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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12. 귀접 보다 더 쾌락적


12. 귀접 보다 더 쾌락적 민머리 위에 떨어진 정액을 손으로 만진 그녀는 내게 말했다. " 씨발 벽돌아 ! 머리에 싸지 말고 내 입안에다가 싸 ~ 앙 " 우리는 술에 취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구가 되었다. 씨발. 씨발년. 개새끼 등 여러 단어를 가르쳐 주는 것은 필수다 ! 친구가 된 기념으로 서로의 별명을 지어 불러 주었다. " 알았어 씨발 ! 빡빡아 ! " " 그래 벽돌아 ! " 빡빡이 그녀는 나의 불알을 햝아 주다가 자지 밑둥부터 핥아 올라 오기 시작했다. " 쓰루룹 쓰읍 하압.. 쪽 쪽 " 자지에 올라온 핏줄을 따라 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 벽돌아 ~ 뭘 먹고 이리 자지가 큰 거야? " " 음... 내 정력제가 따로 있어 백마가 교미할 때 그때 짜른 말 좆으로 만든 음식을 먹어 ! " " 오 씨바 그래서 이렇게 니 자지가 말좆처럼 크구나 ! " " 꿀 좀 더 부어 줄레? " ' 주르륵 주르륵 ' 나는 꿀을 내 좆에 더 많이 부었다. " 쪼옥 ... 스우읍.. 후르룹 쪽... " " 아.. 존나 맛있다 " " 꿀? 아님 내 좆이? " " 니 좆이 " 내 좆은 점점 더 커지기 시작했다. 그녀의 혀로 나의 귀두의 틈을 핥아 주었다. " 스루룹 하압 호르룹 으음 하합 으음 " " 압.. 씁...... 오..... 쒜트 ! " 너무 자극되어서 좆물이 조금씩 찔금 찔금 나오기 시작했다. 좆물이 나오자마자 그녀는 진공 청소기 처럼 빨아 먹었다. " 쓰웁~ 쓰웁 쪽 ! " " 하압 맛있다 ! " " 너 존나 맛있어 ~ " " 남자 처음 먹어 보냐? " " 아니... 사실... 나.. " " 어릴 때부터 귀접을 했어 ~ " " 귀접 ? " * 귀접이란 귀신과의 성관계를 말한다. 귀접을 하는 여자들은 보통 남자하고는 섹스해도 만족감을 얻지 못한다. 귀신과의 섹스가 너무 강력하고 엄청난 쾌락을 맛보기 때문이다. 귀접을 한다는 여자애를 만난 적이 있었다. 그 여자는 마약도 하는 여자였다. 마약하고 남자와 섹스하는 것보다 귀접을 하는 것이 더 쾌락적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귀접을 하는 여자들은 자연스럽게 남자들을 멀리 할 수밖에 없다. 만족이 전혀 안 되기 때문이다. 귀접의 맛을 한번 봐버리면 마약을 끊는 것보다 더 힘들다. 귀신이 그 여자를 장악하는 한 방법이다. 귀신의 성 노예가 되는 것이다. " 응 나 어릴 때부터 귀접해서 다른 사내들은 눈에 들어 오지도 않아 " " 그래서 그때부터 절에 들어간 거야 ~ " " 아 그래 ! " 순간 쓰바! 승부욕이 일어났다. 내가 귀신보다 더 쾌락적으로 해주고 싶었다. 내 자지가 더 열 받기 시작했다. 막 화가 났다. 불타오르네 승부욕 ! 나보다 더 섹스를 잘하는 놈이 있다는 거야 ! 존나 자존심 상하고 화가 났다 !!! " 오 ~ 벽돌아 자지가... " 난 그녀를 바닥에 눕혔다. 그녀의 클리토리스에 꿀을 발랐다. 아주 미세한 혀의 진동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해주었다. 그 어떤 딜도의 진동보다 더 자극적인 나의 진동을 보여 주었다. 와 ~ 내게 이런 능력이 있었나? 섹스하다 보면 숨겨진 나의 초능력들을 하나씩 발견하게 된다. 각성의 시작이다. " 이이잉 ~이이이잉 ~ 이이이이잉 ~ " 그녀의 클리토리스와 나의 혀가 진동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신음 소리는 더 커지기 시작했다. " 으~음 으읍 아아 아합 아잉 뭐..야야야야아? " " 먼데 이리 자극적이얍얍아아 " 클리토리스가 부풀어 올라오기 시작한다. 나의 왼손은 그녀의 보지 털을 쓰다듬어 주었다. 나의 오른손은 보지 주위를 자극해주었다. 물들이 더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꿀과 범벅이 되었다. 진정한 꿀물이 그녀의 보지 주위에 묻어 있었다. 내 손가락도 엄청난 진동을 하기 시작했다. 씨바 손가락에도 드디어 능력이 !!!! 내 혀와 손가락은 엄청난 미세 진동을 일으키며 그녀의 성감대를 간지럽혀주었다. " 아 압... 으으.. 아앙... 아잉 잉잉 잉 " 그녀의 신음 소리에도 진동이 묻어 나왔다. 순간 깨달았다. 나에게 어마어마한 초능력들이 숨어 있다는 것을 !!! 그런데 섹스할 때 써먹을 수 있는 능력들이다 !!! 오 또 이런 재미가 있다니.. 앞으로 어떤 능력들이 나올지 궁금해진다. 혹시 내 자지도 딜도처럼 진동 능력이 ? 씨바 존나 집중해 보았다 !!!! 할 수 있다 !!!!!! 귀신한테 질 수 없다 !!!!! 화가 나는 순간 ! 나의 자지가 딜도처럼 진동을 시작했다 !!! 아 ~ 나보다 성적으로 잘 난 놈이 있다고 생각되어 화가 나는 순간 내 능력들은 깨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진동하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젖꼭지를 자극 시켜 주었다. ' 지이잉 지이잉 지이잉 ~ ' 진동하는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넣었다. ' 지이잉 지이이 지이잉 ' " 아압~ 헉! 모야 아아아압.. 아잉.. 아음음.. 음 " " 미칠 것 같아 ~ " " 전하 ~ 벽돌아 ~ 아아아 음... 쓰읍 하.. " 그녀는 온몸을 꼬으기 시작했다. 다리를 비틀다가 나의 허리를 감았다. 그녀의 야릇한 눈빛이 나 바라보고 있었다. 입으로는 신음을 내뱉으며... 혀를 내밀고 자기의 입술을 맛보고 있었다.. 오.. 씨바 저 표정 존나 야하다. 나는 내밀고 있는 혀를 나의 혀로 핥아 주었다. " 스우웁... 음.... " " 씨바 존나 맛있네... " 그녀의 몸은 땀으로 꿀로 물들로 젖어 있었다. 그녀의 몸은 뜨거웠다. 그녀의 온몸에 있는 땀방울들을 손가락으로 터치해주었다. 나의 현란한 손가락에 미세한 진동과 움직임에 그녀의 몸은 더 떨리기 시작했다. 내 자지는 그녀의 보지 깊숙힘들어가 위아래 옆 구석구석을 긁어 주었다. 내 엉덩이에 힘이 들어간다. 뒤로 빼었다가 강하게 다시 박았다. 엉덩이의 근육들이 모처럼 힘을 쓴다. " 아압~ 전합~~~~ 아압..허업.. 미칠 것 같아요" " 좋아? 씨발년아 ? 응? " " 응 좋아!! 쌀것 같아.. " " 아 미칠 것 같아 ! " " 귀접보다 더 좋앗 !!! " 씨바 그거지... 귀접도다 더 좋다는 말을 듣고 싶었다 !!! 나는 더 힘이 났다. 존나 빠르게 허리를 움직였다. 나는 흥분 되었다. 진동에 내 자지에 느껴지는 쾌락이 장난이 아니었다. 나도 눈이 돌아갈 정도였다. " 아압.. 음.. 쓰바.. 존나 좋네... 아아아아" " 응.. 전하... 압... 음.. 죽을 것 같애애아아아" " 악... 악.... ..... 앗.... " ' 주르릇 주르릇 주르릇 ' 그녀의 보지에서 물들이 주르릇 흘러나왔다. " 헉 헉 헉 헉 어어어어어어어어 앗 " ' 부르르릇 부르르릇 부르르릇 ' 내 말좆에서도 어마어마한 양의 정자가 쏟아져 나왔다. 진동이 자동으로 멈쳤다. 싸면 진동이 멈추는 것 같았다. 그녀의 눈이 돌아가 있었다. 흰자밖에 안 보였다. 몸은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신음을 계속 내고 있다. " 아.... 음...... 아..... 으음.. "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한참을 그렇게 몸을 떨고 신음을 내더니 나의 품에 와서 안겼다. " 전하~ 너무 좋았어요 ~ " " 귀접보다 훨씬요 ~ " " 아 그래? 허허허허 " " 진짜 남자랑 해서 이렇게 흥분한 거 처음이에요 ~ " " 잊지 못할 거예요 " " 빡빡아 귀접하는 여자들이 많나? " " 음.. 그리 많지는 않고 간혹 아주 간혹.. " " 아 내 친구 무당이 있는데 그 애도 귀접해요 " " 오늘 궁에 같이 왔어요 " " 이뻐? " 아 씨바 순간 이뻐가 왜 나오냐? " 히히 전하도 참.. 음.. 엄청 예뻐요~ " " 아마 보시면 놀랄껄요? " " 아 그래? " " 그 친구도 귀접을 하다니... " " 무당이니깐 더 귀접을 많이 하겠네.. " " 더 많이 해요.. " " 신내림 받을 때 저희 절에 와서 친해졌어요 " " 서로 귀접했던 이야기 많이 나눠요 " " 아 ~ 귀접했을 때 무엇이 좋더라~ 이런저런.." " 재미겠네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 " " 내일 같이 올까요 ? " 오 씨바 그래.. 내가 원했던 거야 " 음.. 그래.. 그렇게 하도록 하여라 ! " " 내가 주지승한테는 이야기해 놓겠다 ! " " 걱정하지 말고 궁에 더 머물도록 하여라 " " 전하 ~ 내 친구 보고 ... 반하면 안 돼요? " " 헤헤... 그리 예쁘더냐? " " 네 전하... " 난 알고 있었다. 원래 무속인들이 엄청 예쁘다는 것을 좀 섹기 있게 생겼다는 것을 야사시 하게 생겼지... 예전에 본 적이 있다. 동네 유명한 무당인데... 존나 섹시하게 생겼더라. 그 무당을 생각하면서 딸딸이 쳤던 기억이 있다. 뭔가 존나 야하고 섹시했다. " 전하.... 혹시..... 그 친구도... 만족하게 해 주실건가요 ? " 어... 모르지... ? " " 전하... 우리.. 셋이서... 한번... 해볼레요? " 헉 ! 이년 보소.... 진짜 좋았나 보다... " 어.. 그래.... 나야 뭐... 땡큐지.. " " 땡큐? .. 땡큐가 뭐예요? " " 전하는가끔 이상한 말 하시더라 키키 " " 하하하하.. " " 전하는 참 엉뚱한 매력이 있어요 " " 그리고... 존나 잘해요... " " 내 친구한테도 이상한 말 가르쳐 줘요 " " 키키 재밋있어요 씨발놈아 !!! 키키 " " 어 그래 하하하하 ! " 난 그녀와 대화하면서 그 무당 친구가 어떻게 생겼을까? 생각밖에 안 들었다. 그 생각만 했는데 자지가 꿈틀되기 시작했다. 그녀도 셋이 할 생각하니 자극이 되었는지.. 나의 자지를 살짝살짝 만져 주더니 키스하기 시작했다. 아 씨바 내 자지가 또 커지고 있다. 그녀의 혀는 언제 먹어도 달콤하다. 그녀는 내 자지를 위아래로 계속 흔들어 주면서 내 혀를 먹기 시작했다. " 음... 벽돌아... 또 하고 싶어? " " 난 또 하고 싶어.. 씨발놈아 ! " 아 욕을 듣는 순간 더 흥분 되었다. " 씨발년아 그래 ! 한번 따 먹어 봐라 !! " 그녀의 손이 빨라 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내 위에 올라타서 보지를 내 자지에 비비기 시작했다. 그리고 뒤돌아서 69자세로 내 자지를 빨아 주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보면서 그녀의 항문과 보지를 자세히 살펴보았다. 아직 물들이 많이 묻어 있었다. 보지에 묻어 있는 물을 항문에도 부드럽게 발라 주었다. 그녀의 엉덩이가 애교를 부린다. 엉덩이로 나의 코를 자극 시켜준다. 나는 그녀를 고양이 자세로 앉히고 엉덩이를 핥아 주었다. 서로의 몸을 360도 돌면서 애무해주었다. 우리는 그렇게 서로를 애무해주며 마약보다 귀접보다 더 쾌락적인 섹스를 하면서 밤을 새웠다. 12화 끝 다음화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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