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화 30. 남편의 그녀를 초대하다
30. 남편의 그녀를 초대하다.
곧 탐하게 될 여자의 입과 가슴, 허리와 허벅지, 그리고 보석을 눈으로 먼저 먹는다.
두 남자가 메인인 나를 먹을 시간이 되었다.
두 남자에게는 약속된 것이 있었다.
나라는 요리는 허리를 기준으로
위쪽은 그의 것이었고 아래쪽은 남편의 것이었다.
취기가 오른 그가 나에게 키스를 한다.
입에서 회향기와 짭조름한 간장향이 연하게 난다.
남편은 나의 허벅지를 쓰다듬다가 보석의 털을 쓰다듬는다.
그는 나의 몸에는 전혀 터치를 하지 않고 한동안 키스를 했다.
남편은 우리 둘의 키스를 바라보다
나의 다리를 모은 체로 보석의 골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나는 여전히 반듯이 누워서 나는 자세의 변동이 없었다.
키스하는 그에게 왼쪽으로 고개가 조금 돌아가 있는 상태였고
아래쪽은 남편에 의해 다리를 조금 벌려진 상태였다.
그의 혀가 나의 입속으로 들어오고 나의 입속을 맛있게 맛본다.
그리고 가슴을 만진다.
남편은 다리를 더욱 벌려 보석에 키스하며
한손으로는 엉덩이를 한손으로는 허벅지를 만진다.
내 몸에서 6개의 느낌이 전해진다.
그의 입 왼손 오른손.
남편의 입 왼손 오른손.
나는 눈이 가려진 체 6개의 느낌을 느끼면서
더 집중하는 1개의 느낌이 있었다.
처음에는 그의 키스였다.
달콤했고 부드럽다.
나와 오래만의 사랑이라 그런지 더 사랑스럽게 키스했다.
또 남편 앞이라, 다른 남자의 여자를 탐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 느낌에 집중하는데, 강렬한 다른 느낌이 들었다.
그의 키스에 집중하는 나에게 질투하는 듯,
남편은 나의 보석 꽃잎을 입술로 깨문다.
그 강도로 보아 상당히 질투가 나는 모양이다.
질투의 느낌인데 짜릿하고 흥분되게 한다.
그 질투의 느낌을 즐기고 있는데, 그는 나의 머리 쪽으로 온다.
그가 엎드려 나의 가슴에 입을 대자 나의 입에 그에 가슴이 닿는다.
그가 나의 입에 그의 한쪽 가슴 유두에 맞춰준다.
나는 입술과 혀로 그의 유두를 맛보고
그는 나의 가슴을 번갈아 맛보기 시작한다.
그의 탄탄한 가슴과 유두가 맛있고
그가 번갈아 나의 양쪽 가슴과 유두를 먹는 느낌이 좋다.
아마 남편에게 적나라하게 보일 것이다.
자신의 아내가 다를 남자의 가슴을 정성스럽게 애무하고
그 남자는 아내의 가슴을 자기 것인 양 탐하고 있는 모습을.
남편의 질투심이 더 커졌는지
나의 다리를 더욱 더 벌리고 나의 다리를 M자 모양으로 만든다.
그리고 양손으로 허벅지 안쪽을 잡고
보석 깊숙한 곳까지 보이도록 만들고
보석 주변에 격하게 키스를 하고
보석 안에 혀를 넣어 질 구석구석을 자극한다.
남편은 지금까지 이렇게 자극적으로
나의 보석을 먹은 적이 없었다.
나는 참았던 신음소리가 나왔다.
남편의 보석 애무에 내가 신음소리를 내자
그는 양손으로 나의 가슴을 강하게 잡고 다시 나에게 키스를 하다가
그의 혀가 입속으로 들어가 나의 입안 구석구석 먹는다.
나는 입과 보석을 강하게 탐닉당하고 있다.
나는 흥분했지만 그의 키스로 신음소리를 낼 수 없었다.
그러나 나의 양손은 그의 어깨를 잡았고
다리를 모아 허벅지로 남편의 얼굴을 조았다.
둘은 거의 동시에 자세를 바꾸었다.
그가 조금 위로 밀려 올라가
탁자에 어깨를 걸치고 고개가 뒤로 젖혀진
나의 얼굴 앞에 그의 자석을 오도록 섰다.
남편은 탁자 위로 올라와
나의 보석입구에 자석을 오도록 무릎을 꿇은 자세가 되었다.
둘은 경쟁적으로 움직였다.
거의 동시에 그는 나의 입에 자석을
남편은 나의 보석에 자석을 넣었다.
그리고 둘은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그는 나의 가슴을 자기 꺼 란 듯이 양손으로 가슴을 잡았고
남편은 엉덩이는 자기 꺼 란 듯이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았다.
나는 입과 보석과 양쪽 가슴
그리고 양쪽 엉덩이를 두 남자에게 탐닉당하고 있었다.
둘의 피스톤 운동은 강력했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는 것도 약간 아플 만큼 강했다.
남편이 자석이 보석에 깊이 들어오면 그는 자석이 입에서 나왔다.
그의 자석이 입속으로 들어오면 남편의 자석이 보석에서 나왔다.
두 남자는 나를 미치게 만들고 있었다.
나는 온몸에 전율을 느끼며 몸을 요동치며,
입술로 왕복하는 자석을 조이며 혀로 그의 자석의 몸통을 휘감았다.
엉덩이와 허리를 움직여
남편의 자석이 더 깊이 들어오도록 만들고
꽃잎과 질로 남편의 자석을 조였다.
둘이 움직일수록 나는 둘의 자석을
온몸을 움직이며 입과 보석으로 더 조였다.
한 여자가 두 남자에게 먹히는 모습인 것 같지만
실은 한 여자가 두 남자를 동시에 먹어버리고 있는 것이다.
두 남자는 내가 입으로 보석으로
그들의 자석을 먹기 시작하는 것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둘은 처음에는 입과 보석을 먹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입과 보석 그리고 온몸으로
내가 둘을 먹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느끼고 있을 것이다.
둘은 나의 강한 조임에 흥분하여 움직임을 빨라졌다.
그럴수록 나는 더 흥분하며 강하게 자석을 조였다.
둘은 완전히 흥분하게 움직임 최고조에 도달했다.
남편이 나의 보석 안에 따듯한 액을 분출한다.
남편은 우선순위를 되찾은 것에 만족 한 듯 나의 오른쪽에 앉았다.
그리고 무언으로 그에게 나의 보석을 허락한다.
그는 오래 동안 갈구했던 나의 보석을 탐하려 나의 다리 사이로 온다.
그리고 남편의 정액을 가득 머금은 보석에 그의 자석을 넣는다.
남편의 자석과 그의 자석은 느낌이 다르다.
남편의 자석은 일자모양인데
그의 자석은 바나나처럼 휘어있는 모양이다.
나는 남편 앞에서 한 남자에게 보석 깊숙한 곳을 탐닉 당한다.
눈을 여전히 가린 나는 그의 자석에 집중이 되었다.
그러나 남편의 질투심을 자극하지 않으려,
그의 휘어 있는 자석의 자극적인 느낌에도 나는 신음소리를 참았다.
그러면서도 양손으로 그의 허리를 잡으며
손끝으로 그에게 나의 애정을 전달했다.
그는 나의 입을 탐하며 이미 흥분된 상태라
오래지 않아 나의 보석에 그의 정액을 분출했다.
나의 보석에는 또 다시 남자 2명의 정액이 가득 찼다.
나의 눈을 가린 안대를 풀었다.
두 남자는 사랑스러운 듯 나를 바라본다.
그가 나의 옷을 가져다주고
나는 그 남자 앞에서 옷을 입는다.
옷을 하나씩 입을 때마다 나의 몸이 옷으로 가려지고
두 남자들은 아쉬움의 눈빛이 나타난다.
알몸 상태로 회와 함께 요리로 준비되고,
그들이 회를 먹으며 감상하고,
입과 보석을 탐하며 보았던 나의 몸인데
여전히 아쉬움이 남는 모양이다.
남편이 택시를 잡으러 나가고
그와 나는 3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동안 둘 만이 있게 되었다.
그는 말없이 나를 안았다.
따뜻하다.
나는 따듯함에 그에게 안기어 가만히 있었다.
남편이 택시를 잡는 모습이 보이자, 그는 나를 놓아주었다.
나는 ‘추운 날에 봐’라고 하자, 그는 기쁜 표정을 지었다.
남편과 나는 집으로 왔고 같이 샤워를 했다.
샤워 내내 남편은 나의 몸을 본다.
결혼 전부터 보았던 나의 몸이고, 조금 전에도 보았고,
지금도 보고 있는데, 계속 보고 싶은 모양이다.
샤워를 끝내고 남편은 나를 알몸 상태로 자라고 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알몸 상태로 자라고 한다.
나는 잠이 들었다.
잠결에 나는 남편의 키스에 눈을 떴다.
다리를 살짝 벌리고 반듯하게 누워 있는 나에게 키스를 하며,
손으로는 나의 가슴을 만지며,
벌어진 다리 사이로 진동기를 가져가 보석 주변을 가볍게 자극한다.
그리고 상상을 하라고 속삭인다.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지는 남자는 비 오는 날의 그로 상상을 하고
보석을 입으로 정성껏 맛보는 남자는 추운 날로 그로 상상을 했다.
둘은 섬세하게 부드럽게 나를 즐겁게 해 주었다.
나는 감미로움을 느끼며 다시 깊은 잠에 빠져 들었다.
그날이후, 남편은 또 다시 나를 그냥두지 않았다.
일주일 내내 나를 탐하고 탐했다.
그 질투심은 자극이 되어 나를 탐하는 동기부여가 된 모양이다.
나는 비 오는 날의 그와 추운 날의 그와
조만간 보자는 약속을 계속 미루었다.
남편에게 시달려 그 남자들을 만날 여력이 없었다.
지쳐버린 내가 남편에게 제안을 했다.
남편에게 다른 여자와 사랑을 해보라고
남편회사의 직원이자, 오피스텔의 세입자인
그녀와 남편의 관계를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러면 남편의 질투심이 좀 누그러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내가 그 사이트에 남편과 사랑을 할 여자 분을 모신다고 글을 올리면,
남편은 그녀에게 신청을 하라고 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둘의 사랑을 두 번째로 보게 될 것이다.
내가 그 사이트에 글을 올렸다.
‘나의 남편을 마음대로 탐하고 싶은 여자 분을 찾습니다.’라고
지원자는 한 동안 없었다.
3일이 지나자 단 한명의 지원자가 있었다.
그녀였다.
그녀는 ‘당신의 남편을 삼켜버리겠다.’라고 글을 올렸다.
남편은 당연히 그녀를 선택했다.
나는 한적한 곳에 위치한 분위기 좋은 펜션을 예약하고 그녀에게 알렸다.
약속한 날이 되었다.
그녀는 오피스텔을 계약 할 때 한 번 나를 본적이 있기에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꾸며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