내가 피스톤운동을 시작하자
아내는 신음소리를 낸다.
“아
아
아"
나는 아내에게 빠져들어
강하고 빠르게 피스톤운동을 한다.
아내의 신음소리가 커진다.
“아아
아아
아아"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완전히 채우려고
평소보다 더 강하게 움직이자
아내가 흥분하여 허리를 들썩거리며
보지에서 전기가 흐르듯
짜릿함이 느껴진다.
신음소리를 완전히 흥분한 소리가 된다.
눈을 감고 느끼는 아내를 바라보며
피스톤 운동을 계속했다.
아내의 신음소리가 격해진다.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아내의 숨이 넘어갈 듯 신음을 한다.
처음 보는 모습이다.
나는 그동안 아내가 아프지 않도록
조정했던 힘들을 마음껏 썼다.
사랑스럽게 나를 안고서 신음하며
나의 움직임에 따라 허리가 반응하며
보지가 강하게 조여 준다.
나는 ‘강하게 해도 됐었나.’
라는 생각이 들어
아내 보지에 깊숙이 자지를 채웠다
아내가 거의 실신한 신음소리를 내었고
나는 사정이 임박했다.
나는 자지를 아내의 입안에 넣고
다시 피스톤 운동을 했다.
‘이 이쁜 입안에 그가 사정을 한다.’는 생각에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 하자
나는 사정을 했다.
아내가 눈을 뜬다.
입안에 사정액을 머금고 있다.
아내는 티슈에 정액을 닦아낸다.
“좀 비려”
“지석이꺼는 삼킬 거야?”
“아니. 지석이는 못하게 할꺼야.
내가 별로야“
아내가 그와 두 번째 데이트 하는 날이 되었다.
아내는 청바지에 티차림으로 나섰다.
“갔다 올게”
“잘 다녀와”
나는 멍하니 오전 시간을 보냈다.
나는 무시하게 바다를 바라보다
간혹 테이크아웃 주문을 받고
다시 바다를 보았다.
그가 출근한다.
12시 50분이다.
그에게서 삼퓨 향기가 난다.
나는 그에게 가게를 맡기고 집으로 갔다.
아내가 나를 보고 웃는다.
“군궁하지?”
“응”
“오늘은 반말하고
내 이름 부르고 ....
안아줘.”
나는 아내를 뒤에서 안았다
“자기 자지를 가지고 놀라고 해서
그래서 관찰 좀 하다
손으로 만지다 입으로 먹었어.
그러니까 지석이가 흥분되는지
내 가슴이랑 보지를 애무하다가
내가 상위자세로 하게 되었어.
나를 올려보며 나보고 아름답다고
사랑한다고 해서
나도 사랑한다고 했어.
지석이가 자세를 바꾸고
정상위로 하는데 물어보더라.
자기랑 오빠 중에 누가 좋냐고
그래서 니가 좋아
해주니 좋아했고.
란주 보지누구꺼야?
지석이꺼
그러다가 사정.
지석이 출근
나는 요기로”
“란주보지 누구꺼야?”
내가 묻자
아내는
“지석이꺼. 당분간만”
라고 답하며 나를 자극한다.
아내에게 키스 가슴애무를 하니
보지가 촉촉해진다
보지를 입으로 맛보다
자지를 보지 안으로 넣었다.
아내는 사랑스럽게 나를 보며 말한다.
“나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알바 구할 때도
남자알바를 구한 것도
둘이 있을 시간 만들어 준 것도
하지도 않는 낚시를 간다고 한 것도
그리고 집에 창문커튼을 닫아뒀는데
커튼을 걷고 카페를 바라 본 것도
침대 소파사이에 커튼도 완전히 닫았는데
지석이 올 때마다 조심 걷어져 있었어.
처음 지석이가 집으로 와서
나랑 사랑할 때
자기가 보고 있어서
긴장됐고 더 흥분됐었어.
두 번째도 세 번째도”
나는 아내의 보지에서 전해지는
황홀한 맛에 취하며 물었다.
“그럼 나를 위해 연기를 한 거야?”
아내는 흥분되는지 나를 안으려
보지로 자지를 조이며 말한다.
“내가 무료한 걸 달래려고
자기가 시작한건지만 자기 좋았지?“
“자기가 행복해하니까”
“아니 자기도 즐겼어
내가 다른 남자에게 설레고
안고 키스하고 사랑하고 하는 모습을 ....”
“그랬던 거 같아.”
“나도 당신이 훔쳐보는 모습 즐겼어.
그래서 지석이랑 진도를 빨리 빼려고
가슴을 보여주고 뒤로 안기고
치마 속을 보여주고 안기고
놀란 척 안기고 키스하고
맥주먹자고 했어.”
“내가 지석이를 선물로 주었는데
자기도 나한테 선물을 주었네.“
“나 어땠어?”
“매일 매일
더 아름다워진다고 느꼈어.
그리고 내가 몰래 보았는데도
자기가 얘기해줬어.
하나도 다르지 않았어.”
“나 앞으로도 오늘처럼
당신이 못 보는 곳에서
지석이랑 사랑할 거야.
지석이랑 사랑하면서
내내 보고 있는 자기에게 신경을 쓰였어.
지석이랑 사랑하는 데만 집중해보고 싶어.
지석이랑 단둘이 사랑해보고 싶은 이유는
이게 오빠의 만족을 위한건지
내 사랑을 위한건지 엇갈려서야.
우리는 어차피 부부고
지석이는 지나가는 바람인데
그 바람이 진짜 사랑일까 군궁해.”
나 못 봐도 괜찮아?”
“괜찮아”
나는 아내에게 여신처럼
받들어 모시겠다고 해서 사귀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아내를 평생 숭배하겠다며
프로포즈를 했다.
그리고 나는 무료해진 아내를 위해
그를 아내에게 선물했다.
아내는 그를 사랑한다.
나보다 선물인 그를 더 사랑한다고 한다.
그리고 나를 배려해
그의 진도를 알려주었고
나의 시야에서 사랑을 했다.
그런데 아내가 나를 벗어나
그와 사랑을 하겠다고 한다.
그와 데이트를 하고
그와 사랑을 하고
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한다.
아내는 인간인 내가 넘 볼수 없는
여신이고 내가 숭배하기로 맹세를 했다.
나는 거역할 수 없었다.
란주는 나의 여신이고
내가 숭배를 맹세했으니
그래도 된다고 했다.
다음날부터
그는 우리 카페를 그만두었다.
아내는 그와 데이트를 시작했다.
아내는 그를 만나러 갈 때는
꾸미지 않아도 이미 이쁜데
더 이쁘게 해서 나갔다.
그래도 나를 배려했는지
한 번씩 톡이 왔다.
어디에 있는지 뭘하고 있는지
심지어 깔끔하고 분위기 좋은
모텔을 발견한 것도
밥먹고 모텔로 왔다고 연락이 오고
5시간 넘도록 연락이 없다.
저녁이 되어서 아내가 돌아왔다.
나는 카페를 새로운 알바에게 맡기고
집으로 갔다.
아내는 침대에 누워있다.
옆에 오라고 한다.
“5시간동안 사랑했어."
“그래...."
“지석이가 애무를 2시간을 했어
특히 보지를 1시간 동안....”
“좋았어?”
“응. 좋아서 정신을 잃을 만큼.
황홀했어.”
아내는 그 시간들을 음미하는 듯
눈을 감고 말해준다.
“침대 전등이 밝게 켰고
지석이가 내 몸 전체를 감상했어.
특히 보지는 한참을 감상했어.
내 다리를 벌려서 보지 깊숙한 곳까지
자세히 보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