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화 142화 음란한 3p섹스
먼치킨 용사 여동생과 함께 얀데레가 된 아내를 3p 섹스로 따먹기 시작.
용사여동생 르하가 미토의 젖가슴을 극한으로 애무해줘서 미토가 오르가슴에 온 나머지 입술과 젖가슴, 보지에 침, 모유, 애액이 질질 흘려내리던 그때였다.
어찌나 애무를 열심히했던지 끈적끈적한 침과 젖내 향긋한 모유로 그녀의 작은 입술이 촉촉하게 젖은 유하는 가볍게 신음을 내뱉는다.
"하암, 같은 여자애 가슴이 이리 맛있을줄은 몰랐어...."
용사인 그녀가 3p섹스때문에 어쩔 수 없이 처음해본 레즈플레이였다.
여자애가 맛보는 같은 여자애의 젖가슴, 모유가 이렇게나 맛있다니... 그녀는 어디까지나 지고지순 훈남 키다리아저씨인 진석 오빠만을 사랑하는 평범한 여자애이지만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레즈, 백합, gl이 왜 있는지는 알 거 같은 심정이었다. 그러고 보니 같은 여자용사파티 동료인 쌍둥이 마법사, 도적 자매인 그녀들도 사실 그런 관계 아니었나. 조용히 응원해줘야겠다.
... 모쪼록 용사인 그녀가 앞으로 진석 오빠의 부인이 돼서 다른 부인들과 함께 남편인 진석과 3p, 4p섹스를 할 일이 많이 생길테니 레즈, 백합 애무도 열심히 연습하고 배워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지금 중요한 것은.
르하는 힐끔 옆인 공주님, 미토를 본다.
"미토 언니."
미토는 그녀의 애무에 오르가슴이 강하게 와서 달달한 신음을 내뱉은 채 여전히 분개 중이었다.
"하앙, 하아... 이 ntr충인 상간녀가...!"
당사자인 청순한 사과머리 아가씨는 오르가슴에 야릇한 신음소리를 쉴 새 없이 내는 와중에도 여전히 그녀와 진석을 죽일듯이 노려본 채 매서운 눈매를 하고 있었다.
... 극성얀데레가 돼서 말이다. 아마도 조금만 틈을 보이면 손톱이든 치아든 그걸로 찢고 깨물어서 자신과 진석 오빠를 죽이려고 들테다. 정말로 섹스로 앞으로 형님이 될 그녀를 치료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 진석 오빠가 믿으라는데? 무조건 정답일 거다.
르하는 그저 해맑은 미소로 재촉한다.
"진석 오빠, 빨리 섹스해주세요."
진석은 곧장 쾌활한 미소로 답한다.
"응, 미토 조금만 기다려."
진석은 어느새 자신의 자지를 미토의 작은 보짓구멍에 조준하고 있었다.
핑크빛 속살인 보짓살 소음순이 자지의 귀두를 감싼 채 껌딱지마냥 늘어져 있었다.
미토가 그저 얀데레가 돼서 한껏 울먹거릴 때였다.
"으으... 내 달링 그냥 내 손에 죽어줘요. 영원히 함께하게요!"
진석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아내인 가련한 공주님의 모습에 일순 그의 눈동자에선 흐리멍덩한 빛이 지나간다.
미안, 내 하나뿐인 정실부인 오래 기다렸지? 이제 섹스로 빨리 치료해줄게.
진석은 자신의 자지에서 느껴지는 보드라운 감촉에 곧장 힘차게 삽입해버린다.
"하아."
15cm의 길다라면서 굵은 자지는 곧장 유하의 처녀보지의 얇은 처녀막을 힘차게 뚫고선 질내로 들어가고 만다.
미토는 순간 그녀의 자두같은 눈망울에 물기를 흘리고선 금붕어마냥 입술을 뻥긋거린다.
"하윽...?"
오랜만에 그녀의 소중한 꽃잎, 보지로 맛보는 달링의 애틋한 자지였다.
혹시나 남자가 이걸 보고있다면 지금 그녀의 감정을 절대로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천연 여자애인 그녀의 소중한 곳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연인의 자지가 들어왔을 때의 기분... 연인인 그녀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귀여운 느낌으로 불끈 커져서 조금 묵직하면서 포근한 자지가 그녀의 소중한 보지를 보금자리마냥 삼고선 귀엽게 꿈틀꿈틀 헤짓는 그 감촉, 정말로 연인인 남자가 그녀를 사랑하는 기분이 들어서 정말 좋다.
하지만 지금은 연인의 자지... 연인인 진석이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미웠다.
감히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아내인 그녀를 두고선 그동안 외도를 하다니, 용서하기 싫어... 절대로 용서 못해!
얀데레가 된 미토는 일순 차가운 무표정을 내비친다.
"...."
그녀는 곧장 애증의 눈물방울이 맺힌 속눈썹에서 매섭게 울부짖고 만다.
"하으윽... 달링 미워... 너무 미워... 빨리 빼... 빼달라고!"
분명 삽입할 때만 해도 괜찮았는데 다시금 극성 얀데레가 된 정실부인 공주님이었다.
진석은 평소답지 않게 내심 당황해서 안색이 하얗게 질리고 만다.
"아...?"
머리로는 안다.
자신이 생각한대로 안하면 사랑하는 그녀는 절대로 완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하지만 막상 사랑하는 연인이 눈앞에서 자신을 싫다고 앙칼지게 울부짖으니까 몸에 쉽게 힘이 안 들어간다. 너무 괴롭고 비참하다. 자신이 남자라면 한 번 겪은 적이 있을걸? 섹스하다가 여친, 아내랑 싸우다가 발기는 풀리는, 꼬무룩(?)을.
그러나 진석이 채 생각을 마치기도 전이었다. 그의 등가에서 알싸한 손찌검과 함께 여자애 특유의 청명한 음성이 들려온다.
"뭐해요. 진석 오빠, 빨리 우리 미토 언니를 섹스로 만족시켜주지 못하고요!"
"아, 르하?"
진석이 살며시 시선을 돌아보자 르하가 쾌활한 미소로 자신을 응원하고 있었다.
그녀는 배시시 웃으며 말한다.
"진석 오빠, 우리 이제 고생 끝, 행복 시작일 시간이잖아요. 오빠가 힘내서 미토 언니를 치료안해주면 세상에 누가 치료해줘요?"
"르하..."
당사자인 유려한 트윈테일 아가씨는 안 그래도 처녀섹스를 하다가 직후에 나체로 3p섹스하는 그녀도 민망할텐데 도리어 쾌활한듯이 윙크를 해주면서 격려해주고 있었다.
"오빠, 저도 도울테니까 다시 한 번 섹스로 파이팅해요!"
젠장, 한심한 남자네.
이렇게 좋은 여자들, 여복에 쌓였는데 조금 마음의 상처 받았다고 주춤거리기나 하고... 그래, 이제는 절대 주춤거리지 않는다. 자지의 발기도, 남자로서도!
진석은 곧장 쾌활한 미소로 화답한다.
"그래, 다시 시작해보자."
자신감을 되찾은 직후 다시 불끈 발기된 15cm의 자지였다.
진석은 곧장 이를 악물고선 미토의 작은 보지를 공략한다.
"미토 미안... 에잇!"
"꺄읏...?"
미토는 분개해서 뾰로통한 눈빛으로 이를 악문다.
"하읏... 빼! 당장 빼라고 달링의 자지!"
그녀는 몹시 당황해서 보짓구멍에 걸쳐진 자지를 어떻게든 밖으로 밀어내려고 애쓴다. 보지 질내 특유의 점막들이 꽉 닫힌 채 자지를 밖으로 밀어내려고 말이다.
... 일명 여자로서 보지의 방어전(?)을!
하지만 남편이 그런 방어전에 당하면 쓰겠냐? 골키퍼가 있다고 골이 안 들어가겠냐고.
진석은 최대한 자지에 힘을 주고 또 허리에 젖먹던 힘을 다 쥐어 열심히 작은 보지에 박아본다.
"하아, 하... 절대 못 빼!"
그의 완곡한 의지에 묵직한 자지는 두터운 보지의 질벽의 압박을 마치 축구선수가 드리블하듯이 꿀렁꿀렁 빠져나가고 이내 질내속 틈을 찾아서 힘차게 박아버린다.
마치 딱딱한 축구공이 골대를 강타하듯이 자궁의 입구같은 민감한 곳에 자지가 헤더슛을 놓고선 말이다!
미토는 그녀의 작은 보지, 아랫배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타격에 그만 그녀의 눈동자가 휘둥그레진 채 야릇한 신음을 내뱉고 만다.
"헉, 달링의 자지가 이렇게나 내 보지의 깊숙한 곳에... 하응으읏!"
얀데레가 된 그녀가 다시금 느끼는 연인의 포근한 자지였다.
아, 어째서일까?
섹스로 남편의 자지를 맛봤더니.... 저 트윈테일 상간녀랑 놀아나서 꼴보기도 싫었던 남편이 갑자기 다시금 사랑스러워진다.
이게 설마 떡정인 걸까?
안돼. 고작 섹스 한 번으로 용서할 수 없어. 남편이 다시는 불륜을 못 지르게하려면 죽이는 방법 밖에 없는데 어째서 고작 섹스 한 번에 자신의 마음은 연약해지는 걸까.
미토는 그저 영문을 모른 심경에 그녀의 작은 얼굴을 화르륵 붉히고선 울먹인다.
"흐윽... 용서할 수 없어. 없는데 어쨰서.... 흐으윽."
진석, 르하 일행은 곧장 그런 미토의 변화를 눈치챘다.
"아!"
역시 자칭 이세계의 브레인 진석 생각 그대로였다. 지금의 섹스 작전은 분명 효과가 있다.
자, 그러면 화끈하게 전개해보자.
진석과 르하는 곧장 눈빛으로 교환하고선 행동에 나선다.
"르하."
"네 오빠!"
먼저 르하는 곧장 미토의 얼굴에 그녀의 얼굴을 가까이댄다.
"미토 언니... 언니 정말 예뻐요."
"흐윽, 뭐라는 거야. 저리 꺼져 쓰레기 상간년아!"
"언니... 키스할게요."
얼굴이 발그레 붉혀진 르하는 곧장 미토에게 서로의 입술을 맞추고선 키스를 시도한다.
"츄웁."
"우웁...?"
두 아가씨들의 작은 입술이 맞닿은 키스.
연인인 남녀의 키스도 멋지지만 좋은 의미로 마치 인형같이 단아한 그녀들의 키스라 예술작품을 보는 심경이었다.
다만 얀데레인 미토는 키스 중에 그녀의 입을 침범하는 르하의 혀에 질색해서 분개한 표정으로 그녀의 하얀 치아로 어떻게든 르하의 혀를 깨물려고 한다.
"으으...!"
그러나 르하는 먼치킨 용사다. 그녀는 신체컨트롤에 탁월해서 혀놀림도 초속의 스피드로 다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
르하는 미토의 깨물기에 상관없이 그저 초속의 혀놀림으로 다 피한다.
"흐흥."
그녀의 작은 혀는 그러면서 미토의 혀를 실시간으로 빨고 핥아준다.
"얌... 츄웁."
미토는 그저 당황해서 키스를 당한다.
"하으윽....?"
정말로 싫은데, 예쁘장한 상간녀가 강렬한 키스애무를 하자 자연스레 그녀의 연약한 몸에서 힘이 빠져나간다.
더불어,
진석은 실시간으로 자신의 허리를 놀려서 자지로 그녀의 작은 보짓구멍을 박아댄다.
"하아, 하...!"
미토는 눈치 못 챘겠지만 남편인 자신은 그녀의 성감대를 잘 알기에 어느 세기, 어느 방향으로 자극을 줘야 그녀가 쉽게 오르가슴에 도달하는지 잘 안다.
가령 지금 자지의 피스톤질로 그녀의 작은 보지는 마치 익은 조갯살마냥 분홍색 보짓속살이 조금 붉게 상기된 상앗빛 느낌인 게 조금만 강렬한 자극을 주면 다시 한 번 절정에 이르게 해줄 수 있다.
... 아마도 그녀의 콩알만큼 커진 음핵을 자극해주면 말이다! 그리고 3p섹스인 지금은 좋은 수단이 있다.
진석은 바로 지시한다.
"르하, 미토의 클리토리스를 빨아줘."
"네, 오빠!"
르하는 키스를 하다 말고 곧장 그녀의 작은 얼굴을 연일 섹스 중이라 자지에 박고 있는 미토의 보지로 향한다.
그녀의 포도알같은 눈동자에선 곧장 붉게 달아오른 보지 상단의 작은 콩알, 클리토리스가 확연히 보였다.
르하는 곧장 그녀의 앵두같은 입술을 보지에 갖다댄 채 이내 고양이 혀같은 도톰한 혓바닥을 꺼내서 그녀의 음핵을 사정없이 물고 빨기 시작한다.
"츄우웁... 스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