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 5. 삼각관계
5. 삼각관계
그가 보지 애무를 할 때,
보지를 탐하기 좋은 자세를 잡아주며
남편을 바라보며 ‘나 이뻐?’라며 입모양으로 물었다.
남편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가 내게 삽입을 하고 피스톤 운동을 하면
그를 느끼다가 남편을 바라보며
‘보니까 좋아’ 입모양으로 물었다.
남편은 고개를 또 끄덕였다.
그러다가 그를 바라보며
그에게 ‘맛있어요?’ 라며 입모양으로 물었다.
그도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 셋은
내 중심의 삼각관계 되었다.
많은 말은 하지 않았지만
한 번씩 나 남편, 나 그
사이에 대화가 오갔다.
그가 사정을 하면
남편의 차례였는데
더 이상 그는 가지 않고
나와 남편의 사랑하는 모습을 보았다.
어느 날, 남편은
그의 보지 애무 후에
내가 그의 위에서 사랑을 하라고 했다.
마사지사가 눕고, 나는 그의 위로 올라가
그의 솟아있는 그의 자지를 보지로 넣었다.
뒤에서 바라보는 남편이
내 엉덩이가 예쁘다고 한다.
그리고 보지로 자지를
삼키는 모습이 야하다고 한다.
나는 돌아보며 “실컷 감상해.”라고 하고
그의 자지를 맛본다.
그는 내 허리를 가볍게 손으로 감싼다.
나는 사랑스럽게 그를 바라보니
그가 아래에서 나를 보며
“예뻐요. 얼굴도 가슴도” 라고 한다.
보지에서 느껴지는 그의 자지에
달콤한 그의 말에 흥분되어
나의 피스톤 운동이 조금 빨라지고
또 다시 남편을 잊고 그에게 집중한다.
보지 안으로 그의 자지를 완전히 삼키는
모습을 보는 남편이 생각나
돌아보니 가까이서 보고 있다.
“보니까 어때?”
“야해. 당신 작은 보지가
큰 자지를 삼키는 게 신기해.”
다시 그에게 집중한다.
그도 흥분되어 아래에서 나의 움직임에
맞추어 가볍게 피스톤 운동을 한다.
우리 둘은 남편의 존재를 잊고
둘에게 집중한다.
“자지 맛있어.”
“황홀해.”
그가 가슴을 손으로 만져주니
가슴에게도 흥분감이 밀려오고
나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그도 아래에서 박자를 맞추고
피스톤 운동을 한다.
자지 맛에 흥분한
내가 신음소리가 커지고
그의 움직임이 빨라졌고
몸이 둥둥 떠오르고
오르가즘을 느끼자
그가 사정을 한다.
내 몸은 땀에 젖었고
보지 안에는 그의 사정액으로 가득 찼다.
남편은 나를 바로 눕히고
나의 몸 안으로 들어온다.
“좋았어?”
“맛있었어.”
남편은 마사지사 위에서
흥분하며 허리운동을 하고
오르가즘을 느끼고
보지 안에 사정액이 가득 받아들인
아내를 탐한다.
그 날 이후, 우리 셋은
마사지 없이 사랑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 셋은 옷을 모두 벗고
나란히 침대에 있다.
남편과 그 사이에 누워
남편과 먼저 키스를 하고
그와 키스를 하기 시작하니
남편이 아래로 내려가
나의 다리 벌리고
음보를 어루만지다 키스한다.
한 남자의 키스
또 한 남자의 보지 애무
나는 그의 혀를
입안으로 받아들이며
남편의 혀를 보지 안으로 받아들인다.
그는 나에게 키스하며
손으로는 가슴을 만지고
남편은 보지를 맛보며
양손으로 엉덩이를 어루만진다.
두 남자보다
먼저 흥분한 내가 말했다.
“들어와.”
누구한테 한 말인지 몰라
둘은 머뭇거린다.
나는 다시
“번갈아 가면서 들어와.”
두 남자가 번갈아가며
나를 즐겁게 해줄 것이다.
남편이 내 다리를 벌리고
자지를 보지 안으로 넣는다.
부드러운 피스톤 운동이 시작되니
쾌감이 밀어온다.
나는 남편에게
“부드럽고 해줘.”
남편은 정말 부드럽고 사랑을 한다.
나는 그와 눈이 마주쳤다.
도도하게 그를 보며
눈빛으로 물었다.
‘들어오고 싶어?’
그는 고개를 끄덕였다.
남편의 어깨를 살짝 밀었다.
그만하라는 사인이었다.
아쉬워하며 남편이 물러나고
그의 자지가 보지 안으로 들어온다.
그에게도 말했다.
“부드럽게....”
그가 키스하며
자지를 부드럽게 움직인다.
키스가 달콤하다.
둘은 내 허락을 받아
번갈아 가며 나의 안으로 들어왔다.
나는 도도하게 두 남자를 받아들이며
나를 갖지 못하는 남자를 자극하려
야한 신음소리를 내었다.
나는 둘에게 분명하게 알려주었다.
나는 둘의 지배자임을
그 이후로, 우리 셋은 자연스럽게
세 명이 동시에 사랑을 하는 단계로 넘어갔다.
남편이 나를 침대 끝에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들어온다.
내 앞에 그가 누워있다.
나는 입속으로 그의 자지를 삼켰다.
자신의 앞에서
다른 남자의 자지를
입속으로 삼킨 아내를 보며
남편은 내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피스톤운동을 한다.
그는 내보지가 남편의 자지를
받아들인 것을 보다가
내가 자신의 자지를 맛나게 먹는 것을 본다.
나는 보지로 남편자지를
입으로 그의 자지를 맛보며
묘한 황홀함을 느낀다.
나는 보지는 남편에게 맡긴 체
그의 자지에 집중했다.
한동안의 그의 정성스런 마사지
감미로운 애무를 생각하니
그가 사랑스러워졌고
그에게 황홀함을 주고 싶었다.
나는 정성스럽게 그의 자지를
입으로 혀로 애무했다.
한 번씩 고개를 들어 그의 표정을
보니 그는 만족감과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남편의 허리가 빨라지고
보지에게 쾌감이 밀려오자
나는 그의 자지를 입안 깊숙하게
넣었다가 빼내며 피스톤 운동을 했다.
보지 안에 따듯한 액체가 느껴질 때
입안에도 따듯한 액체가 느껴진다.
둘은 동시에 사정을 한 것이다.
그가 가고 남편이 묻는다.
“그 사람 자지를 맛있게 먹더라.”
나는 솔직히 대답했다.
“나한테 잘해준 게 고마워서....”
“그 남자가 좋아?
“솔직히 좋아. 근데 당신이 더 좋아.”
진심이다.
그 남자와의 모든 건
남편을 위해 시작된 것이었고
남편을 더 사랑한다.
한동안, 우리는 셋은 동시에
사랑을 하는 것을 즐겼다.
네토 남편의 욕구를 충족해주고
나의 판타지를 실현했고
그는 이상형인 나를 탐했다.
나는 둘에서 모두 사랑한다고 했다.
진심이었다.
나는 두 남자를 모두 사랑한다.
일주일에 두 번은 남편
한번은 두 남자와의 사랑
또 두 번은 그
일주일에 나의 사랑은
다섯 번 이었다.
남편과의 사랑에서는
나의 상상을 들려주었고
두 남자와의 사랑에서는
내가 원하는 대로 역할을 주었고
그와의 사랑에서는 그에게 맡겼다.
남편과 사랑을 할 때
나의 상상을 들려주는 이야기는
상상이 아니라 실제인 것 있었다.
남편은 상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그와 했던 사랑이었다.
실제였지만
남편에게 상상이라 들려준 이야기
비 오는 날,
남편은 회식이 있었고
나는 쓸쓸한 기분이 들었다.
그의 샆에 갔다.
샾은 마감했고 그가 혼자 있었다.
나는 “외로워서 왔어.”
그는 “잘 왔어.”
비 소리 들으며
그에게 안겨있고 싶었다.
우리 둘은 마사지 침대에
마주 누웠다.
나는 그에게 푹 안겨있었다.
한참을 비 소리 즐기며
그가 키스를 한다.
그의 키스는 달콤하고
비 소리는 감미롭다.
그곳에 키스가 받고 싶다.
키스를 하는 그에게
키스해줘 라고 하니
그가 그곳에 키스하라는 것을 알고
나란히 우리는 69자세가 된다.
나는 원피스 속에 속옷을 입지 않았고
원피스를 올리니
그의 키스로 촉촉하게 젖은
나의 그곳이 바로 드러난다.
그가 부드럽게 나의 그곳에 키스한다.
나도 흥분되어 그의 바지의 자크를
내리고 그의 것을 꺼내고
살짝 살짝 만지기 시작한다.
그의 부드러운 애무
손에서 느껴지는 단단하고 따듯한 그의 것
그리고 비 소리를 즐겼다.
그의 애무에 감미로운 오르가즘이 느꼈다.
나는 그에게 “오늘은 여기까지....”
아쉬워하는 그를 뒤로 하고 집으로 왔다.
회식을 끝내고 집으로 온 남편이
자려고 누운 나를 건들기 시작한다.
나는 비 소리 들으며 잘 거야.
체념한 남편이 나를 안으며 눕는다.
내가 “하고 싶어?”라고 물으니,
남편은 “당연하지.”라고 한다.
나도 키스만 받은
그곳에서 아쉬움이 전해진다.
나는 “그럼 비 소리 듣는데
방해 안 받도록 ....”
남편은 잠옷 바지만 내리고
나는 치마잠옷을 올린 상태로
우리는 정상위 자세로 결합했다.
나는 “비 소리 듣는 거 방해되면
바로 중지야.”
남편은 천천히 부드럽게 피스톤운동을 한다.
나는 흥분되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비 소리만 듣는 척 눈을 감고 있었다.
그리고 남편에게
조금 전 그와의 전희를 들려주었다.
“이렇게 비 오는 날 그의 샆에서
그가 보지에 키스를 하고
나는 자지를 손으로 만지며
비 소리를 듣고 있어.”
“그러다
그가 지금처럼 부드럽게 사랑을 해.”
남편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나는 지금 그를 상상한다.
그는 내가 빗소리 듣는 것을
방해 하지 않으며
부드럽게 나를 탐한다.
나는 감미로운 빗소리와
부드러운 사랑을 즐기며
은은하게 잠이 들었다.
며칠 후,
우리 셋이 사랑하는 날
그에게 내 몸 어디가 젤 좋아라고 물었다.
그는 입술이라고 했다.
남편에게 내 몸 어디가 젤 좋아라고 물었다.
남편은 보지라고 했다.
나는 침대에 누워
허리 위는 그
허리 아래는 남편
이라고 경계를 정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