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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화 95화 쌍둥이 자매의 비밀+자매의 보빨


오늘의 뽑기, 망할 용사파티 쌍둥이 자매에 대한 정보. 진석의 눈앞에서는 뽑기 특유의 보랏빛 포탈이 넘실거리더니 이내 소소한 성공을 알려주는 밝은빛이 번쩍이고선 a4 2장이 소환된다. [축하합니다. 오늘 뽑기는 아이샤, 리르헨 쌍둥이 자매의 비밀정보(b급)에 당첨되셨습니다!] 진석은 자칭 이세계의 브레인답게 여유롭게 a4 2장을 필독하기 시작한다. "오호, 리르헨, 아이샤의 비밀정보라... 여자애라면 기겁할 몸무게, 가슴사이즈는 물론이고 화장실 소변 몇 번 가는지 언제 자위하는지까지 나와있네." 진석은 열심히 아이샤 자매의 정보를 보기 시작한다. 우선은 과묵한 도적 쌍둥이여동생인 리르헨부터. 이름 : 리르헨 드 엘지 나이 : 22살(처녀막을 보유한 처녀) 소속 : 바이스왕국 여황제 임명 용사파티의 도적 국적 : 에델왕국 성격 : 겉으론 과묵하고 무표정이지만 사실 감성적. 취미 : 명품 단검, 예쁜 드레스, 예쁜 팬티 쇼핑, 언니의 보지맛과 비슷한 새콤한 요거트 뚜껑 핥기, 플라리넷 연주, 궁중 무용, 언니 명령 듣기, 언니와 야한짓하기(키스, 자위, 커널링구스, 백합 섹스) 신체: 159cm 46kg, b형, 240mm, 35-24-36, d컵 화장실 횟수: 하루 소변 3회, 큰 거 1회로 규칙적 자위 횟수: 매일 잠들기 전에 유두, 클리 자위 1회 특기 사항: 친해지면 생각보단 성격 좋고 음란한 친구, 다만 그녀는 언니에게 태어날 때부터 강하게 '최면지배(치트키)'로 예속당해 있다. 우선 여동생 리르헨에 대한 정보. 뭐 사실 또래 여자애라면 평범하디 평범할 내용이었다. 쓰리사이즈는 쭉쭉빵빵 콜라병 몸매에 성격이 내성적인데 친해지면 좋고 음란하다라, 한국 남자의 이상형같은 여자애 아닐까? ... 언니한테 최면지배당해서 예속당해서 보빨, 백합섹스 등 강요당하고 있다는 무서운 내용 하나만 빼고선 말이다. 진석은 소름이 끼치는 심청에 안색이 새파래지고 만다. "세상에 어떤 미친 언니가 자기 쌍둥이여동생을 강제 최면지배시켜서 섹스를 시킬 수 있지? 그나마 천만다행인 게 처녀막은 살아있네." 처녀만 먹는 처녀충(?)인 진석에게 있어서는 심하게 꼴리는 리르헨이었다. 그나저나 리르헨이 최면지배에 당해있다면... 설마 이제껏 용사파티 졸업시험 등에서 뒤끝이 구렸던 리르헨이 흑막이 아니라 그 쌍둥이언니가 진짜 범인인 걸까? 진석은 곧장 호기심이 들어서 다음 정보를 확인해본다. 일전에 용사파티 짐꾼 일하다가 얼핏 몰래 들은 '치트키'를 쓴다는 아이샤의 정보를. "어디 보자, 그 언니인 아이샤라는 년은 얼마나 뒤가 구린지 말야." 진석은 아이샤의 정보를 유심히 보기 시작한다. 그는 직후 깜짝 놀라서 눈알이 콩알마냥 화들짝 떠지고 만다. "헉, 뭐야... 이년이 나랑 같은 '전생자 여자'였다고...?" 쌍둥이 언니인 아이샤의 정보는 다음과 같았다. 이름 : 아이샤 드 엘지 나이 : 22살(처녀막을 보유한 처녀) *(+전생 전 30살 여성) 소속 : 바이스왕국 여황제 임명 용사파티의 마법사 국적 : 에델왕국 (+일본) 성격: 겉으론 쾌활하고 독설가이지만 사실 어느 누구보다 소심하고 시기, 질투심이 넘침. 취미 : 남들의 우러러보는 칭찬, 칭찬에 걸맞게 호화스로운 명품으로 치장하기, 리르헨에게 성적요구하기, 혼자 거울 보면서 나르시시즘에 빠져서 혼잣말 중얼거리며 자위하기, 여동생의 애액이 담긴 요거트 먹기. 신체: 159cm 46kg, b형, 240mm, 35-24-36, d컵 화장실 횟수: 하루 소변 ?회, 일주일 큰 거 1회로 불규칙적 자위 횟수: 매일 잠들기 전에 유두, 클리 자위 2회 특기 사항: 겉으로 활기차서 좋은 친구로 보이나 성격이 음흉해서 언젠가 배신 맞기 쉽다. 더불어 태어날 떄부터 전생치트키로 특정조건으로 '최면지배'를 사용할 수 있다. 현재는 동생인 리르헨, 궁수 세나 이외에 주변 다수가 약한 최면에 당해있다.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샤의 전생자 정체였다. 그년이 사실 진석과 같은 전생자인 30살 스시녀 아니... 일본여자라서 치트키인 최면지배로 쌍둥이여동생을 성노예시키고선 음란한 짓을 벌이고 있었다니? 뭐 이런 정신나간 백합년(?)이 있을까? 자칭 상남자인 진석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악녀였다. 모쪼록 처녀악녀들이라니까 자매 둘 다 능욕섹스로 따먹고 벌해줄 수 밖에! 진석은 음흉한 눈빛을 하고선 입맛을 다신다. "캬, 쌍둥이자매 능욕이라... 기대가 되는데 그래?" 자칭 이세계의 브레인인 그가 정보를 다 봤으니까 이제는 전략을 짤 때이다. 그날 밤은 작전 궁리로 순조롭게 지나간다. **** 이후 다음 날 이른 새벽, 여자 용사파티 숙소. 남들은 모두가 단잠에 푹 빠졌을 새벽이었다. 허나. 용사파티의 쌍둥이 자매가 머무는 트윈침대는 불이 밝혀있었다. 동생 리르헨이 분홍색 파자마 차림으로 침대 앞에서 대기할 무렵. "... 언니, 부르셨나요?" 언니 아이샤는 야릇한 눈웃음을 씰룩 지어준다. "응, 우리 귀염둥이 리르헨 보고싶어서 불렀지. 내 순결한 보지가 네 입맛을 잊지 못하거든!" 당사자인 공주님마냥 미려한 외모인 분홍색 트윈테일 마법사 아가씨는 입고있던 분홍색 파자마 바지와 검은색 망사팬티를 벗는다. "읏챠." 팬티가 벗어진 그녀의 하체에서는 백옥처럼 새하얗고 가느다란 허벅지 위로 토실토실하게 살이 오른 핑크빛 보지가 자리해 있었다. 리르헨이 그저 무표정으로 대답해줄 무렵. "언니의 보지, 예뻐요...." 아이샤는 그녀의 하늘색 눈망울을 가느다랗게 씰룩 짓고선 명령한다. 매일 항상 그렇듯이 여동생에게 보빨 지시를. "자아, 우리 귀염둥이 리르헨, 이 미녀 언니의 보지를 위해서 강아지마냥 열심히 핥아주렴!" "... 네." 그 순간. 당사자인 조용한 분홍색 생머리인 도적 아가씨는 침대를 눈앞에 둔 채 무릎 꿇는 자세가 된다. 명령대로 침대 위에 작은 엉덩이를 걸처앉은 언니, 아이샤의 보지를 핥기 위해서 말이다. "...." 리르헨은 마치 로봇마냥 무감정한 표정을 하고서도 순순히 그녀의 분홍빛 입술 위로 혀를 삐죽 내민다. ... 정확히는 강한 최면지배에 인형같은 감정을 하고선, "우음...." 그녀는 직후 자신의 혀로 언니의 보지를 핥기 시작한다. "얌... 스읍!" 아이샤는 곧장 그녀의 하체에서 느껴지는 혀 특유의 질척질척하면서 보드라운 감촉에 얼굴을 강하게 붉히고선 좋아해한다. 실력있는 용사파티의 대마법사라서 주위의 접근금지. 방음마법을 걸어둬서 마음껏 달달한 신음소리를 질러대고선 말이다! "하아아앙... 우리 귀여운 여동생 리르헨의 보빨이 최고얏!" 리르헨은 그저 무감정한 표정으로 열심히 아이샤의 보지를 물고 빨아댄다. "츄웁...." 언니의 보지맛. 그녀의 보지맛은 좋게 말하면 혈기왕성해서 보지 특유의 맛이 농후했었고, 나쁘게 말하면 청결하게 안 씻어서 그런지 초강산, 강한 식초맛으로 시큼시큼했었다. ... 같은 여자, 그것도 친언니의 보지를 핥다니, 정상적인 정신으로 도저히 불가하리라. 반면에. 아이샤는 그녀의 작은 보지에서 간질간질거리면서 보드라운 혀의 감촉에 달달한 신음을 내뱉는다. 홍조에 물든 얼굴 아래로는 가냘픈 허리가 뒤꺾이고 엉덩이를 파들파들 흔들고선 말이다. "꺄아아아앙.... 우리 리르헨이 물고 빨아주는 내 보지 기분 너무 좋아. 벌써 갈 거 같앗!!!" 그 순간. 아이샤는 리르헨의 강한 보빨에 오르가슴에 도달해서 입가가 헤벌쭉된다. 그녀의 입보지와 보지에서는 곧장 시원한 애액 조수를 내뿜고선. "하아아아... 오늘도 여동생의 커널링구스에 가버렷!!!" 덕분에 리르헨의 얼굴은 아이샤의 애액에 흠뻑 젖고 만다. 리르헨은 순간 알싸한 애액때문에 눈살을 찌푸리고 만다. "으읏...." 그냥 물도 아닌 산성 가득한 애액을 눈에 맞았으니 당연한 생리현상이었다. 그러나. 아이샤는 정색한다. "어머, 우리 리르헨이 진짜 미쳤네... 감히 언니의 애액을 맛보고선 표정을 찡그리고 말야?" "...." 시발, 리르헨의 진짜 심정같았으면 언니고 뭐고 한 대 쳤다. 그러나. 아이샤는 그저 거만하게 지시를 내린다. "자, 우리 귀염둥이 리르헨, 나쁜 짓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언니의 오줌을 맛 보는 걸로 봐줄게. 입 벌려봐!" "네, 언니..." 리르헨은 그저 무릎을 꿇고선 입을 뻥긋 벌린다. 아이샤는 곧장 축젖은 보지의 오줌구멍으로 새하얀 조수같은 소변을 쪼르르 배출한다. 리르헨의 입에 한가득 오줌을 쏴주고선. "에헤헤... 오줌맛 좋지. 리르헨?" 언니의 오줌 맛. 오줌이 뭐 그렇겠지만 더럽게 썼다... 허나 리르헨은 혼나지 않기 위해서 그저 무표정으로 내색없이 마신다. "우음... 얌." 아이샤는 그런 리르헨이 기특해서 화색을 보이며 포옹해준다. "꺄, 역시 우리 리르헨이라니까... 언니 애액, 오줌 잘 마셨어!" "네 언니...." 아이샤와 리르헨, 이처럼 반쯤 정신이 나간 용사파티의 백합 쌍둥이 자매였다. 뭐 악의적인 취미가 있다지만 누가 뭐라할 자가 있을까? 그야 명망 높은 여자 용사파티의 일원이자 그 언니는 전생자로서 치트키도 가졌는데 말이다. 아이샤는 그저 즐겁다는듯이 기지개를 편다. "헤헤, 오타쿠 혼모노 생활을 하다가 죽은 전생에 비해서 이곳 여자용사파티 생활을 짜릿하다니까! 오늘은 뭔 음란한 짓을 해볼까나." 이처럼 오늘도 변함없이 신났어야 할 아이샤의 하루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서 아침. 아이샤는 뜻밖의 지시에 두눈을 화들짝 뜨고선 정색한다. 진석이 조작한 용사파티의 오늘 미션에 분노하고선 말이다. "엥...? 오늘은 용사파티를 2조로 나눠야해서 감히 미녀 자매인 우리가 떨어져야 한다고?!" 그것은 어쩌면 그녀에게 있어서 두 번의 인생에서 가장 끔찍한 능욕이 될 하루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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