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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8. 두 궁녀와 쓰리섬


8. 두 궁녀와 쓰리섬 나는 점점 폭군이 되어 갔다. 내가 가장 싫어 하는 말은 " 전하 아니되옵나이다 ! " 라는 말이었다. 이소리만 들으면 다 죽이고 싶었다. 감히 왕권에 도전해 !!! 뭐만 하려고 하면 아니 아니 아니 아니 되옵나이다 !!! 이런 씨발 것들은 다 죽이고 싶다. 나는 신하들이 반대했던 매와 사냥개를 길렀다. 나는 이성계 장군의 후손이다. 나의 사냥 본능과 무예는 누구도 막지 못한다. 나는 야성미가 철철 넘치는 남자다 !!! 나의 성욕도 막을자가 없다 !!!!! 씨바 내가 여자를 따 먹는데 아니되옵나이다 라고 말하는 놈 있으면 다 죽일 것이다. 삼사 관료들의 트집과 기 싸움으로 나는 스트레스를 받았다.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도 날로 커졌다. 스트레스와 그리움으로 인해 나는 점점 변태적 성욕자와 폭군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착하고 순종적이고 예의 바른 중전을 좀 멀리하게 되었다. 그녀는 너무 바르고 곧고 옳아서 오히려 멀리 하게 되었다. 그래서 연산군의 후궁이 20명이나 넘었나보다 !!!! 그래 맞다.. 새로 후궁이 될 여색들을 물색해 봐야겠다. 나도 역시 남자다 !!!! 남자 중에 상남자다... 가질 수 있는 건 다 가져야 하는 왕이다 !!! 새로운 여색이 또 땡긴다 씨바 !!!! 녹수의 질투심으로 두 명의 궁녀를 잃고 나서 궁녀에 대한 갈증이 더 강해졌다. 나는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해 더 집착을 보이기 시작했다. 어젯밤부터 마신 술이 아직 깨지 않는다. 요즘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몸이 좀 뻐근하다... 따뜻하게 몸을 녹이고 나른하게 맛사지나 받고 싶다 시빠... 그래.. 목욕 시간이 다가온다. 궁녀가 목욕통을 가지고 들어온다. 새로 들어온 궁녀들도 많이 보인다. 오 ~ 괜찮은 애들이 좀 있는데.... 아 ! 맞다 ! 궁녀들 중에 맛사지 잘하는 아이 있는지 좀 물어봐야겠다. 맛사지라는 단어는 모를 것 같고... " 으흠.. 짐이 오늘 무척 피곤하구나 ~ " " 혹시 짐의 뭉친 살들을 좀 풀어 줄 수 있는 궁녀가 있느냐 ? " " 네 전하 .... 있습니다 " " 이번에 새로 들어온 궁녀들 중에 뭉친 살을 잘 푸는 궁녀가 있습니다. 궁녀 시험에서 으뜸을 받은 궁녀 입니다 " " 음 통 속으로 으뜸 중에 으뜸 두 명만 들어 오너라 " " 네 전하 ... " 두 궁녀가 목욕통 속으로 옷을 입은 채 들어왔다. 신선하다. 새로운 미모다. 뭔가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이다 한 궁녀는 살이 좀 통통하지만 귀여운 스타일이다. 다른 한 궁녀는 날씬하고 세련되고 예쁘고 도도한 스타일이다. " 넌 이름이 무엇이냐? " " 네 전하 ... 숙희 라고 합니다 " 음 통통녀는 숙희라고 한다. " 그럼 너는 이름이 무엇이냐? " " 네 전하 .. 저는 도희 입니다 " 음 도도녀는 도희 이구나... 생긴 거랑 이름이 딱 맞구나... "그래 짐이 오늘 근심이 많아 피곤하고 살이 뭉쳤다" "한번 풀어 보거라" 숙희가 내 등 쪽으로 와서 어깨를 주물러 주었다. 와 압이 쎄고 시원했다. 어깨를 주물더니 뒤 목을 강하게 압박하면서 뭉친 근육을 풀어 주었다. " 오 ~~~ 시원하다 ~~~ " " 좋아 ~~~ " " 그리고 이 두 궁녀만 남고 나머지 궁녀들은 다 나가 있거라 !! " " 오늘은 목욕을 오래 할 것이니 그리 알 거라 " " 네 전하 ~ " 오늘은 좀 비밀스러운 목욕하고 싶었다. 나머지 궁녀가 나가자 도희는 나의 허벅지를 주물러 주기 시작했다. 나의 뭉친 허벅지를 강하게 주물러 주었다. " 아 ~~~ 존나 시원하다... " " 전하 어떠신지요? " " 좋아 ~~ 아주 좋아 ~~~~ " 도희는 내게 짧은 질문을 하고선 내 허벅지 위에 올라앉았다. 긴 두 다리로 나의 허벅지를 휘감더니 쪼으기 시작했다. 오 신기술이다. 나의 뭉쳤던 허벅지 근육들이 시원하게 풀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야릇한 자세와 기분은 뭐지 또 내 자지가 슬슬 커지기 시작했다. 내 등 뒤에 있는 숙희는 향기 나는 꽃잎들을 물 위에 뿌렸다. 그리고 뭔지 모를 액체를 물에 뿌렸다. 뭐지... 이 야릇하고 향기로운 냄새는 아로마 향 보다 더 좋은 뭔지 모를 천연향수 같은 액체였다 따뜻한 물에 내 몸이 녹기 시작했고 꽃 향기와 알 수 없는 액체로 인해 내 몸은 뜨거워지고 있었다. 궁녀들도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랐다. 궁녀들의 옷도 하나씩 다 벗겨 버렸다. 도희의 가슴이 뽀얗게 드러났다. 이런 몸매에 이렇게 큰 가슴을 소유할 수 있단 말인가? 숙희의 옷도 다 벗겨 버렸다. 숙희는 얼굴만 통통했지 몸매는 예술이었다. 가슴도 엉덩이도 예술이었다. 숙희가 나의 겨드랑이에 손을 넣고 뒤로 나를 끌고 가자 나의 자지가 잠수함 처럼 물 밖으로 서서히 들어 났다. 씨바 존나 야했다. 내 자지는 벌써 엄청나게 발기되어 있었다. 도희는 나의 자지를 보고 내게 눈빛을 보냈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도희는 내 자지의 귀두를 혀로 살짝살짝 터치만 했다. 씨바 너무 부드러웠다. 물속에서 하니깐 존나 더 야릇했다. 도희는 전혀 급하지 않았다. 도희의 그 도도하고 세련된 얼굴이 물에 젖어 더 섹시하게 보였다. 도희는 씨바 강남 스타일이다 ! 얼굴도 도도하고 세련되고 고급지지만 팔다리도 가늘고 길었다. 그런데 혀도 길고 가늘었다. " 도희야 혀가 왜 이렇게 긴 거야? " " 전하 이날을 위해서 길어졌나 봅니다 " " 허허 그래 하하하하 " 그녀는 긴 혀로 나의 귀두를 말았다. 원으로 말면서 살랑 살랑 애무하였다. 숙희는 나의 젖꼭지를 만져 주고 있었다. 물 위에 떠 있으니 구름위에 떠 있는 것 같았다. 앞뒤로 아리따운 두 궁녀가 빨고 만져 주고 있으니 진짜 하늘을 나는 기분 같았다. 도희는 나의 불알 한 짝을 입으로 넣었다 뺐다 하였다. 손으로는 나의 귀두를 살살 돌려 만지고 있었다. 나의 정액이 조금 나올 때는 손가락으로 찍어 눌렸다. 불알을 긴 혀로 말아 들어 올렸다. 씨바 아 존나 자극적이었다 ! " 읍.... 아....... 아......... " 나는 물 위로 점점 더 떠 올라갔다. 도희는 본인의 어깨에 나의 다리를 올렸다. 그러고선 나의 엉덩이를 만져 주기 시작했다. 기술이 보통 기술이 아니었다. 나는 고개를 뒤로 돌려 숙희와 키스하였다. 숙희의 혀는 나의 혀를 휘감았다. 아 마칠 것 같았다. 금방 쌀 것 같았다. 안 된다 씨바 벌써 싸면 안 된다. 나는 그 순간 자세를 풀고 일어 나서 불끈 솟은 내 자지를 궁녀들 가운데다 두었다. 두 궁녀는 나의 자지를 두고 양쪽으로 앉아 있었다. 서서히 궁녀들은 다가왔다. 동시에 나의 자지를 양쪽에서 핥기 시작했다. 아 느낌이 존나 좋았다. " 슈르룹... 슈웁.... 음..... " " 쭈읍 쭈으읍.. 쭙... 음.... " 궁녀들도 조금씩 흥분하기 시작했다. 난 일부러 내 자지를 뒤로 빼 버렸다. 궁녀들끼리 키스하는 장면을 보고 싶었다. 내 바람을 알았는지 내 자지가 빠지고 난 뒤 궁녀들의 혀가 서로 엉키고 있었다. 나는 뒤로 살짝 물러나서 내 자지를 만지면서 두 궁녀가 키스하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자지가 점점 더 커지고 있었다. 도희가 키스하면서 오른손으로 나의 손과 깍지를 끼고 완손으로 자지를 만져 주었다. 존나 야릇하고 섹시했다. " 아..... 아......... " " 쪽 쪽 ... 쫍.... 스읍... 아 흡... 음... " 나는 옆에 있던 술병을 들고 그녀들의 입술에 부었다. 그녀들은 술을 받아 마셨다. 나도 술을 더 마셨다. 나는 술을 궁녀들의 가슴에 부었다. 그리고 나의 좆에 술을 부었다. 도희가 나의 좆을 빨아 먹기 시작했다. 숙희는 나의 엉덩이를 빨기 시작했다. 나는 도희의 머리를 지어 잡고 앞뒤로 흔들었다. " 으읍.. 으읍.... 으읍.... " " 쪼오옥 쪼오옥... " " 아... 씨바.... 좋아..... 이거야... " 물결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통 옆으로 물이 넘치기 시작했다. 난 도희를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 뒤돌아 세웠다. 엉덩이를 뒤로 빼고 가랑이를 벌렸다. 도희의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나의 자지로 비벼주었다. " 음...읍... 전하..... 아합..... 전하... " 숙희는 나의 엉덩이를 계속 자극하고 있었다. 숙희도 일어 서더니 나의 귀를 빨아 주기 시작했다. " 아... 아...... " 자지가 더 커졌다. 나의 자지가 도희 보지에 닿았다. 자연스럽게 밀어 넣었다. " 읍.... " " 으음.. 전하... " 도희의 보지는 약간 좁았다. 그래도 쪼이는 맛이 강력했다 .. " 아... 전하... 아픕니다... " 난 보지 물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손으로 콜리토리스를 만져 주었다. " 아.... 아..... 음... 으읍... 전하 좋아요... " 부드럽게 만져 주다가 점점 속도를 높였다.... " 아.. 아... 아...... 음.... 호우... 전하.. " 도희의 물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나의 손가락을 도희 입에 넣었다. 도희는 나의 손가락을 빨기 시작했다. " 으음. 스루룹.. 으음. 쪽 !!! " 내 자지를 도희 보지에 살살 넣었다. 조금 쪼였지만 보지 물이 많이 나와서 쑥 들어갔다. 쪼이는 맛이 기가 막혔다. 넣었다 뺐다 했을 때 귀두에 걸리는 살결이 너무 자극적이었다. 나는 좆을 넣었다 뺐다 계속했다. 도희의 신음 소리는 점점 커졌다. " 으 음.. 음.... 음.... 아... 전하... !!! " 허리가 움직이는 속도가 빨라 졌다. ' 척 척 척 척 척 척 척 척 ' 내 좆이 도희의 보지에 박히는 소리가 커졌다. " 아.. 아... 아.... 아.. 전하.. " 쌀 것 같았다. 그 순간 난 좆을 빼 버렸다. 그리고 뒤돌아서서 숙희를 바라보았다. 숙희도 뒤돌려서 엉덩이를 애무해 주었다. 숙희의 보지는 이미 많이 젖어 있었다. 숙희의 보지에 내 좆을 박았다. 쑥 잘 들어갔다. 색다른 맛이였다. " 아잉.. 전하.... 으읍...으음... 전하 " 졸라 귀여웠다. 신음 소리에 애교가 묻어 나왔다. 숙희의 다리 한쪽을 통 위에 걸쳤다. 난 대각선으로 좆을 꽂아 흔들었다. " 아잉 아잉... 전하.... 좋아요... " 나는 좆을 빼고 도희 보고 숙희의 엉덩이를 햝아라고 했다. 나는 도희의 등 뒤로 가서 도휘의 엉덩이에 내 자지를 꽂았다. 이 야릇한 장면이 좋았다. 술에 취해서 향에 취해서 몽롱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너무 야했다. 도희의 보지가 더 쪼이기 시작했다. 무슨 교육을 받았는지 쪼으는 기술이 장난 아니다. 좆에 있던 정액들이 밀려 올라왔다. 안 그래도 참고 있었는데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 아~~~~~~~ 씨바 ~~~~ " " 헉 헉 헉 헉 헉헉헉헉 헉 " 물들이 튀기 시작했다. 물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다. ' 첨벙첨벙 첨벙... ' " 음... 음... 음.... 음.... 아.. 전하.. " ' 첨벙첨벙첨벙첨벙 ' " 헉헉헉헉헉헉헉...윽!!!...... 싸버렸다... " " 아.. 으음... " 도희는 그 자리에서 쓰러져서 앉아 있었다. 숙희가 내게 다가오더니 나의 자지와 정액을 빨아주기 시작했다. " 아.... 음...... " " 후르룹.. 후르훕..... 호옵 호옵... "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나의 좆물을 다 빨아 먹은 숙희는 귀엽게 웃고 있었다. 나는 숙희를 통위에 앉히고 숙희 보지를 빨아 주었다. 그리고 손가락을 넣어서 지스팟을 강하게 자극해 주었다. " 아잉.. 아아잉.... 아잉 잉 잉잉 .... " 숙희의 보지에서 폭포수가 쏟아져 나와 물통 속으로 털어졌다. ' 주르르륵 주르르륵 주르르륵 ' " 오.. 환상적인 궁녀 둘과의 쓰리섬이었다. " 나는 그 자리에 누워 통에 팔을 걸치고 쉬었다. 숙희와 도희는 나의 가슴과 배와 다리를 계속 어루만져 주면서 전신 마사지를 계속해주었다. 오~~~ 피곤이 풀린다. 성욕도 풀린다. 눈도 풀린다. 나는 통 안에서 샤르르 잠이 들었다. 8화 끝 다음화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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