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넷 단편야설

한 편 완결 소설

성인소설 목록

최신 단편

야설 읽기
밍키넷 소설
토스트 메세지 나오는곳
텔레그램 공식채널

밍키넷 공식보증업체

26화 26화 - 하림의 계획 [3]


“아이참... 내가 해준다잖아요.” 하림은 내 손길을 피해 운전선 시트 위를 도망 다녔다. “손만 넣고 가만히 있을 거야.” “거짓말. 지금도 움직이고 있잖아요.” 왼손이 그녀의 엉덩이 속으로 들어가 있었고, 다른 손으론 하림의 머리를 눌렀다. “넣어줘요. 어서...” “대영씨, 너무해.” 그녀는 고개에 힘을 주고 버텨보지만 이내 포기하고 내 물건을 깊게 삼켰다. “하아아...” 차갑고 말라 있던 하림의 입은 금세 따뜻한 침으로 채워졌고, 그녀의 따뜻한 혀가 기둥을 감싸 안았다. “하아아악...” 압축된 공기주머니에 갇힌 것처럼 사방에서 압력이 조여오더니 끝을 세운 단단한 혀가 기둥의 옆면을 긁어 올리며 핥기 시작했다. “허억! 느낌이 다른데... 요...” 하림은 내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고환을 핥더니 사타구니 사이로 얼굴을 밀어 넣고 있었다. “연습... 했어?” “말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안 돼요?” “누구한테 배운 거야?” <찰싹!> “왜?!” “못됐어!” 하림은 손바닥으로 허벅지를 때리더니 어린아이를 혼내듯 페니스를 잡아당긴다. “그런 말 하지 마요!” “다른 의도는 없었어... 그냥... 기특해서...” “암튼, 나도 그런 말에 상처받는단 말이야.” “알겠어...” 하림은 혀끝으로 귀두를 간지럽히더니 다시 입안 가득 페니스를 삼킨다. “더... 야하게 해줘...” “으으응~ 시러.” 그녀가 페니스를 입에 문 채 고개를 흔드는 바람에 찌릿찌릿하며 하반신이 들썩거렸다. 온몸의 감각세포가 그곳에 모인 것 같았다. “하아 하림아 못 참겠어.” “응?” 하림은 더해줄 수 있다는 표정으로 나를 본다. “이리 올라와.” 그녀의 짧은 치마를 걷어 올려 조수석 쪽으로 넘어오게 했다. “안돼요. 여긴 너무 좁고... 밖에 사람들이 본다고요.” 난 그녀에게 키스하며 블라우스 밑으로 손을 넣어 젖가슴을 만졌다. 잔뜩 팽창한 페니스 위로 하림의 허벅지와 사타구니의 감촉이 그대로 전해졌다. “너무 야하잖아...” 하림은 울음을 터트리듯 내 목덜미 사이에 얼굴을 묻고 나를 껴안았다. “대영씨...” “응?” “얘가 자꾸 나를 들어...” 성난 페니스가 꺼떡거리며 그녀의 사타구니를 위로 밀어 올리려 하고 있었다. “하림아... 움직여줘...” “응? 어떻게 움직여...” 우리의 뜨거운 숨 때문에 레토나의 유리는 서리가 앉은 것처럼 뿌예졌다. “자지 위에 엉덩이 문질러줘.” “뭐야! 정말!” 하림은 주먹으로 내 가슴을 쳐보지만 이미 허리를 앞뒤로 흔들어 페니스를 자극하고 있었다. 얇은 팬티 한 장만이 그녀의 몸 안으로 진입하는 것을 막고 있을 뿐이었다. “하아아~” 하림이 교태로운 신음을 내며 내 입술을 깨물었다. 그녀가 그랬듯 나도 천천히 약을 올리며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굴려댔다. “하아 대영아~ 하아~” 허리 뒤쪽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렸다. 그녀의 팬티는 금방이라도 찢어지거나 뚫릴 것 같았다. “안돼에~” “잠깐만. 잠깐만 이대로 있어 줘.” “집으로 가요. 응? 집에 가서 하자.” 난 그녀의 등을 센터패시아 쪽에 기대게 한 뒤 무릎을 벌렸다. 하림은 내 허벅지 위에 올라타 볼일을 보는 것 같은 자세가 되었다. 하림이 황급히 사타구니 사이를 손으로 가진다. “넣을 거야... 벌려줘...” 난 페니스를 손으로 잡고 귀두 끝으로 노크를 했다. “정말 할거예요?” “응, 너 안에 사정할 거야.” 하림이 손을 치우자 귀두 끝으로 그녀의 음부를 문질렀다. 흠뻑 젖은 그녀의 사타구니에서 비 맞은 벌집의 냄새가 났다. “아잉... 여기서 정말 뭐 하는 것에요.” “넣지 말까?” “몰라. 아까 하지 말라니깐.” “네가 그만하라면 안 할게.” 그녀의 음부는 물 위에 뜬 잉어의 입처럼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침을 질질 흘리며 페니스가 삽입되기만을 숨죽여 참고 있었다. “하잉... 몰라. 빨리 넣어줘.” 단단히 발기된 물건을 잡아 입구에 대는 순간 그녀가 나를 끌어당긴다. “아! 아아~ 좋아 대영씨~” 그러나 나는 귀두만 살짝 담갔을 뿐 엉덩이를 뒤로 빼고 그녀를 애태운다. “조금만... 조금만 더...” “넣어달라고?” “네...” 그녀 스스로가 밀어붙이지 못하도록 허리를 단단히 잡았다. 젖꼭지와 겨드랑이를 핥자 하림은 엉덩이를 들썩이며 몸부림쳤다. “하으응... 왜 이래요?” “다 넣을까?” “다... 끝까지 넣어주세요. 빨리...” “아까부터 계속 이 생각뿐이었어. 너 다리를 잔뜩 벌리게 해서 끝까지 박아넣는 상상만 했어. 네 입과 얼굴 그리고 거기에 계속 박아 넣고 싶었어.” “나도, 나도 그랬어.” “헉헉, 얘기해줘! 듣고 싶어.” “하아, 하아... 네가 사정할 때 몸속에서 꿈틀대는 거... 정액이 여기저기 부딪히는 느낌 또 느끼고 싶었어.” 하림의 엉덩이를 밀었다. 당기자, ‘쩍’하며 끈끈이가 붙었다 떨어지는 음란한 소리가 난다. “하아앙... 미칠 것 같아요.” “나도! 나도 너무 좋아!” 자지가 거의 빠질 만큼 길게 뺐다가 다시 밀어 넣는 동작을 천천히 반복했다. “하으응... 대영씨 우리 너무 야해...” “그럼 이제 내맘대로 박아도 되는거야?” “깊게 넣어 사정해줘.” 하림은 엉덩이를 들썩이며 달라붙는다. 레토나 밴은 격벽 때문에 의자를 뒤로 눕힐수 없는 구조였다. <찌이익> “하앗!” 난 그녀의 팬티를 찢어 다리를 넓게 벌리도록 했다. “깊게 넣을 거야. 끝까지.” “응! 깊게 넣어줘요.” “깊게... 박아줘?” 하림이 고개를 끄덕인다. “박아달라고 말해봐.” “싫어.” 허벅지 위에 놓인 그녀의 엉덩이가 떨리고 있었다. “말해줘. 듣고 싶단 말이야.” “모... 못하겠어. 그런 말...” 무릎 사이로 손을 끼워 그녀의 다리가 내 어깨 옆으로 지나가게 했다. 그리고 그녀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들어 올렸다. “아후웃!” 천장까지 솟구쳤던 그녀의 몸이 떨어지며 페니스를 모두 삼켰다. “하앙! 너무, 너무 깊어!” “괜찮아? 아프지 않아?” “아픈데 기분 좋아. 꽉 찬 거 같아.” 내가 하림의 엉덩이를 들었다 놓을 때마다 그녀의 음부는 자지를 끝까지 삼켜버렸다. “하림아 이거 너무 좋아.” “대영아... 더 세게 박아주세요.” 절퍽거리는 소리가 크게 들렸고 어지러울 정도로 레토나가 흔들리고 있었다. “나, 이제 쌀 것 같아.” “안에 모두 해줘요!” “하아악! 사랑해! 하림아!” 나는 결국 사랑한단 말과 사정을 동시에 해버렸다. 축축하고 끈적한 액체가 내 허벅지까지 흐를 때까지, 나는 한참 동안 그녀를 부둥켜안고 헉헉거렸다. “무슨 힘이 그렇게 세요? 나 꽤 무거운데….” “아래턱…. 아래턱….” 나는 아직도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나도 대영씨 사랑해요….” “응... 고마워...” “자기 더워요? 여기서 땀 흘리면 안 되는데...” “그것보다... 하림아, 다 흐르는 거 같아.” “어마! 어쩜 좋아...” 우리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실내등도 켜져 있었고, 넓은 주차장에 우리 차만 덩그러니 세워져 있었다. 진하지 않은 썬팅 덕분에 많은 구경꾼이 우리의 정사를 목격했을 것이다. 어쩌면 하림의 언니들까지도. “크크크. 우리 유명해질지도 몰라.” “아이참, 지금 웃음이 나와요?” 하림은 화장지로 사타구니와 허벅지에 묻은 정액을 닦더니 운전석 쪽으로 옮겨갔다. 그리고 물티슈를 꺼내 내 페니스를 정성껏 청소해준다. “시트부터 닦아야지….” “시트는 갈면 돼요. 대영씨 감기 걸리면 안 되니까 얼른 옷 입어요.” 돌아가신 엄마를 제외하고 누구도 나에게 이런 헌신을 보인 적이 없었다. “어머, 얘 또 왜이래요?” “하림씨가 만지니까...” 늘어졌던 페니스엔 서서히 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그럼 또 할 수 있는 거예요?” “몰라. 해 본 적 없는데 또 할래?” “농담이에요, 농담!” 하림은 손가방에서 꺼낸 손수건으로 물기를 닦더니 바지까지 입혀 주었다. 정말 엄마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팬티는 못 입히겠어요. 얘가 자꾸...” “인사하잖아. 왜 안 받아?” 페니스가 고개를 들더니 하림 앞에서 꺼떡거린다. “빨리 입으라고욧!” “흐흐흐.” “대영씨가 이차 쓸래요?” “응? 무슨 소리야?” “이차 내가 운전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캔버스 옮길 땐 대영씨가 도와줄 거잖아요.” “난 면허도 없어.” “학원이야 내일이라도 등록하면 되고요.” “아냐 생각해볼게...” “여자만 태우지 마세요.” “원장님, 왜 이러십니까? 크크크 저 부담돼요.” “태울... 생각이었어요?” 하림은 진지한 표정이었다. “하림아... 진담... 이었어?” “난 자기가 그러면... 화도 못 내고 속상할 것 같아요.” 외로웠던 그녀의 작은 어깨를 안아주고 싶었다. “집에 가자. 나 자기랑 또 하고 싶어.” * * * 난 집에 도착하자마자 하림의 옷을 모두 벗겨 알몸으로 만들었고 침실과 주방 화장실을 돌며 그녀의 몸을 괴롭혔다. “나 이제 제발...” 하림은 다리를 떨며 세탁기 모서리를 잡고 바닥에 주저앉았다. “하아, 하아... 너무 힘들어요.” “그럼 침대로 가자. 누워서 하면 될거야.” “인정하기 싫지만 난 서른살이고...” “여자는 30대때 성욕이 더 왕성해진다던데?” “성욕과 체력은 다른 얘기라고요. 더구나...” “더구나... 뭐?” “자기 거기 너무 큰거같아요. 지금도 여기가 쿵쿵 울리면서 아프단 말야.” 하림은 아랫배를 움켜쥔다. “아... 미안. 아파하는거까진 몰랐어...요.” 난 비틀거리며 침실로 향하는 그녀를 뒤따라갔다. 그녀는 침대위에 벌렁 엎드렸고 난 하림의 작고 하얀 나신위에 이불을 덮어주며 옆에 누웠다. “난 섹스말고 이렇게 안는게 더 좋아요.” 하림은 몸을 밀착하며 내 배를 쓰다듬었다. “만약 내가 성불구라도 좋아?” “당연하죠.” “정말? 놀라운데?” “그깟거 안하고도 몇 년을 지냈는데 뭐...” 그녀는 내 겨드랑이 사이를 파고들며 손가락을 꼼지락 거린다. 페니스가 그녀의 손안에서 늘었다 줄었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그런데 걔는 왜 괴롭혀?” “풉~ 귀여워서 그래요.” “하림아, 나 궁금한거 있어.” “뭐요?” “넌 왜 내가 좋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 “몰라 나도. 젊은 남자가 그리웠나보지.” “주변에 따라다니는 남자가 많았다면서. 학원엔 나말고 다른 강사도 있잖아. 강선생이나 양선생도 있고... 집에서도 선자리를 많이 만들었을텐데.” “우리관계가 좀더 발전되면 그때 얘기해줄게요.” “뭔가 있다는 얘기네.” “대영씨... 부탁하나 들어줘요.” “부탁?” “내일 등본좀 떼다 주세요. 위임장도 여러장 필요하고요...” “위임장이 뭐야?” “번거로우면 도장을 맡겨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그런게 왜 필요하냐고.” “왜요? 내가 못미더워서요?” “흠...” “차량명의도 바꿔야하고, 그리고 또...” “나 차 안필요해.” “암튼, 꼭 부탁드려요” 갑자기 이불속으로 사라진 하림이 단단하게 서버린 페니스를 움켜잡는다. “힘들다면서...” 그녀의 따뜻한 혀가 오줌구멍 사이를 파고들며 나를 간지럽혔다. 하림역시 조금씩 대범해지고 있었다. “거긴 씻지도 않았는데...” “난 대영씨 냄새는 다 좋아요.” 하림은 사탕을 빨듯 귀두를 한쪽 뺨에 가득 물었다. “하아아...” 난 이불을 겆고 몸을 구부려 하림의 맨살 어깨와 허벅지에 닿아있는 그녀의 젖가슴을 쓰다듬었다. “하림아, 우리 금요일 몇 번했지?” “세버? 에헝잉아? (세번? 네번인가?)” “그럼 오늘은 다섯 번 하자.”

고객센터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