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넷 단편야설

한 편 완결 소설

성인소설 목록

최신 단편

야설 읽기
밍키넷 소설
토스트 메세지 나오는곳
텔레그램 공식채널

밍키넷 공식보증업체

7화 7화 - 지욱과 세 여자


은하는 엎드린 채로 온몸이 지욱에게 짓눌리며 꼼짝도 못 하고 엉덩이 구멍을 철저히 공략당했다. 은하는 점점 절정이 다가오자 지욱에게 애원했다. “쥬인님…❤️❤️ 헤으윽❤️ 더 세게 박아주세요❤️❤️❤️!!!” 지욱은 더욱 체중을 실어서 강하게 박기 시작했다. 지욱은 엄청나게 조여대는 은하의 항문을 사정 직전까지 즐기다 자지 빼냈다. 지욱은 사정감이 없어지지 않게 손으로 자지를 흔들며 말했다. “누워서 보지 벌려!” 은하는 빠르게 바로 누워서 다리를 활짝 벌려 홍수난 보지를 훤히 드러냈다. 지욱은 은하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 넣었고 곧바로 정액을 남김없이 쏟아 냈다. 그러고는 그대로 은하 위에 엎드려 가슴에 얼굴 부비며 은하를 껴안았다. “역시…은하가 제일 좋다…” 지욱은 엄마가 그리운 아이처럼 은하 품에 한참을 안겨 있었다. 은하는 볼이 발그레지며 미소를 지었고 아무 말 없이 지욱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지욱과 은하가 침대에 꽤 오랜 시간 누워 있었지만 바닥에서 무릎 꿇고 앉아 있는 에리카와 스미레는 알몸으로 미동도 하지 않고 대기하고 있었다. 아버지에게 꾸지람을 들어 기분이 좋지 않았던 지욱은 드디어 마음에 평화를 얻었는지 에리카와 스미레에게 말했다. “너희 둘, 침대 위로 올라와서 자지 좀 빨아봐” 지욱은 은하의 품에서 벗어나 바로 누웠다. 이번엔 반대로 은하가 가슴을 지욱의 몸에 밀착시키며 품에 안겼다. 금발과 파란 눈을 가진 에리카는 글래머하고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고 스미레는 가슴이 큰 사람이 많기로 유명한 일본인 답게 아담한 몸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거유였다. 그 둘은 자지 앞에 옹기종기 엎드려 정성스레 빨기 시작했다. 둘은 마치 경쟁을 하듯 본인이 지욱의 자지를 더 빨기 위해 은근히 서로를 견제했다. 한 명이 자지를 빨면 다른 한 명은 불알을 핥고 어떤 때는 둘이 함께 귀두와 기둥을 동시에 핥기도 했다. 지욱은 두 명이 주는 자극에 금방 다시 발기했다. 지욱은 스미레에게 말했다. “스미레, 가슴으로 해 봐” “네 알겠습니다!” 은하는 지욱의 말에 재빨리 침대 옆 서랍장에서 러브젤을 꺼내 스미레에 건넸다. 에리카는 먼저 지욱의 선택받은 스미래를 부러운 눈으로 쳐다 봤다. 스미레는 손으로 가슴을 어루만져가며 찐득한 러브젤을 빈틈 없이 발랐다. 가슴은 형광등에 반사되어 반들반들 빛이 났다. 스미레는 지욱의 자지를 묵직한 젖가슴 사이에 파묻고 양손으로 가슴을 잡고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러브젤을 바른 덕분에 마치 흥건한 보지에 박는 것같이 질척거리는 소리가 한가득 났다. “흐으응…주인님…어때요…?” 스미레는 칭찬을 받고 싶은 건지 지욱에게 물었다. “처음 보다 많이 좋아졌네” 스미레는 얼굴이 살짝 붉어졌다. 가슴골에 지욱의 귀두가 살짝 나오자 스미레는 입으로 귀두를 머금고 혓바닥으로 빠르게 자극했다. 스미레의 커다란 가슴이 주는 압박감과 현란한 혀 놀림에 지욱은 순식간에 사정해 버렸다. “으윽…스미레 전부 받아먹어!” 스미레는 시각적으로 지욱을 만족시키기 위해 자지를 잡고 얼굴을 향하게 했다. 스미레는 얼굴로 지욱의 뜨거운 정액을 전부 받아냈다. 스미레의 얼굴은 순식간에 온통 정액 범벅이 되었다. 스미레는 입 주변에 묻은 정액은 혀로 훑어먹었고 얼굴에 묻은 정액은 손바닥으로 전부 모아 깔끔히 핥아먹었다. “주인님! 맛있는 정액 주셔서 감사합니다❤️!” “옆으로 와서 누워” “네❤️!” 지욱은 양쪽 품에 은하와 스미래를 끼고 두 사람의 가슴과 젖꼭지를 만져댔다. 지욱은 안달 난 표정으로 옆에서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고 있는 에리카를 불렀다. “에리카, 몰래 자위하지말고 앞에 서서 잘보이게 해봐” 에리카는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지욱에게 말했다. “주인님…죄송하지만… 오늘은 제발 박아주시면 안 될까요…? 벌써 몇 달째 자위만 시키시고…” 지욱은 단호하게 말했다. “안 돼, 너는 오랫동안 안달 나게 한 다음 먹어야 더 맛있다고 몇 번을 말했잖아” “아…알겠습니다…” 에리카는 침대에 누워 있는 세 사람 앞에 서서 다리를 살짝 벌리고 부끄러운 자세로 보지에 손가락을 쑤시기 시작했다. “으으응…❤️” 질척거리는 소리가 점점 커져갔고 지욱과 두 여자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그 광경을 지켜봤다. 에리카가 자위에 열중하던 도중 지욱은 은하에게 말했다. “그거 가져와봐” “네 알겠습니다” 은하는 자리에서 일어나 침실 밖으로 나갔고 잠시 뒤 여성용 정조대를 가져 왔다. 지욱은 에리카에게 말했다. “이제 그만” 에리카는 마음 같아선 갈 때까지 자위하고 싶었지만 지욱의 명령에 어쩔 수 없이 자위를 멈췄다. “네…” “다음 달 말일까지 정조대 채울 거야” “정조대요…?” “풀어줄 때까지 잘 참으면 다음번에 원 없이 박아줄게” 에리카는 정조대를 들고 대기 중인 은하와 지욱을 번갈아 바라보며 말했다. “네 알겠습니다…” 은하는 정조대를 들고 에리카에게 다가가 말했다. “에리카 다리 살짝 벌려볼래?” 은하는 에리카에게 정조대를 채웠고 열쇠를 지욱에게 건넸다. 지욱은 자리에서 일어나 옷장으로 향했고 옷장 안 금고에 열쇠를 넣었다. 그리고 여성들에게 말했다. “은하는 남고 나머지는 내려가” 에리카와 스미레는 차곡차곡 개어놓은 옷을 챙겨 들고 침실 밖으로 나갔다. 에리카는 처음 찬 정조대가 불편한 듯 걸음걸이가 조금 어색해졌다. 은하는 에리카와 스미레가 나가자 총총총 침대로 뛰어갔다. 그러고는 다시 지욱에 딱 붙어 안겨 키스했고 손으로는 지욱의 발기된 자지를 애인처럼 만져 주었다. 지욱과 은하는 한참 동안 마치 애인처럼 서로 진득한 스킨십을 이어갔다. 주형은 청민과 함께 정보부 앞에 도착했다. 정보부 정문은 어제 발생한 간첩 사건을 취재하기 위한 기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청민이 운전병에게 말했다. “여기 말고 다른 입구로 가자고” “네 알겠습니다” 주형과 청민이 탄 차량은 다시 정보부에서 나와 몇 백 미터 떨어진 작은 상가 앞에 멈췄다. 이곳은 정보부 지하로 연결되어 있는 비밀입구이다. 주형은 작은 상가 앞에 내리고는 생각했다. ‘비밀통로까지 만들어놓은 거 보면 역시 정보부네…’ 둘은 상가 지하로 내려가 정보부 요원 2명이 지키고 있는 문 앞에 섰다. 청민이 신분증을 보여주자 요원들이 문을 열어 주었다. 주형과 청민은 비밀통로를 통해 정보부로 향했다. 주형은 청민에게 물었다. “정말 제 마음대로 조교 해도 괜찮은 겁니까?” “그래, 사지 멀쩡하고 목숨만 붙어 있다면 상관없네” 주형은 정보부로 걸어가는 내내 조교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생포한 인원이 2명이라 들었는데 다른 한 명을 조교에 활용해도 되겠습니까?” “상부에 건의해 보도록 하지, 오늘은 내가 부탁한 여자만 조교 해주게” “알겠습니다” 비밀통로 끝에 도달하자 이곳도 마찬가지로 정보부 요원이 지키고 있었다. 청민은 다시 한번 신분증을 보여 준 뒤 주형과 함께 안으로 들어갔다. “여기서 본 모든 것들은 전부 기밀사항으로 외부로 발설해서는 안 된다는 걸 명심하게” “네 알겠습니다” 비밀통로는 정보부 비밀심문실 수감동과 바로 연결되어 있었다. 죄수들을 비밀통로로 은밀히 이동시키기 위해 설계된 듯 보였다. 수감동 복도 양쪽은 전부 두꺼운 철창으로 막혀 있는 감금실로 가득했다. 각 감금실은 다양한 국적의 여자들이 알몸인 상태로 벽과 사슬로 단단히 연결된 칼을 목에 차고 있었고 양손은 몸에 딱 붙어 구속되어 있었다. 그들 대부분은 감금실 구석에 무표정으로 쭈그리고 앉아 있었다. 청민은 수감동 복도를 걸으며 주형에게 간단히 설명해주었다. “여기 있는 여자들은 공작을 위해 잠입한 외국특수 요원, 해외에서 신자유한국을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을 자행한 해커 등 우리의 안보를 위협하는 자들로 정보부가 그들을 체포하고 수감하는 곳이네” 청민은 한 감금실 앞에 멈췄다. 주형도 청민의 뒤에 서서 멈췄다. 청민이 멈춘 곳은 아은이 갇혀 있는 감금실이었다. 아은 역시 목에 칼을 차고 손은 몸에 단단히 딱 붙어 구속되어 있었다. 그러나 아은은 마치 명상하듯이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무릎을 꿇고 눈을 감은 상태로 앉아 있었다. 아은의 맞은편 방에는 호연이 갇혀 있었다. 호연도 구속된 상태였지만 일어서서 벽에 박혀 있는 사슬을 뽑아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하지만 사슬은 꼼짝도 하지 않았다. 철컹!! 철컹!! 철컹!! “좀!!!” 청민이 주형에게 설명했다. “여기 앉아 있는 여자가 최민욱 중사, 이정우 중사를 살해했다. 즉, 너가 조교 할 여자다. 맞은편 여자는 세 명의 침투조 중 한 명이다.” 주형은 분노에 찬 눈으로 아은을 노려봤다. 아은이 눈을 슬며시 뜨고 마치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는 듯이 주형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심문실을 보여주겠네, 심문에 필요한 도구들은 전부 구비되어 있지만 혹시 모르니 한번 확인해 보게” “네 알겠습니다”

고객센터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