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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화 143화


얀데레가 된 정실부인인 공주님과 3p섹스중 그녀의 음핵을 핥아주는 용사 여동생. 공주님, 미토는 곧장 그녀의 자두같은 눈망울이 화들짝 뜨인 채 그녀 자신도 모르게 작은 입술 밖으로 달달한 신음소리를 질러대고 만다. "히익.... 상간녀 너 뭐야? 같은 여자면서 대체 어디를 핥는 거야... 하아아아앙?" 르하는 그녀의 앵두같은 입술에서 나온 혀로 미토의 작은 보지에서 분홍색 콩알같은 음핵을 열심히 물고 빨고 있었다. 먼치킨 용사라서 일전에 요가자세로 자위할 때 음핵을 열심히 연구하고 배워서 그 성감대를 누구보다 잘아는 전문가답게 말이다. "얌... 츄릅츄릅!" 미토는 곧장 그녀의 보지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쾌감에 한껏 커진 눈망울로 울먹이고선 달콤한 신음폭탄을 내고 만다. "히이익.... 거기 정말 민감하니까 그만 핥아. 그만 핥으라고... 하으으읏!" 때마침 미토의 보지에 열심히 자지를 박아가면서 섹스 중이던 진석은 쾌재의 미소를 부른다. '섹스 중에 르하의 보빨, 음핵 빨기라.... 이거면 정말 잘 풀릴지도 몰라!' 진석은 내심 빠르게 발상한다. 여자애의 클리토리스. 뭐 다들 알만큼 알 전문가겠지만 여자애의 보지 중에서 클리토리스인 음핵의 성감대가 가장 높다. 가령 보짓구멍이 성감대 1배, 보지 질내 외벽인 g스팟이 성감대 3배라면, 음핵은 무려 10배 이상이랄까? 음핵은 정확히는 자지의 귀두와 상형기관이라서 형질상 같은데 자지의 귀두는 평소 딱딱한 표피로 뒤덮여서 윤활유나 격렬한 섹스가 아니면 그 성감대를 잘 느끼지 못하지만 반면에 음핵은 작지만 껍질을 벗겨서 그대로 자극을 줘서 그 성감대는 압도적이다! ... 게다가 지금 얀데레가 된 공주님의 음핵을 물고 핥는 게 그 먼치킨 용사, 르하라는 점도 있었다. 르하, 먼치킨 용사여동생인 그녀는 신체조작, 컨트롤이 상당하기에 가령 마음만 먹으면 새끼발가락 하나로 기를 집중시켜서 황궁같은 커다란 건물은 물론 아예 태산까지 발가락으로 두동강 낼 수 있는 인간병기였다. 앞서 설명했지만 그런 르하에게 고양이혀처럼 그녀의 작은 혓바닥도 컨트롤하는 것도 쉬운 일이었다. 아왜 그 명작만화 드라곤볼에서 혓바닥으로 사람 죽이는 타오파이파이(?)처럼 말이다. 물론 르하 그녀도 마음만 먹으면 혀로 머리든 보지든 찢어서 사람도 죽일 수 있겠지만 먼치킨인 그녀가 대단한 점은 단순한 살상력, 완력만이 아닌 능숙한 '컨트롤'에 있었다. 즉 르하는 여자 보지같은 신체를 잘알고 혓바닥 컨트롤도 잘하기에 가령 미토가 얼마나 음란하게 좋아할지 그 보빨의 세기를 컨트롤하는데 자신 있었다. 때마침 당사자인 유려한 보라색 트윈테일 아가씨, 르하는 미토의 음핵을 물고 빨던 그녀의 혓바닥을 집중한다. "얌...." 겉보기로는 붉은색상의 그저 예쁜 여자애의 작은 혀였다. 허나 그녀의 혀에서는 어느새 마나가 수준급으로 응축되고 응축돼서 성질 자체가 바껴있었다. 가령 미술시간에 보던 사포처럼 혓바닥 표면은 까끌까끌한 느낌으로 바껴있었고 또 그러면 몹시 민감해서 다치기 쉬운 보짓살을 안전하게 애무하고 또 상대방이 최대치로 기분 좋게 느낄 수 있게 부드러운 윤활제가 촉촉하게 발라져 있었다. 르하는 혀로 미토의 보지 상단에 있던 음핵을 물고 빨아본다. "얌... 츄웁!" 마치 혓바닥에 있어서 돌기가 있어서 까끌까끌한 고양이혀같은 혓바닥은 작은 핑크빛 콩알같은 음핵을 마치 수준급의 안마사가 지압을 누르고 마사지하듯이 살짝 거칠지만 그저 기분 좋은 느낌으로 슥삭슥삭 핥아준다. 더불어 혹여나 혓바닥에 아기피부같은 보짓살과 음핵이 다치지 않게 부드러운 침같은 따뜻한 윤활제로 적셔주고선 말이다. "쮸왑쮸왑...." 세상에나 무슨 보지의 음핵을 마사지하듯이 포근하게 물고 빨아버리는 용사여동생의 혓바닥라니... 이거 어떤 놈년이 참을 수 있냐? 미토는 곧장 느껴지는 아찔한 오르가슴에 그녀의 목이 뒤꺽이고선 울먹이고 만다. "하앙, 하아... 안 그래도 보짓구멍을 박아대는 달링 자지때문에 미치겠는데 저 상간녀 보빨에 미치겠어... 하으으으읏...!" 당사자인 청아한 사과머리 공주님은 곧장 오르가슴에 도달해서 그녀의 보짓구멍에서 분수마냥 보짓물이 터져서 사방에 뿌려지고 만다. 와, 무슨 보짓물로 워터밤 축제네. 싸이 흠뻑쇼 여기서해도 되겠다. 하지만 르하는 두뇌도 명석한 먼치킨 용사아가씨였다. 그녀는 그저 요망한 눈웃음을 하고선 이번에 그녀의 혓바닥에 가속마법을 건다. "후훗... 얌." 그녀가 가속 100배 마법, 그것은 1초에 한 번씩 왕복가능 혓바닥의 이동을 무려 100배 속도인 0.01초마다 이동가능하게 설정해뒀다. 일반인들에게 걸었다가는 곧장 혓바닥이 가속때문에 쓸려나가서 찢어진 채 죽겠지만... 그녀의 신체컨트롤은 전무후무한 1인자였기에 걱정할 필요는 없었다. 이게 바로 그 유명한 혀로 드리블하는 데이비드 베컴의 혀ver, 혀컴(?)이다 이거야! 모쪼록 르하는 그저 므흣한 눈빛으로 그녀의 혀를 들어서 위, 아래로 열심히 왕복하고선 혀애무를 해준다. 정확히는 미토의 보지 콩알인 음핵에서 그녀의 보짓구멍, 보짓살인 소음순, 그리고 지금 그녀의 보지를 열심히 박고선 조여대는 진석의 자지의 울대와 고환까지 전부 말이다. "스으읍.... 츕!" 진석, 미토 일행은 곧장 가속마법을 받은 르하의 혀놀림 애무에 심히 당황해서 동시에 얼굴이 붉혀진 채 신음을 헐떡이고 만다. "헉, 르하의 혓바닥이 내 자지와 불알까지... 하앗?" "꺄읏, 아까 한 번 갔는데 저 상간녀 혀놀림에 다시 갈 거 같아... 하으응읏...?" 진석의 자지는 르하의 애무덕택에 발기가 100프로를 넘다못해서 무려 300프로 상태로 풀발기 버프돼있었다. 덕분에 3배는 더 묵직하고 단단한 불딜도같은 불자지로 미토의 작은 보짓구멍을 더욱 신나게 박아주고선 말이다. "하아, 하아, 하아.... 너무 기분이 좋아서 못 참겠어." 안 그래도 기분 좋은 달링의 자지인데 무려 3배나 더 묵직한 자지라니...? 어떤 유부녀가 참을 수 있을까? 아직 애는 없지만 말이다. 미토는 그저 자두같은 눈망울에 흠뻑 눈물이 적셔지고 만다. "하으읏, 달링 자지가 너무 묵직해서 사랑스러워져.... 죽이고 싶을 정도로 좋아하는 거보다도 더 사랑스럽달까...." 어라, 뭔가 성격이 변화한 얀데레가 된 정실부인이었다. 설마 용사여동생의 보빨과 진석 자신의 자지덕택에 의도했던 마음변화가 생긴 걸까? 진석은 뭉클해진 심경에 잠시 머뭇거린다. "미토... 너 이제 괜찮은 거야?" "흐윽, 그게....." 당사자인 청아한 사과머리 공주님은 어느새 그녀의 눈망울이 눈물로 흠뻑 젖어있었다. 홍조가 붉혀진 그녀의 작은 뺨에는 눈물자국으로 번지고선 말이다. "흐윽... 달링... 나 정말 미안해... 내가 어째서 달링이랑 저 착한 여자애를 죽이려고 했을까. 흑." "미토...." "흐윽, 흑... 미안 달링... 나 그러면 안되는줄 알았는데 달링이 없어서 너무 외로운 나머지 나쁜 여자애 아니랄까봐 못된 감정을 먹었나봐. 달링을 죽여서 영원히 함께하고 싶다고 말야...." "...." "그런데 지금도 사실 달링을 죽이고 함께하고 싶은데... 뭐랄까 그런 안좋은 감정보다 머릿속이 음란해져서 못 참겠어... 그저 달링과 섹스할 생각에 아무 생각도 안 들어.... 달링의 자지, 달링의 얼굴, 달링의 마음 등 달링의 모든 것이 좋아.... 그뿐이야. 흐윽!" 죽여서라도 연인을 갖고싶은 소유욕보다 더 생각나는 연인에 대한 사랑으로 진화한 정실부인, 공주님이었다. 그것은 진석이 의도한대로 '떡정'으로 얀데레에서 진화해서 일명 '메가데레(?)'가 정실부인이었다. 메가데레가 뭐냐고? 아 그 츤데레에서 새침데기같은 츤이 사라지고 지극한 순애, 일편단심 사랑만 남은 걸 뜻한다. 그래 뭔가 씹덕(?)같아서 할말 없다.... 모쪼록 얀데레가 됏던 부인이 메가데레로 뒤바뀌다니.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다.... 진석이 섹스 중에 자연스럽게 미토를 감싸주고선 흐느낄 때였다. "우리 사랑하는 미토, 내가 정말 미안... 이제는 절대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 "흐윽... 달링." 자, 이제 피날레가 될 때가 왔나보다. 르하는 곧장 눈치 좋게 이번에는 그녀의 입술로 미토의 음핵에 갖다댄 채 치아로 가볍게 깨물고선 빨아준다. 다시 화해한 연인끼리 기분 좋게 오르가슴으로 가라고선 말이다. "스으읍... 얌!" 미토는 곧장 두눈이 화들짝 뜨이고 만다. "히이이익... 엄마야?" 안그래도 민감해진 음핵인데 거길 또 물다니... 어느 여자애가 참을 수가 있을까? 특히나 달링의 행복한 품속인데 절대로 못 참겠다. 그 순간. 미토는 그녀의 작은 목이 살며시 뒤로 꺽인 채 그녀 자신도 모르게 입술 밖으로 혓바닥을 삐죽 내밀고선 강렬한 오르가슴에 달달한 신음-핵폭탄을 날리고 만다. "흐읏.... 행복한 달링과 여동생곁에서 또 음란하게 가버렷.... 하아아아아앙...!" 진석도 신이 나서 사정해준다. "크으, 나도 갈 거 같다... 미토 보지에 질내사정해서 미안!" 오르가슴에 가버린 미토는 그뒤로 꽈당 실신하고 만다. "하으윽....." 어찌나 기분이 좋았던지 이윽고 그녀의 두눈, 작은 코맡, 입술, 분홍색 젖꼭지, 오줌구멍, 보짓구멍에서 기세 좋게 타액인 눈물, 콧물, 걸쭉한 침, 뜨뜻한 모유, 새하얀 오줌, 불투명하고 뜨거운 애액이 콸콸 샘솟아서 활화산 용암마냥 흘려내리고 만다. "...." 더불어 그녀의 보짓구멍에서는 기포가 올라오는 거마냥 뻐금뻐끔 울리더니 이내 뜨거운 정액이 흘려내리고선 말이다. "....!" 그것은 용사여동생의 애무로 얀데레를 치료한 정실부인, 공주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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