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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 21. 남편의 여자


21. 남편의 여자 그리고 진동 자석을 나의 보석 안으로 더 밀어 넣는다. 진동자석 조금 딱딱한 느낌이 보 석 깊은 곳에서 느껴지고 진동이 강해져 나의 신음소리가 커진다. "아 아 아" 남편이 진동자석을 4단으로 바꾼다. 실제로 남편 앞에서 다른 남자에게 보석을 먹히고 있는 느낌이다. 남자가 강하게 자석으로 보석을 먹고 있다. 나는 먹히고 있는 상황이 미안해서 남편의 자석을 정성스럽게 만져준다. 남편이 진동자석을 최대단계 5단계 올린다. 그리고 진동 자석을 보석 끝까지 밀어 넣는다. 나는 남편 있는 유부녀를 남편 앞에서 유린 하는 남자에게 정복당한 듯 신음소리를 격하게 낸다. 남편은 아래에 내려가 나와 그 남자가 결합한 모습을 바라본다. 내가 절정에 이르러 경련을 일으키자 남편은 그 남자가 자석을 빼고 남편의 자석을 나의 보석 속으로 밀어 넣는다. 좀 전에 너무 강한 진동자석의 여운이 남아서 나는 남편의 움직임에도 계속 흥분을 했다. 남편도 흥분해서 피스톤 운동이 빨라지더니 보석 안에 하얀 물을 솟아낸다. 남편이 묻는다. 어떤 느낌이었는지 나는 "당신 앞에서 다른 남자에게 보석을 먹히는 느낌" 이라고 대답했다. 남편이 "좋았어?" 나는 "응 좋았어" 라고 대답했다. 남편이 실제로 해볼까라고 묻는다. 나는 대답은 안하고 생각에 빠져든다. 나 남편 그리고 한 남자 누가 좋을까? 비 오는 날의 그 띠 동갑의 그 헬스장 트레이너 또 .... 금요일 비가 온다. 남편이랑 삼겹살에 소주한잔이 생각난다. 퇴근 시간에 맟춰 남편회사 앞으로 갔다. 회사 주차장에 남편차가 보인다. 나는 남편을 놀래주려고 조금 떨어져 기다리고 있었다. 잠시 뒤 남편이 나오는 것이 보인다. 남편이 차로 다가간다. 나도 차 뒤로 다가가서 놀래주려고 하는데 한 젊은 여자가 남편을 부른다. "대리님!" 익숙한 얼굴이다. 내가 모은 돈으로 오피스텔을 사서 임대를 해 주었는데 바로 그 임대인이었다. 나는 놀랬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남편과 그 여자는 남편의 차에 탔고 바로 출발하지 않았다. 키스를 하는 것 같았고 서로 몸을 만지는 것 같았다. 잠시 멈추는 듯 하더니 내 폰에 메시지가 왔다. 남편이 회식이란다. 나는 알겠다고 재밌게 놀고 오라고 했다. 남편 차가 출발한다. 나는 택시를 타고 오피스텔로 가자고 했다. 오피스텔로 가서 여분으로 가지고 있던 전자키로 들어갔다. 그들은 아직 오지 않았다. 다른 곳으로 갔거나 아니면 주차장에 주차하려면 나보다 조금 늦을 것이다. 나의 직감으로는 분명 여기에 올 것 같다. 오피스텔은 복층구조다. 1층에 싱크대 화장실 침대가 있고 다락방 같은 2층은 컴퓨터 책상 책장이 있다. 나는 2층으로 올라갔다. 2층 전등만 켜지 않는다면 1층에서는 내가 보이지 않는다. 잠시 후 예상대로 남편과 그녀가 들어왔다. 그녀는 24살 정도로 보였고 회사의 신입사원인 것 같다. 20대답게 통통 튀는 매력이 있다. 키가 165~167 정도 몸무게 50~51 정도 가슴과 엉덩이도 볼륨이 있다. 남편은 그녀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만진다. 그리고 손을 앞 쪽으로 옮겨서 보석을 만지는 거 같다. 그녀가 "과장님 씻고 와요" 라고 한다. 남편은 샤워를 하러가고 그녀도 옷을 벗는다. 새 하얀 피부 긴 팔 다리 브래지어를 벗으니 더 커 보이는 가슴 치마를 벗으니 더 업 되어 보이는 엉덩이 매력있다. 남편이 저런 여자를... 능력있네. 남편이 나오고 그녀가 씻으러 들어간다. 남편은 알몸상태로 욕실 앞에서 그녀가 샤워하는 것을 보고 있다. 그녀는 스트립쇼처럼 샤워를 하며 남편에게 온 몸을 구석구석을 보여준다. 섹시한 표정으로 가슴 내밀기도 하고 뒤돌아서서 엉덩이를 보여주고 앞으로 숙여 엉덩이 골에서 보석으로 물이 타고 흘러내리는 모습도 보여준다. 다시 돌아서서 다리를 활짝 벌려 보석의 깊은 곳까지 보여준다. 그녀의 샤워 쇼에 남편의 자석이 점점 커져간다. 그녀가 나오자 남편은 침대 한가운데 누워서 그녀에게 말한다. “섹시해” 그녀는 누워있는 남편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성스럽게 애무한다. 그녀가 움직일 때 마다 예쁘고 탄력 있는 몸매와 움직임이 더욱 더 섹시하다. 그녀의 애무에 남편이 황홀한지 눈을 감고 음미한다. 나는 질투보다는 남편이 대견했다. 저렇게 매력적인 여자가 저렇게 정성을 다해서 남편을 기쁘게 해 주다니... 남편이 흥분하자 그녀는 남편의 가슴과 자석을 입으로 정성스럽게 먹는다. 그리고 남편의 얼굴에 자신의 가슴에 묻었다가 남편에 얼굴을 그녀의 다리사이에 넣어 보석을 먹게 한다. 남편은 편하게 그녀가 해 주는 대로 쾌감을 느낀다. 나와 남편의 사랑은 대체로 나 중심이다. 남편이 나를 위해 더 많은 봉사를 한다. 남편은 억지로 봉사를 하는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남편도 봉사 받고 싶을 것이다. 나는 그녀만큼 남편에게 봉사를 해 준 적이 없다. 그녀는 남편을 정말 편하게 해준다. 남편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녀가 모든 것을 해주고 있다. 그녀는 남편의 얼굴에 앉아서 보석을 한동안 먹여주다가 남편의 자석을 그녀의 보석 안에 넣는다. 그리고 천천히 움직인다. 남편은 그녀의 보석의 맛이 있는지 황홀한 표정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가볍게 잡고서 탱탱한 엉덩이의 감촉을 느낀다. 그녀도 흥분되는지 움직임이 빨라지고 둘은 무아지경에 빠져든다. 잠시후 남편이 사정을 하고 둘은 마주보고 누워 서로 안는다. 남편이 흡족한 표정을 짓는다. 그녀가 말한다 “배 고파요” “비도 오는데 삼겹살에 소주 어때요?” 남편은 고개를 까닥인다. 내가 남편이랑 먹으려 했는데.... 둘은 같이 샤워를 한다. 깔깔 소리를 내며 즐거워 보인다. 둘은 샤워를 끝내고 옷을 입고 나갔다. 나도 잠시 후 내려와 오피스텔에서 나왔다.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떠올렸다. 아름다운 그녀가 남편을 즐겁게 하는 모습 그리고 그녀의 아름다운 몸에 그녀의 움직임에 즐거워 하는 모습을 남편에 대한 질투보다는 남편을 더 황홀함에 빠져들도록 해 주지 못한 미안함과 남편을 위해 아름다운 몸 구석구석을 보여주고 보석 깊숙이 남편의 자석을 넣어 남편을 즐겁게 해준 그녀에 감사함 나는 생각에 잠겨있다 잠이 들었고 누군가 나를 안아서 침대로 데려갈 때 눈을 떴다. 눈을 뜨니 남편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본다. 나는 키스해줘라고 했다. 남편이 가벼운 키스를 한다. 남편에게서 그녀의 향기가 전해진다. 아름답고 섹시한 향기 침대에 내가 누워졌고 다시 잠이 들었다. 조금 밝아진 새벽에 나는 눈을 떴고 남편의 잠옷을 모두 벗겨냈다. 그녀가 탐했던 남편의 몸이다. 멋있어 보인다. 남편이 잠결에 '머해'라고 묻는다. 나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지만 다 벗겨진 상황으로 이해 한 듯 더 이상 묻지 않는다. 나도 옷을 모두 벗고 귓속말로 남편에서 속상인다. 내가 남편 앞에서 진동기로 흥분하면서 다른 남자를 상상하듯이 남편도 상상을 해보라고 했다. 직장에서 제일 이쁜 여자가 회사 의자에 앉아있는 남편에게 입으로 자석을 먹어주는 상상을 하라고 시켰다. 남편을 데리고 서재로 가고 의자에 앉히고 정성스럽게 남편의 자석을 입으로 먹었다. 그리고 남편에게 물었다. 그녀가 이쁜지 잘 먹는지 남편은 이쁘고 너무 잘 먹는다고 했다. 나는 흥분이 되어 남편의 자석을 넣고 싶어졌다. 의자에 앉은 남편의 다리 위로 올라가 남편의 자석을 보석 속으로 넣었다. 그리고 과장님 자석이 맛있어요 라고 말을 했다. 남편에게 그녀의 이름을 부르라고 했다. 지현아 니 입은 상큼하고 니 보석은 탱탱해 라고 한다. 내가 과장님 사랑해요 라고 하자 남편은 지현아 사랑해 라고 한다. 나는 회사에서 남편과 그녀 지현이의 사랑을 상상하고 남편도 나와 같은 상상을 하며 더욱 더 흥분에 빠져들었다. 엄청 추운 날이다. 나는 추위에 약하다. 겨울이면 내복을 입고 옷을 겹겹이 입고 목도리, 마스트, 장갑을 모두 다 동원해도 추위에 벌벌 떤다. 이렇게 추운 날이면 그가 생각난다. 결혼 전에 직장을 다닐 때였다. 엄청 추운 날이었다. 퇴근 시간이 다가오지만 반갑지가 않다. 저 칼바람 속으로 들어가야 가니 말이다. 코트를 입고 목도리로 얼굴까지 둘러싸고 사무실을 나섰다. 지나가는 택시가 있으면 타고 갈 텐데, 오늘따라 택시는 하나도 안 보인다. 버스정류장으로 갔는데 나 밖에 없다. 버스가 언제 오려나하고 하염없이 기다리는데, 칼바람은 더욱더 휘몰아친다. 갑자기 검정색 세단이 내 앞에 멈춘다. 한 남자가 차창문을 내리며 “타세요”라고 한다. 나는 너무 추워서 본능적으로 차에 탄다. 차 안은 따듯하고 편안하다. 추위에 놓쳤던 정신줄을 잡고서 옆의 남자를 본다. 가만히 생각하니 그는 나에게 어디로 가는지 묻지도 않았다. 그가 운전을 하는데 어디로 가는지 알 수가 없다. 나는 밖의 추위가 두렵다. 그냥 이렇게 차 안에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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