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넷 단편야설

한 편 완결 소설

성인소설 목록

최신 단편

야설 읽기
밍키넷 소설
토스트 메세지 나오는곳
텔레그램 공식채널

밍키넷 공식보증업체

110화 110화


101. “정말 당신이 힘든지 안힘든지 신경을 안써도 된다는 거야?” 난 그녀에게, 마치 굉장한걸 시킬테니 잘 생각하고 대답하라는 듯이 말했다. “응. 정말 신경 안써도 된다고.” 그녀는 내가 거듭 묻는 것에 왜 그런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대답했다. “그럼 내가 좀 힘든 거 시켜도 된다는 거지?” “어떤 이상한 걸 시키려고 이렇게 뜸을 들이고 몇 번이나 묻는 거야?” “아니야. 별거 아니야. 현희가 못할 만한 건 시킬 생각이 아예 없어.” “그럼 시켜도 돼.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면...” “알았어. 그럼 이리 와봐.” “응.” 그녀는 내가 한 말이 나에게 안겨라는 말로 착각하고는 나에게 몸을 돌려서 내 품속으로 들어 올려고 했다. 큭... 착각하면 곤란한데... “아니 안기라는 뜻이 아니라. 여기로 와보라고.” 난 다리를 벌리고 그녀를 그곳에 오도록 하였고, 그녀는 상체를 들고 일어서 무릎으로 걸어서 내 다리 사이로 들어왔다. “응. 잘했어. 그리고 내 자지를 빨아줘.” 그녀는 내 말에 이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다는 듯이 주저함을 보이지 않고 바로 내 자지를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내 자지는 아직 발기 전이라 그녀는 내 자지를 손으로 잡지 않고서 바로 입에 넣고 빨았으며 그녀의 손은 내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으응. 그러면서 내 위로 누워 봐.” “으음?” 그녀는 내 자지를 입에 물고서는 얼굴을 들고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되물어보았다. “그러니깐 거기서 내 자지를 문 채로 그대로 엎드리라고...” “이렇게?” 그녀는 내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상체를 더 숙여서 자기 가슴을 모아서 내 자지에 대려고 하고 있었다. 아마도 내가 아까 전에 가슴으로 애무해달라고 한 것을 기억하고는 내 자지를 빨면서 가슴으로 문질러 보려고 애쓰는 것 같았다. 그게 가능한 자세인가? 내 것을 빨면서 어떻게 가슴으로 문지르면서 엎드릴 수 있겠는가? 가슴 사이에 내 자지를 끼워 넣고선 젖치기하면서 귀두 부분을 입을 빨 순 있다. 그런데 어떻게 엎드리면서 그것이 가능하겠는가? 게다가 내 자지는 아직 발기도 하지 않았는데 말이다. “아니. 그게 아니라 그냥 엎드리라고. 뭔가 하려고 하지 말고 편안하게 그냥 내 다리 사이에서 엎드려 누워 보라고.” 그녀는 나의 말에 아직 이해되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일단은 그냥 내 다리 사이에 엎드렸다. “응. 그렇게 그리고 당신 다리를 쭉 펴서 완전히 엎드린 상태로 누워 봐.” “으응.” 그녀는 내 다리 사이에서 완전히 엎드려 누웠다. “그래. 잘했어. 그런 상태에서 내 자지 옆에 머리를 베고 편하게 누워.” “으응. 이렇게?” 그녀는 내 자지 옆으로 머리를 두고 누웠다. 그러니깐 그녀는 내 골반을 베고 완전히 누운 것이었다. “응. 그렇게. 잘했어. 그 상태에서 당신이 편한 쪽으로 몸을 돌려서 옆으로 눕는 자세로...” 내 말에 그녀는 내 골반을 벤 채로 몸을 옆으로 돌렸다. “그렇게 하고선 내 다리를 안아봐. 내 다리에 당신 가슴과 당신 보지가 완전히 느껴지게 안아봐.” 내 말에 그녀는 내 다리를 꽉 안아서 자기 가슴과 배, 음모가 내 다리 전체에 느껴지게 안았고, 그녀는 내가 말하지 않았는데도 다리를 접으면서 꼬아 내 발을 자기 음모에 닿게 해서 다리로도 내 발을 감쌌다. “응. 그렇게 하고선 내 자지를 입을 빨아줘.” 그녀는 내 자지를 입에 넣었다. “그리고... 간단해. 내 자지를 세워주면 돼. 쉽지?” “아니~ 안 쉬워. 이 자세 너무 이상하잖아.” “그래도 내가 좋다는데?” “아이~ 이게 뭐야~” 그녀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바로 내 자지를 입에 물고 빨 정도로 내 말에 순종적이었다. “응. 자지만 빠는 게 아니라 몸으로도 내 다리를 문질러야지.” 난 그녀의 모습을 관람하기 위해서 침대에 등을 대고 앉았고, 내가 보이는 광경은 과히 절경에 가까웠다. 엄청나게 육덕지고 몸매가 무기인 여자가 남자의 한쪽 다리를 안고는 자기 몸을 다리에 비비면서 입으로는 자지를 빨고 있는 그 광경 말이다. 이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배덕감이 몰려왔다. 이것은 마치 양반집 마님을 평소 쳐다도 보지 못하던 관계인 하인이 그녀를 탐하고 게다가 그녀가 그의 배 밑에서 그를 끌어안고 더 강하게 쑤셔달라고 애원하는 듯한 그러한 배덕감을 느낄 수 있는 정도였다. 음... 그렇다고 내가 머슴은 아니지만... 아무튼, 나와 관계가 장모라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사위의 다리 사이에 누워, 사위의 다리를 끌어안고는 온몸으로 문지르고, 사위의 자지를 빨면서 그의 자지를 세우고 있는 광경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이 주는 흥분도 굉장했지만, 내 다리와 자지에서 느껴지는 자극 또한 굉장할 수밖에 없었다. 그녀의 가슴이 내 허벅지를 통하여 그대로 느껴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녀의 젖꼭지의 자극까지 내 허벅지의 살을 통해서 내 뇌에 그대로 전달되었다. 또한 그녀의 음모와 보지의 느낌은 내 발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었고, 게다가 그녀는 내 발가락을 그녀의 보지로 집어넣을 것처럼 감싸고 있었다. “아직도 이상해?” “우움... 움우,” “큭큭큭. 자지 물고 말하면 내가 못 알아듣잖아.” “모르겠다고... 그런데 아까보다는 덜 이상한 것 같아. 음... 괜찮아. 지금은.” 그녀는 그렇게 말하고는 내 자지를 다시 물려고 했으나, 이제는 이러한 상황적, 신체적 자극으로 인하여 내 자지가 벌써 발기되어 있었고, 발기되고 있는 과정에서 그녀가 입에 넣고 있을 수는 있었지만, 그녀가 한 번 뱉어 버린 상황에서 내 자지는 자유를 찾아 하늘로 승천 중이었기에 다시 물기는 어려울 정도가 되었다. “아이~ 너무 커졌어. 내가 물고 옆으로 누우면 당신이 아플 것 같은데?” 그녀는 내 다리를 안은 상태로 고개를 들고 어떻게든 내 자지를 입에 넣어보려고 했다가 도저히 안되자 나에게 말했다. “그럼 완전히 엎드려서 계속 빨아줘.” “응. 그럼 다리 모아봐.” “응?” “이렇게 모아봐.” “헉!” 그녀는 내 다리에서 떨어진 다음 내 다리를 모으고는 그 위로 엎드려서 내 다리 두 개를 팔로 동시에 안고는 고개를 들고는 내 자지를 입으로 물었다. 아... 여자의 변신은 도대체 어디까지인가? 아까 전만 하더라도 이상하다고 말하던 사람이 이제는 내 요구에 자신이 직접 변형해서 내 자지를 자극적으로 빨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음... 하긴 여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를 위해서 성적으로 그 이상을 보여주는 것은 솔직히 익히 경험한 적은 있었다. 밑집 여자도 그렇고 그녀의 언니도 그렇다. 내가 어떤 행위를 원하면 그보다 훨씬 더 자극적인 것을 해주기 위해서 노력했다. 그리고 난 그 자극에 매우 겸손해졌던 기억이 많다. 그리고 제수씨의 경우도 그렇다. 제수씨 역시 내가 원하는 것보다 더 해주려고 했으며, 이제는 저녁 부인이 되고 나면 내가 생각하는 환상보다 더 많은 것을 해주려고 할 것이다. 솔직히 그런 경험으로 보면 장모의 이런 모습이 그리 놀라운 것은 아닐 수 있지만, 그래도... 그래도, 내가 알던 장모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에 난 놀랄 수밖에 없는 것 역시 사실이었다. 그녀는 내 다리를 팔로 끌어안고는 두 개의 젖가슴으로 내 허벅지 양쪽을 자극하면서 고개를 들고 내리는 행위로 내 자지를 빨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빨다가 내 자지를 입에서 뱉어내고는 내 자지 뒷부분을 혀로 핥기도 하였고, 그리고 내 고환을 혀로 핥다가 키스도 했다가 그리고 그 알을 입안에 넣기도 하였다. 아... 이 여자 동영상을 통해서 뭔가 제대로 배운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물론 그 깊이는 경험의 부족으로 얕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엄청난 연구(?)를 통해서 뭘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배우고 왔다는 건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로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그렇게 감탄하면서 그녀가 하는 행위를 난 진심으로 느끼고 있었다. 그녀가 만약 내가 정말 사랑하는 단 한 사람이라면 난 매일 절을 하며 모시고 살 것 같다고 생각도 들었다. 그런데... 난 이 여자와 끝을 맺지 못할 것이라는 현실적인 자각이 찾아왔고, 이 이성적인 생각으로 인하여 난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진심으로 즐기고만 있을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 너무 좋아서 죽을 것 같아. 더 못 참겠다. 이제 넣어야겠다.” 난 그 말을 하며 침대에 기대고 있던 상체를 들면서 일어나려고 하자, 그녀는 벌떡 일어나 내 쪽으로 자기 보지가 오도록 자세를 바꿔서 누워 다리를 벌렸다. 난 자연스럽게 그녀의 다리 사이로 가서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 입구라는 표적에 맞추고 단번에 내 자지라는 총을 쏴서 집어넣었다. “아윽...” 내 총에 명중된 표적에서는 단발의 신음 소리가 울려 퍼졌고, 난 정확하게 표적에 명중된 것을 보지 않고도 알 수 있었다. 그녀의 질 속은 내 자지가 뱉어놓은 정액과 그녀의 몸속에서 나온 애액들로 벌써 축축하게 젖어서 내 자지를 한 번에 삼키는 것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 그녀 역시 아까 전의 행동에 많은 흥분을 받고 있었던 것이 분명해 보였다. 오늘은... 오늘은 섹스의 과정에 의한 쾌락을 즐기고 있을 때가 아니었다. 오늘은 난 그냥 정액을 많이 배출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것이었다. 난 그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그녀의 보지를 빠른 속도로 쑤시고 있었다. “아아윽... 아악... 다,당신 오늘 너,너무 무리... 아윽... ” 그녀는 내가 뭔가를 말하고 싶지만, 나의 격렬한 왕복운동으로 인하여 그 말을 끝맺지는 못했다. 그래도 내 입장에서는 다행인 것은... 내가 정액을 배출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가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었다. 그녀의 보지는 이렇게 격렬하게 쑤시는데도 불구하고 나의 자지를 감싸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이를 여럿 낳은 여자가 맞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그녀의 보지는 내 자지를 강렬하게 감싸고 있었고, 나의 격렬한 피스톤 질에도 그 움직임 하나하나마다 내 자지를 감싸기 위해서 몸 전체가 노력하는 것 같았다. 심지어는 내 자지가 나올 때는 그녀의 자궁이 딸려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 자지를 물고 놔주지 않았다. 그렇다 보니 내가 사정을 못 하는 일이 없을 것 같아, 오늘 미션이 실패할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았다. 난 그렇게 자극적인 그녀의 속의 느낌을 느끼면서 사정감을 강하게 느끼고 있었다. “으으으. 쌀 거 같아.” “아윽.. 아아.. 싸줘요. 싸줘.” “으으으. 당신 등에 쌀 거야.” “으응.. 싸줘.” 난 사정을 위해서 마지막 피스톤 질을 그녀의 보지가 망가질 것처럼 해댔고, 그녀의 신음 소리는 방 전체를 울리고 있었다. “으으으으. 싼다. 돌아.” 내가 자지를 빼면서 몸을 돌리라고 하니, 그녀는 급하게 몸을 돌려서 나에게 등을 보이고 엎드렸다. “으으으으윽~” 난 그녀가 도는 동안 자지를 잡고 있다가 그녀가 완전히 돌자 그녀의 등 위에 자지를 올리고는 그녀의 등에 내 정액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벌써 몇 번의 사정임에도 불구하고 내 정액은 전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양이 그녀의 등에 배출되었다. 난 완전히 사정을 마치고는 그녀의 등에 배출된 정액을 그녀의 등에서 허리, 목까지 바르기 시작했다. 내 정액을 그녀의 온몸에 바르는 것은 내가 생각해서 시작한 짓이지만, 정말 변태 같은 행동이었다. 하지만 내 정액을 바르는 행위는 마치 그녀를 나의 것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배덕감이 오는 행위이기는 했다. “아우... 너무 좋아.” 난 그녀의 등에 정액을 전부 펴 바른 다음 자리에서 일어났다.

고객센터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