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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화 11층 공략(3)


민아는 면접장에 앉아 있었다. 민아가 탑에 들어오기 전 그렇게 합격하고 싶었던 회사의 면접장. 비록 면접을 보지는 못 했지만 이렇게라도 면접장에 앉아 있으니 감회가 새로웠다. 민아의 눈 앞에는 다섯명의 면접관이 앉아 있었다. 아무것도 입지 않은 면접관들. 면접관들은 태연했고 민아도 이상함을 느끼지 못했다. 민아에게 걸린 강력한 최면은 웬만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받아들이게 만들었다. "민아씨." "네...!" 민아는 진짜 면접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긴장했다. "우리 회사에 들어오고 싶나요?" "네 꼭 들어가고 싶습니다!" "우리 회사에 입사하면 상사들이 시키는 건 뭐든지 다 해야하는데 할 수 있어요?" "네 시키시는 건 뭐든지 다 할게요!" "그럼 벗어요. 전부 다." 원래의 민아였다면 말도 안 되는 면접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최면에 걸린 민아는 당연하다는 듯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벗었다. 단 하나도 남기지 않고 전부. "개처럼 기어오세요." "멍멍!" 민아는 진짜 개라도 된 듯 네발로 엎드려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며 면접관들 앞으로 기어갔다. 개처럼 혀를 내밀고 헥헥 대기까지 하면서 개 흉내를 내는 민아. "빨아봐." 면접관은 이제 존댓말조차 쓰지 않았다. 민아는 당당하게 내밀고 있는 면접관의 자지를 입에 넣었다. 민아와 면접관들만 있는 공간이 민아가 자지 빠는 소리로 가득 찼다. 민아는 이상한 것도 모르고 마치 사탕이라도 된다는 듯 태연하게 면접관의 자지를 빨았다. 면접관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민아의 뺨을 사정없이 갈겼다. 자지를 빨다 영문도 모른 채 뺨을 맞은 민아는 고통에 눈물을 글썽이며 위를 올려다봤다. "씨발년아. 그렇게 밖에 못해서 우리 회사 붙을 수 있겠어? 좀 더 정성스럽게 빨란 말이야. 불알도 빨고 좀 더 천박하고 음탕하게." "네 면접관님... 더 음탕하고 천박하게 빨아볼게요." 천진하게 자지를 빨던 민아의 눈빛이 돌변했다. 그저 사탕을 빨듯 자지를 빨던 민아는 이제 남자의 좆물을 한방울도 남겨버리지 않겠다는 듯 입술과 혀를 사용해 자지를 빨았다. 민아의 입에서는 천박하고 음탕한 신음도 같이 섞여 나왔다. "면접관님 자지 빠니까 너무 흥분돼서 보지가 젖어버려요. 저 뽑아만 주시면 잘 할 수 있어요. 이 세상 누구보다 천박하고 음탕한 년이 될게요. 가르쳐주시는대로 열심히 배울게요." 민아는 탑 밖에서 남자의 불알을 한번도 빨아본 적이 없었다. 민망하기도 했고 더럽다는 생각이 들어 전남자친구가 빨아달라고 할 때도 부끄럽다는 핑계로 해주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아무런 내숭도 없이 면접관의 불알을 입에 넣고 빨았다. 면접과는 또다시 민아의 뺨을 때렸다. 민아의 뺨이 붉게 물들었다. "야 불알 한 번도 안 빨아봤어? 아프잖아 미친년아." "죄송해요 면접관님... 제가 불알 빠는 건 처음이라... 안 아프게 다시 빨아드릴게요." 민아는 고통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다시 면접관의 불알을 입에 물었다. 이번엔 아프지 않게 살살 불알의 겉부분만 입에 물고 빨았다. 면접관은 그걸로는 만족이 안 된다는 듯 민아의 머리를 잡고 불알 아래로 당겼다. 후장과 불알 사이. 민아는 혀를 내밀어 정성스럽게 핥았다. 면겁관의 털이 지저분하게 나있었지만 민아는 더럽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지금 이 순간 미션도 생각나지 않았다. 그저 이 면접에 합격해야한다는 생각 뿐이었다. 다른 면접관들도 하나둘씩 민아에게 다가왔다. 불알을 빨고 있는 민아의 양손에 두 면접관의 자지가 잡혔다. 민아는 불알을 빨며 양손으로 다른 면접관의 자지를 잡고 흔들었다. 야동에서나 볼법한 모습이었지만 최면에 걸린 민아는 당연하다는 듯 정성껏 자지를 흔들었다. 평소의 민아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 앞으로 민아에게는 탑 밖에서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날 일이었다. 어떤 부당함도 당연하게 만들어 민아의 멘탈을 지키는 게 민아에게 걸린 최면이었으니까. 민아는 이제 면접관의 항문까지 핥고 있었다. 털이 수북하게 덮여있고 관장도 하지 않아 더러운 면접관의 후장을 맛있는 음식이라도 되는 것처럼 핥아댔다. "저 잘하고 있어요 면접관님?" 민아의 말에 면접관은 또다시 민아의 뺨을 갈겼다. "허락없이 질문 같은 거 하지마. 넌 오직 시키는 것만 하면 돼." "네 면접관님..." 민아는 의기소침한 표정으로 대답하며 계속해서 후장을 핥았다. 구경만 하고 있던 나머지 두 면접관도 다가왔다. 민아의 밑에 눕는 면접관. 잔뜩 커진 자지를 민아의 보지에 사정없이 박아 넣었고 민아는 보지에 들어오는 자지를 느끼며 야한 신음을 내뱉었다. "하읏... 하응..." 신음을 내느라 항문을 제대로 핥지 못하자 민아의 앞에 서있던 면접관은 민아의 머리채를 잡고 사정없이 뺨을 갈겼다. 멍까지 들 정도로 심하게 맞은 민아였지만 민아는 거부하지 않았다. "하읏... 죄송해요 면접관님... 음탕한 년이라 자지만 들어오면 신음소리를 내버려요... 참으면서 열심히 빨게요..." 민아의 아래 누워있는 면접관은 민아의 허리를 잡고 사정없이 아래로 누르며 자지를 박아댔다. 민아가 참고 싶어도 참을 수 있는 신음이 아니었다. 민아는 신음을 내뱉을 때마다 사정없이 뺨과 가슴을 맞으며 어떻게든 면접관의 후장을 빨기 위해 노력했다. 마지막 면접관은 민아의 뒤로 다가왔다. 보지에는 자지가 들어가 있고 남아 있는 건 민아의 후장뿐. 민아는 속으로 후장은 처음이라고 생각하다 처음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이미 탑 미션을 하며 민아의 후장은 개통된 적이 있었다. 면접관은 민아의 허락 같은 건 기다리지 않았다. 인정사정 없이 민아의 후장에 자지를 박아넣어버리는 면접관. 민아는 순간 고통을 느꼈지만 찰나의 순간도 지나지 않아 고통이 쾌감으로 바뀌고 있었다. 민아는 후장에 들어온 자지를 느끼며 쾌락에 침을 질질 흘려댔다. 민아의 앞에 있던 남자는 더이상 안 되겠다는 듯 민아의 머리채를 잡고 자지를 사정없이 밀어넣었다. 민아가 토할 듯 격하게 켁켁거렸지만 개의치 않았다.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쑤시겠다는 듯 민아의 머리채를 잡고 딥스롯을 이어갔다. 민아는 다섯명의 면접관들에게 윤간을 당하고 있었다. 민아도 원했으니 윤간은 아니지만 다섯명의 남자에게 동시에 당하며 느껴버리는 민아. 돌림빵을 당하면서도 민아는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민아의 후장에 박아넣고 있던 면접관은 민아의 엉덩이를 사정없이 때렸다. 민아는 맞을 때마다 보지와 후장이 조여 미칠듯한 신음을 쏟아내고 싶었지만 입 안에 가득 찬 자지 때문에 꺽꺽거리는 소리 밖에 낼 수 없었다. 입 안에 들어온 자지는 목젖까지 닿아있었다. 민아의 머릿속에 미션은 남아있지 않았다. 절정을 참아야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버텨도 참기 힘든 상황에서 참을 의지조차 없으니 민아는 그대로 절정을 느껴버리고 말았다. 마치 짐승 같은 소리를 내며 절정을 느끼며 보짓물을 싸버리는 민아. 하지만 면접관들은 민아가 싸버렸다고 해서 멈출 생각이 없었다. "야 씨발년아. 어디서 허락도 없이 보짓물을 질질 싸? 누가 맘대로 느끼라고 했어? 한번 더 혼자 느껴버리면 그대로 탈락이야. 알았어?" "죄송해요 면접관님... 무조건 참을게요..." 하지만 참는다는 말과 다르게 민아는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의지로 참을 수 있는 게 아니었다. 민아는 최면의 효과로 이미 고통스럽게 딥스롯하는 건 물론 찢어져 피까지 나는 후장과 미친듯이 박아대 헐어버린 보지로 엄청난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민아는 절정을 참기 위해 온 힘들 다 했다. 미션 때문이 아니라 면접관의 말 때문에. 민아는 절정을 참기가 너무 힘들어 눈물까지 흘렸다. 너무 좋으면서도 힘들어 울음이 저절로 나왔다. 민아의 눈은 풀린 지 오래였고 입에서는 침이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쉴새없이 흘러나왔다. 민아의 몸은 더이상 민아의 의지로 움직이지 않았다. 온 몸에 힘이 풀렸지만 면접관들이 민아의 몸을 잡고 원하는대로 움직이고 있었다. 민아의 입에서는 절정의 신음도 아닌 기절하기 직전의 사람이 내는 듯한 신음만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안대요오... 저 더 이상은 못 참겠어요... 제발 싸게 해주세요... 가버리고 싶어요오..." 민아는 발음도 제대로 못 하면서 입을 열어 면접관들에게 애원했다. 하지만 면접관들은 민아가 울먹이며 애원하는 것도 별 상관이 없는 듯 했다. "탈락하고 싶으면 마음대로 해 씨발년아. 우리 회사 들어오고 싶어하는 년이 너 하나뿐인 줄 알아? 이것도 못 버티면 니가 어디에 취업이라도 할 수 있을 거 같아?" "아니에요오... 참을게요... 제발 탈락시키지 말아주세요..." 민아는 면접관의 말에 애원하듯 매달리며 절정을 가까스로 참으려했다. 하지만 도저히 참을 수 없었던 민아는 또다시 짐승 같은 소리를 내며 절정을 느껴버리고 말았다. "오고곡.. 오곡.. 오고곡..." 방 안이 오호고에 소리로 가득차버렸고 면접관들은 그런 민아를 보며 비웃고 침을 뱉었다. "미친년. 돼지같은 신음소리좀 봐. 천박하고 음탕한 게 회사에서 육변기로 쓰면 딱 좋겠는데? 정직원은 안 되고 우리 회사에서 좆집이라도 할래?" "네... 좆집이라도 좋아요... 육변기도 좋아요... 제발 합격만 시켜주세요..." 탑 밖에서 간절하게 취업을 원했던 민아는 자신이 탑 안에 있다는 사실도 잠시 잊고 있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합격을 하고 싶었다. "그럼 여기서 오줌도 한번 싸봐. 암캐년은 원래 오줌도 제대로 못 가리잖아?' "멍멍! 저는 오줌도 못 가리고 아무데서나 지리는 암캐년이에요. 암캐년이 오줌 싸는 거 봐주세요..." 민아는 옆으로 물러난 면접관들 앞에 쪼그려 앉았다. 양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오줌을 싸버리는 민아. 면접관들은 그런 민아를 보고 재밌다는 듯 웃었다. "앞으로 넌 우리 회사 변기년이야. 알겠어? 입 벌려. 오줌 싸줄테니까." 민아는 면접관들의 말에 입을 벌렸고 면접관들은 민아의 얼굴과 가슴, 보지, 입에 조준한 채로 오줌을 싸버렸다. 민아의 몸은 순식간에 오줌범벅이 돼버렸고 민아는 그 와중에도 합격해서 좋다는 듯 미소를 짓고 있었다. "미친년. 넌 다른 면접 다 끝날 때까지 옆에서 자위나 하고 있어. 또 허락 없이 가버리면 바로 쫓아내버릴 거야. 알겠어?" "네 면접관님... 자위하면서 참을게요... 절대 혼자 안 느낄게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아는 구석으로 개처럼 기어가 쪼그려 앉아 자위를 시작했다. 오줌범벅이 된 가슴과 보지를 사정없이 비비고 쑤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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