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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 13. 귀접 섹시 무당


13. 귀접 섹시 무당 빡빡이와의 밤은 환상적이었다. 그녀는 나를 인정했다. 귀신보다 더 잘한다고 귀접보다 더 쾌락적이었다고 인정했다. 그래서 무당 친구를 소개해 줄려고 하나보다 본인만 맛 볼 수 없었나 보다. 맛있는 것을 먹으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맛있는 거 있으면 꼭 같이 먹고 싶은 사람 혹시 빡빡이 그 무당년 좋아하는 거 아냐? 혹시 둘이 레즈? 아닐 거다 귀접하는 년들은 그 어떤 것도 성적으로 만족하지 못한다. 아마 같은 고통을 가지고 있는 친구라 서로 통해서 그럴 것이다. 귀신의 성 노예로부터 탈출시켜 줄려고 나를 이용하려고.. 그럴 수도 있다. 빡빡이가 말한 무당 정말 예쁠까? 온종일 그 생각만 하고 있다. 빡빡이와 무당이랑 쓰리섬하면 ? 기분 좋을까? 설레인다. 새로운 것이다. " 여봐라 ~ " " 술상을 가져 오너라 " " 그리고 복채도 가지고 오너라 " 빡빡이랑 무당년이 오면 술 마시고 점도 보면서 놀아야겠다. 그렇게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 나가야겠어 !! 오 ~ 빡빡이랑 무당년이 온다. " 전하 ~~~ " " 오늘 온종일 보고 싶었어용 " 빡빡이가 날 반기며 인사한다. " 전하 ~ 인사 올려드립니다. 무수정 이라고 합니다 " 무당이 인사한다. 이름이 무수정이라고 한다. 오 도도하다. 졸라 야사시 하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섹시하게 생겼다. 강남 성형외가에서 수술한 것 같은 조각 같은 외모 짙은 눈썹 오뚝한 코 가늘고 긴 입술 완벽 비율이다. 색조 화장을 한 것처럼 얼굴에 화장끼가 가득하며 졸라 예쁘다. 색끼가 가득하다. 눈을 흘긴다. 옷도 야시시하다. 망사? 모시 한복 같은데 속이 비친다. 와 씨바 .. 얼굴만 잠시 봤을 뿐인데 자지가 꿈틀거린다. 가슴도 졸라 크다. 팔다리는 왜 그리 긴 거야.... 저 하얗고 긴 팔다리로 날 감으면 완전 맛있겠다. " 오 ~ 빡빡이가 말한 것처럼 참 이쁘구나 ~ " " 자 이리 와서 술 한잔 하자구나 " " 전하 ~ 혹시 전하 안에 누가 있사옵니까? " " 아니 그게.. 무슨 말이냐? " " 전하 ~ 안에 혹시 귀신이 있사옵니까? " " 그게.... 무슨 말이냐... ? " 씨바 이 무당년 뭐 보는 거 아냐? 설마 지금 연산군 임금한테 빙의 된 나를 보는 거야? 뭐야 순간 쫄았다 !!! " 수정아 너 뭐가 보이니? " " 어 ~ " " 요상한 것이... " " 이렇게 요상한 것은 본 적이 없어 !!!! " 이 위기를 어떻게 넘어가야 하지? 씨바 이년 뭘 보는 것 같은데... 잘 넘거야겠다. " 어험... 음.. 일단 술 한잔 하면서 ... 이야기 좀 하자... 내가 .. 요즘.... 어... 춤 출때 .. 좀 이상해.. " " 그래요? 수정아 이리 와 술 한잔 하면서 전하 이야기 좀 들어 보자 " " 자 받으시오 ~~~~ " 일단 술을 이빠이 먹어야겠다. 정신이 혼미하게 만들어야겠다. " 자 쭉쭉 ~ 마셔... " " 와 ~ 오늘 술이 달다 달어 " " 사실말이다 . 요즘 내가 춤을 출때 뭐가 오는 것 같단 말이야 .... 어느 순간 뭐에 씌인 것 같단 말이야 " " 오 ~ 그래서요? " " 춤을 다 추고 나면 나도 울고 있고 내 춤을 보고 있던 흥청들이랑 신하들도 다 울고 있어? " " 전하 무슨 춤을 추시나요? " " 처용무 ! " " 아 ~~~ " " 자 이 병에 있는 술 다 마시면 내가 직접 한번 보여 주지 ~ 자 마셔 마셔 ~ " 우리 셋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술병을 다 비웠다. " 여봐라 술을 더 가져오너라 !!! " 빡빡이와 무당년도 만취된 상태였다. " 전하 !!! 전하 그... 노래.... 신기한 노래 좀 다시 불러줘 봐요.. " " 가질 수 없는 너 ! 쑥대머리 ! 헤헤 " " 전하 노래 잘하셔 ? " " 응 좀.. 묘해 ~ 느낌이 묘해 ~ " 난 그녀들을 위해 노래를 불러 주었다. 수정이가 날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놀랬는지 입을 벌리고 듣고 있었다. 입 벌리고 멍 때리는 모습도 섹시했다. 오늘 옷은 왜 저리 야하게 입고 왔는지 모르겠다. 망사 한복도 아니고 존나 야하다. 씨바.. 화장도 존나 섹시하게 하고... 치마가 올라가서 긴 다리가 쭉 뻗어 나와 있다. 아 각선미 쩐다... 쩔어..... 이 년 일부러 치마를 올리고 있다. 저 눈빛 저 교태 와 미치겠다 ! 존나 야사시하고 매력적이다. 다 벗은 것보다 더 야했다. 아 자지가 또 꿈틀거린다. 아 좀 튀어나온 것 같은데.. 앉아 있어서 티는 안나겠지.. 노래를 부르니 감정선이 폭발한다. " 빡빡아 내가 춤을 출테니 니가 노래를 불러 주거라 ~ " " 전하 수정이가 창을 잘해요 ~ 수정아 니가 창을 해 ~ " " 그래 ~ 전하! 제가 불러 드리겠사옵니다 " 그녀의 목소리도 섹시했다. 걸쭉한 허스키 목소리 였다. 창을 뽑아 내는 그 순간 와 ~ 우 ~ 소름이 돋는다. 허스키 보이스로 창을 하는데 졸라 잘한다. 역시 무당은 연예인과가 맞다. 나도 연예인과다. 나의 예술적 춤을 보여주리라. 나는 수정이의 창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수정이의 노래가 너무 서글프다. 춤을 추고 있는 나에게 무엇인가 온다. 내 몸이 저절로 움직인다. 눈물이 난다. 창을 하던 수정이가 더 서글프게 창을 한다. 빡빡이는 옆에서 울고 있다. " 엉엉 어흥.... 흥... 엉엉 " 수정이의 눈빛이 갑자기 변했다. 그리고 갑자기 엎드리면서 말을 하였다. " 왕비 마마 !!!! " 수정이가 폐비 윤씨를 보았는지 크게 소리를 질렀다. " 왕비 마마 슬퍼하지 마소서 ! " 우리 셋은 서글픈 창소리와 슬픈 춤을 추면서 한참을 그렇게 울었다. " 왜 그렇게 우느냐? " " 전하... 전하 보았습니다. " " 전하 안에 계신이는 왕비 마마 였습니다 " " 어머니? 어머니를 보았단 말이야? " 와... 씨바 그래 이렇게 넘어가자.. 내가 빙의 된 것을 들키면 안 된다. 그래 이게 낫다. " 너무 슬퍼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전하의 춤이 그토록 슬펐던 것이였나 봅니다 " " 수정아 울지 말거라 " 나는 수정이를 위로해주면서 수정이 다리를 살짝 만졌다. 그녀는 모르는 척 그대로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날 느끼고 있었다. 일부러 허벅지를 더 땡겨 안쪽으로 내 손을 끌고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역시 섹기가 있어 있어 !!! 망사 한복이 너무 야했다. 속살이 보인다. 아 미치겠다. 가슴이 거의 다 보인다. 가슴골이 너무 깊다. 저 곡선 너무 아름답다. 탐스럽다. 내 자지가 점점 커지고 있다. " 전하 ! 전하 옷이 앞으로 뛰어 나와요 " " 전하 ~ 흥분하셨구나 ! " 빡빡이가 다가오더니 나의 자지를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 전하... 수정이한테 다 이야기.. 했어요... " " 수정아 ... 다 들었지? " " 아잉 몰라... " 섹기 있는 무당이 교태를 부리기 시작한다. 수정이의 치마는 어느새 보지 가까이 까지 다 올라와 있었다. 그런데 !!!! 속치마가 없다 !!!! 노 팬티다 !!!!! 망사 한복 안으로 비취는 까만 보지 털... 수정이는 윗 옷을 살짝 벗더니 어깨를 들어 냈다. 와 졸라 섹시하다. 수정이는 옷을 안 벗는 것이 더 섹시할 것 같았다. 빡빡이가 내 옷을 하나씩 벗기기 시작했다. 수정이는 치마를 더 올리고 다리를 쩍 벌리고 날 응시하고 있었다. 내 자지가 더 커졌다. 그 순간 빡빡이가 내 옷을 다 벗겨 버렸다. 빡빡이는 앞으로 튀어나와 있는 내 좆을 무릎을 꿇고 부드럽게 애무해주고 있었다. 그 모습을 수정이는 야릇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수정이는 손가락을 자기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수정이와 나는 서로 쳐다보고 있었다. 수정이는 젖은 손가락으로 자기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고 있었다. 나는 순간 빡빡이 머리를 잡고 앞뒤로 더 세게 흔들었다. " 음.. 으읍.. 전하.. 자지가... 입안에... " " 으음... 쓰읍... 전하.. " 수정이도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그녀의 자위 모습이 너무 섹시했다. 저렇게 섹시한 여자가 내 앞에서 자위를 하면서 신음을 내고 있다니 그리고 한 여자가 내 자지를 빨고 있다니.. 와 씨바... 존나 꼴렸다. 바로 가서 보지에 좆을 박고 싶었지만 지금, 이 모습이 너무 야릇해서 계속 지켜보고 싶었다. 내 자지를 빨고 있던 빡빡이는 수정이게로 갔다. 수정이의 보지를 손으로 만져 주면서 둘이 키스하기 시작했다. 수정이는 키스하면서도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수정이를 보면서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수정이의 눈빛이 너무 야릇했다. 나는 혀를 날름날름거렸다. 수정이의 혀를 맛보고 싶었다. 수정이는 나에게 다가왔다. 그녀의 혀를 내 입속으로 집어넣더니 나의 혀를 잡아 돌리기 시작했다. " 아흡.. 으음....쓰읍.. 쪽... " 그리고 내 귀를 빨기 시작했다. 한참을 야릇하게 빨더니 내 귀속에 대고 속삭였다. " 전하.. 귀신보다 더 잘한다면서요? " " 오늘 제대로 맛보게 해 줘요 " " 씨발놈아 ! 이거 말하면 좋아 한다던데 " " 씨발놈아 ! 히히 니 자지 만져줄게 " 그녀의 허스키 목소리는 너무 섹시했다. 향기도 다른 여자와는 달랐다. 뭔가 홀린 기분이었다. 수정이는 나의 자지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면서 나의 귀를 빨아 주었다. 그녀의 가슴이 보인다. 와 졸라 크다.... 나는 옷 속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가슴을 만져 보았다. 물컹물컹했다. 부드러웠다. 빡빡이가 내 등 뒤로 와서 나의 척추를 따라 애무해주기 시작했다. 나의 엉덩이에 키스하고 나의 항문을 핥기 시작했다. 앞뒤로 애무를 받으니 미칠 것 같았다. 나의 자지는 점점 커졌다. 내 자지를 만지고 있던 수정이는 깜짝 놀랬다. " 와우 씨발놈 좆이 말 좆이네 ! " " 그래 씨발년아 ! " " 니 말통 한번 먹어 줄게 " 나는 그녀의 윗 옷을 져치고 부드러운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 아앙... 음... 아앙.... 으흠... " 씨바 수정이 한테 붙은 귀신한테 질 수 없다. 나의 손가락과 좆, 혀가 진동하기 시작한다. 나의 혀는 수정이의 유두를 자극하고 있었고 나의 손가락은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울리고 있었고 나의 좆은 그녀의 안쪽 허벅지를 마사지 하고 있었다. 수정이의 신음 소리가 커지기 시작했다. " 으음 으음 으으흠 .... 아아앙 아잉 " 빡빡이는 혀를 말아서 나의 항문 깊숙이 잡아 넣고 있었다. 수정이의 긴 팔과 긴 다리는 나의 어깨와 허리를 감싸 안기 시작했다. 그녀의 옷이 나의 좆에 걸렸다. 옷감 마저 나를 자극해주었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기 시작했다. 볼록한 그녀의 엉덩이에는 살이 많았다. 폭신폭신했다. 수정이의 부드러운 허벅지가 나의 옆구리를 자극시켜 주었고 팔은 나의 목을 안고 있었다. 그녀의 야사시한 얼굴이 바로 앞에 보인다. 그녀는 나의 목덜미를 당겨 나에게 키스하려고 하였다. 내 입에 그녀의 혀를 넣으려고 하는 순간.... 13화 끝 다음화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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