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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화 강제 절정 플레이 _ 7화


강제 절정 플레이 _ 7화 금세 기운을 차린 우리는 오빠에게 달려들었고, 그는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 채 그대로 밀려나게 되었다. 침대에 앉아 한쪽 벽에 등을 기대고 앉아 있는 자세가 되어 버린 그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자 손사래까지 치며 말했다. “얘…얘들아? 왜 그래?” 나는 그를 향해 씩 웃어 보이며 대답했다. “우린 아직 고프거든” “그게 무슨 소리야~ 다 만족한 거 아니었어?” “아직 한참 멀었어” “난 방금 연달아서 두 번이나 사정했는걸…?” “그건 오빠 사정이지” “야…” 순식간에 달려든 우리는 풀이 죽어 있는 그의 자지를 사이에 두고 얼굴을 들이밀었다. 그는 어쩔 수 없이 다리를 양쪽으로 넓게 벌렸고, 그 사이에 들어가 앉은 우리는 각자 무릎까지 꿇고 자지에 얼굴을 묻어 버렸고, 손과 혀를 이용해 다시 살려내기 시작했다. “으윽…” 그는 사정한 직후라 그런지 약간의 터치만으로도 고통스럽다는 신음을 내뱉었고, 우리는 오히려 그런 반응이 재밌어 더욱 거칠게 행동하기 시작했다. 당연히 자지는 한 개고 입은 두 개니 동시에 자지를 빨 수 없던 우리는 서로 번갈아 가며 입에 물고 고개를 움직였고, 점차 자지가 되살아나며 우뚝 솟아나자 양쪽에 붙어 혀를 이용해 쓸어 올리기도 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도 우리를 말리는 걸 포기한 건지 혀를 내밀고 자지를 빨아대는 우리의 머리에 손을 올리고 쓰다듬기 시작했다. “진짜 미치겠다… 너희… 둘 다” “좋아서 미치겠다는 거지?” “뭐… 그런 거로 하자. 그래서 아까 귓속말로는 뭐라고 속삭인 거야?” “귓속말?” “네가 지수한테 뭐라고 속삭이고 나니까 갑자기 살아난 것처럼 달려들었잖아” “아~ 그거? 그냥 오늘 오빠 양기를 전부 빨아먹자고 했을 뿐인데?” “그냥 덮치자는 얘기였나 보네…?” “맞아” 한참을 번갈아 가며 자지를 빨아대던 우리는 서서히 자세를 바꾸기 시작했고, 나는 몸을 일으켜 오빠의 옆으로 가서 찰싹 달라붙었다. 지수는 여전히 다리 사이에 엎드려 그의 자지를 빨아대는 데 집중했고, 나는 그의 가슴팍에 찰싹 붙어 혀를 내밀었다. “뭐… 해?” “나도 한 번 빨아보려고” “뭘…?” 나는 그에게 사악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고개를 숙여 가슴을 깨물었다. “으악!” 그의 짧은 비명 소리가 울려 퍼지고, 아래에서 자지만 빨아대던 지수도 놀랐는지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봤다. 나는 그의 반응이 아랑곳하지 않은 채 그의 몸 여기저기를 깨물고, 빨기 시작했고, 그는 온몸에서 느껴지는 자극과 통증에 몸서리 치며 고통스러워했다. 그의 발버둥으로 어느새 그는 벽에 기대어 앉은 게 아닌 완전히 드러눕는 자세가 되어 버렸고, 지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던 건지 그대로 그의 위에 올라타 버렸다. “으읏…” 지수의 짧은 신음을 듣고서야 고개를 든 나는 그녀를 째려보며 말했다. “지금 새치기하는 거야?” “선배는 알아서 잘 즐기고 계시는 거 같아서요?” “너어…” “그럼 먼저 잘 먹겠습니다~” 그녀는 그새 실력이 늘기라도 한 건지 오히려 나보다 능숙하게 여성 상위를 하며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그에 질 수 없었던 나는 오빠의 얼굴을 한번 슬쩍 바라보고는 그대로 몸을 돌려 그의 얼굴 위로 올라탔다. “뭔데…!” “자지를 뺏겼으니까, 입으로라도 받아야겠어!” “너무 억지야!” “빨리 해!” 나는 그냥 그의 위에 주저앉으며 그가 더 이상 말을 못 하게 해버렸고, 그는 어쩔 수 없이 입술과 혀를 움직여 나를 자극하는 모양새가 되어 버렸다. 그렇게 지수와 마주 보게 된 나는 앞으로 손을 뻗어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었고, 그녀는 자지에 매료되어 내가 가슴을 움켜쥐는 것도 모르는 것 같았다. 순간 자존심이 팍 상해버린 나는 그대로 고개를 앞으로 숙여 그녀의 한쪽 가슴을 입에 물었고, 혀가 아닌 치아를 이용해 그녀의 젖꼭지를 깨물어 버렸다. “흐아앙…!” 그러자 그녀의 입에서 전과는 다른 신음이 흘러나왔고, 그에 만족감을 느낀 나는 손을 들어 다른 한쪽 가슴을 움켜쥐었다. “서… 선배… 잠깐…!” 나는 그대로 손가락에 힘을 주고 그녀의 젖꼭지를 꼬집었고, 동시에 혀를 굴리며 그녀의 가슴을 빨아대기 시작했다. “으윽…하아…” 그녀의 입에서 점점 더 자연스러운 신음 소리가 흘러나오고 내가 준 자극 때문인지 그녀의 허리 움직임이 점차 둔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아래 깔려 있는 오빠를 나름 배려하며 가끔씩 엉덩이를 들어 그가 숨을 쉴 수 있도록 해줬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몸이 점점 안달 나기 시작했다. 결국 나는 하는 수 없이 지수를 옆으로 밀어 그의 자지가 빠져나가게 만들었고 몸을 일으켜 그 자리를 내가 대신했다. 동시에 이런 여자 둘이 달려든 탓인지 그의 자지는 전보다 훨씬 더 딱딱하게 발기된 것 같았고, 지수의 애액과 그에게서 나온 애액 때문에 내 안으로 쉽게 밀려들어 갔다. “하응…” 나는 지수처럼 능숙하게 허리를 돌리지는 못했어도, 내가 자극받을 때 기분 좋은 포인트는 정확히 알고 있었으니 일부러 그곳이 자극되도록 허리를 움직였다. 옆으로 밀려나 침대에 엎어진 지수는 이왕 엎어진 김에 그대로 휴식을 취하며 기력을 회복하는 것 같았고, 잠깐의 시간이 지나 몸을 일으키며 나를 째려봤다. 그리고 무언가 번뜩이는 생각이 난 것처럼 내가 아닌 오빠에게 달려들었고, 편하게 누워 한 손으로 내 허벅지를 움켜쥐고 있는 그의 얼굴로 다가갔다. 그렇게 내 눈앞에서는 오빠와 지수가 서로 입술을 맞대고 키스를 하는 광경이 펼쳐졌고, 나는 순간 망치로 머리를 맞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버렸다. 당장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내가 메인이 되어 섹스를 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상황으로 보아 나는 그저 그의 만족을 위해 스스로 허리를 돌리고 있는 사람처럼 보일 뿐이었다. 오히려 이런 나를 방치한 채 집중해서 그와 키스하고 있는 지수가 메인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순간 알 수 없는 감정이 밀려들었다. 나는 그의 관심을 받기 위해 침대에 발을 대고 쪼그려 앉는 자세로 바꿨고, 아까보다 더 강하게 방아를 찧기 시작했다. “으극…읏…읍…” 당연하게도 딱딱하게 위로 솟은 그의 자지는 내 안쪽 더욱 깊은 곳을 찔러왔고, 그럴 때마다 다리가 떨려와 버틸 수도 없을 것만 같았다. 그는 그제야 키스를 하면서 감았던 눈을 뜨며 나를 바라봤고, 눈이 마주친 나는 애써 무시한 채 계속해서 쿵쿵 찍어댔다. 그래도 다시 내가 메인의 위치를 찾아온 것처럼 이번에는 지수가 키스하며 그에게 달라붙어 있기만 할 뿐 그의 관심은 온통 내게 쏠려있는 것 같았다. 분명 뿌듯하게 그 행동을 이어가고 싶었지만 금방 다가온 체력의 한계와 자극의 한계는 나를 그대로 무너지게 만들어 버렸다. 오빠는 오히려 그때가 타이밍이라고 생각한 건지 갑자기 몸을 일으켜 나를 뒤로 눕혀 버렸고, 힘이 빠진 채 아무 저항도 하지 못하는 나는 다리를 양쪽으로 벌려 올리며 드러누울 뿐이었다. 그는 키스하던 지수마저도 내 옆으로 넘어뜨리며 나와 똑같은 자세를 만들어 버렸고, 뜬금없이 지수와 고개를 마주하게 된 나는 부끄러움에 눈을 감아 버렸다. 오빠는 어느 구멍에 삽입할지 한참을 고민하는 것처럼 두명 을 모두 간보더니 다행히도 나를 선택해 그대로 자지를 밀어 넣었다. “흐아앙…!” 나는 눈을 감은 게 오히려 잘한 일인 듯 두 손까지 가슴 위에 모아 잡고는 금방이라도 가버릴 것 같았고, 그런 내 입술에 예상치 못한 감촉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이색적인 감촉에 눈을 뜨자 내 옆에 함께 누워있던 지수가 나를 따라 눈까지 감으며 고개를 내밀고 입술을 맞댄 것이었고, 그녀도 이런 상황이 흥분되는 건지 손으로 자기 가슴을 움켜쥐고 애무하는 것 같아 보였다. 내가 그녀를 따라 다시 눈을 감고 입을 살짝 벌려 그녀를 받아들이겠다는 내색을 하자 그녀는 더욱 내게 가까이 다가오며 입 안으로 혀를 밀어 넣었고, 나는 그녀에 의해 고개가 꺾이며 강제로 키스를 당하는 모양새가 되어 버렸다. 그 덕에 신음 소리도 마음껏 내지 못하는 나는 간간히 그녀의 입 속으로 거친 숨을 내뱉을 뿐이었고, 오빠는 내게 삽입하며 어느새 한 손을 뻗어 그녀의 아래에 가져다 댄 모양이었다. 나는 이미 경험해 봐서 아는 느낌이지만 그의 손은 크면서도 긴 탓에 보지 안으로 들어온다면 자지와 맞먹을 정도의 자극을 줄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고, 그녀는 굳이 억지로 다리를 더 벌리려 하지 않아도 스스로 힘껏 벌리며 손가락을 받아내기 시작했다. “이것들 진짜… 미치겠네…” “흐읍…흣…윽…” “하앙…앗…” 살짝 떨어진 우리 둘 입술 사이로 참을 수 없이 터져 나오는 신음이 흘러나왔고, 점차 몸이 녹아내리는 것 같은 느낌을 느끼게 되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너희들이 먼저 뻗을지 아니면 내가 먼저 지쳐서 뻗을지 한 번 해보자, 이 녀석들이” “하으응…!” “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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