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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화 105화


105. “아얏! 지섭씨 조금 아파.” “아~ 미안.” 내가 분노를 느끼다 나도 모르게 그녀의 가슴을 쥐고 있던 손에 힘을 줘버린 것이다. “아.. 정말 미안... 나도 너무 흥분돼서.” “으응. 괜찮아. 그런데 지섭씨는 괜찮아? 참을 수 있어?” “응?” “아니. 아까부터 거기가 서 있었잖아. 그런데 괜찮은 거야?” “아... 그럼. 괜찮지. 어차피 당신 몸속에 쏟아부을 건데. 지금 좀 참는 건 상관없어.” “으응~” “왜? 안 돼?” “아니... 안 되는 건 아닌데...” ‘휴... 안 되는 건 아니란다. 그렇지... 당연히 쑤심을 당해야지, 오히려 안 당하면 섭섭하겠지? 저번에도 그냥 갈 때 보니 엄청나게 아쉬워 하던데 말이야.’ “왜? 저번에 병원 간 뒤로 뭔가 불편해? 또 약먹어야 해서?” “아니... 저번에 괜찮았어. 그리고 혹시나 해서 지금은 피임약 먹고 있어서 괜찮아.” 아... 단단히 준비도 해왔구나 싶다. 딸의 남편이 자기 자궁에 마음껏 질싸 할 수 있도록 피임약도 먹고 왔다고 한다. 그리고 이제는 반말로 완전히 바뀌었고, 말투도 대단히 요염하다. “그런데 뭐가 걱정이야?” “아니... 걱정하는 거 없어. 그냥... 내가 자꾸 이상한 여자가 되어 가는 거 같아서...” “이상한 여자?” “응. 당신 좋아하는 건 맞는데... 아직 좀 그러네... 딸의 남편과 이렇게 해도 되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그리고?” “남자가 내 몸에 손을 대서 날 막 흥분시킨 것도 좀 그런데... 내가 거기에 반응한 것은 더 이상해.” “그래?” “응. 내가 좀 이상한 여자가 되어가는 거 같아.” “당신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나도 이상한 남자니깐... 이제 내 걸 빨아줘.” “풉~ 그게 무슨 말이야~” 내가 유머스럽게 그 상황을 벗어나려고 하자 그녀 역시 그 생각을 벗어나려고 하듯, 자연스럽게 웃으며 내 위를 내려오면서 내 다리를 벌리고 소파 밑 바닥에 앉았다. 그녀는 지금 브래지어 한쪽이 올라가 그 웅장한 가슴 하나가 밖으로 튀어나온 상태 그대로 내 다리 사이에 앉았다. 그러고는 완전히 발기되어 이제는 더 이상 발기될 것이 없어 아픈 상태를 유지하는 내 자지를 손으로 잡고는 입 속으로 넣었다. “나 없을 때 어디 가서 오럴 배운 거야?” “으으? 아어아이아?” 그녀는 내 자지를 문 상태에서 대답했다. “큭큭큭. 무슨 말이야?” “움쫍.. 아니 그게 무슨 말이냐고?” 그녀는 내 자지를 입에서 빼고는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며 물었다. 그렇게 묻는 동안에도 손으로는 내 자지를 계속 훑었다. “아니... 오늘 보니 오럴이 갑자기 많이 늘어서. 어디서 과외받았나 했지.” “엄청 용기내서 적극적으로 해줘도 불만인 거야?” “그럴 리가... 그냥 어떤 계기로 그렇게 늘었나 궁금해서 말이야.” “으음... 몰래 봤어.” 그녀는 그렇게 짧게 대답한 뒤 쪽팔린다는 듯이 고개를 쑥이고 내 자지를 다시 물었다. 난 그 의미를 충분히 알아들었다. 아마도 포르노나 일본 AV를 몰래 봤다는 뜻일 것이다. “아하~ 미국 거? 아니면 일본 거?” “쭈웁..쪽. 동양인 말고 외국사람 나오는 거. 더 묻지 마. 창피해.” 그녀는 내 자지를 뱉고 그렇게 말한 다음 다시 입으로 빨았다. “오오. 나 즐겁게 해주려고 그것도 배운 거야?” “쭈웁... 쪽... 쭙...” 그녀는 내 자지를 빨면서 고개만 약간 끄덕였다. 아마 내 아내가 그랬으면 너무 이뻤을 것 같다. 날 위해서, 내 흥분을 올리기 위해서 포르노를 보고 연습했다는 것에 말이다. 하지만 그녀는 내 장모다. 휴... 장모가 사위 자지를 더 잘 빨아주기 위해서 포르노를 보고 공부했다는 것이다. “그래? 그럼 어디 배운 걸 잘 실습해 봐. 내가 판단해볼게. 제대로 배웠는지 아닌지.” 난 그렇게 말하면서 내 몸을 소파 뒤로 더 편안 하게 기대면서 양팔을 소파 양쪽 등받이에 올리고는 그녀의 오럴을 관람하듯이 쳐다보았다. “휴~ 읍” 그녀는 나에게 평가를 받듯 뭔가 다짐을 하는 한숨을 쉬고 나서는 내 자지를 본격적으로 빨기 시작했다. 내 귀두를 혀로 문지르기 시작해서 그걸 다시 삼키고, 그러고는 어느 정도 빼내고서 혀를 밖으로 내밀어내 자지를 훑으며 입속으로는 자지를 삼켰다. “으으으으.” 난 입에서 굉장히 느끼는 듯한 신음 소리를 내었지만, 솔직히 난 그렇게까지 흥분되지는 않았다. 물론 여자가 남자의 자지를 빨아 준다는 것 자체로만으로도 무척이나 흥분되는 것이지만, 그 이상의 것은 없었다는 뜻이었다. 그 이유는 장모의 테크닉이 그리 뛰어나지 않은 것이 그 첫 번째다. 어떻게 그걸로 밥 먹고 사는 사람과 장모가 같은 수준을 보여 줄 수 있겠는가? 똑같은 오럴의 자세를 취한다고 해도 수없이 많은 남자를 상대하면서 그 남자들의 사정을 도운 그러한 여인들과, 그런 여인들이 출현하는 동영상 몇 편을 본 여자와 어떻게 같은 수준을 보여주겠는가? 어쩌면 비교하는 자체가 어불성설일 것이다. 두 번째는 이러한 것에 대한 지식이 내가 훨씬 더 많다는 것이다. 음... 남자는 어쩔 수 없이 볼 수밖에 없다. 물론 안보는 남자들도 있겠지만, 그러한 동영상을 보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을 것이며, 또한 보는 사람들은 하나만 보고 끝내지 않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지금 그녀가 하는 오럴의 종류 하나하나마다 어떤 품명의 누가 어떤 장면에서 더 실감하게 한다는 정도의 지식도 가지고 있을 정도이다. 물론 내가 그렇다는 건 아니다. 음... 미안하다... 아니다. 알고 있다. 아무튼 간에 난 그녀가 하는 모든 기술을 거의 내가 익히 본 것이고, 더 예쁘고 더 섹시하고 더 경험이 많은 여자가 하는 것을 봤다. 결국, 이 이야기는 내가 모르는 새로운 신선함을 받을 순 없다는 이야기다. 물론 이런 행동을 장모가 한다는 것 자체가 자극적일 수는 있다. 그런데 그것을 제외하고는 그 행동의 신선함은 없다는 것이다. 세 번째는 아까 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장모의 가증스러움이 장모의 신선함보다 강하게 다가왔다는 것이다. 물론 내가 이렇게 발기하고 그 발기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도도한 장모가 오럴을 포르노 동영상으로 보고 배워, 사위에서 써먹고 있다는 것에 대한 자극을 받았던 것이라 부정할 순 없지만, 반대로 이 사실이 장모를 더욱더 가증스럽게 보이게 만들었다. 그래서 그녀의 행위가 자극은 되기에 발기를 유지하고는 있지만, 그녀를 너무 사랑스럽게 보이게 만들거나, 또는 밑집 여자가 해주는 그러한 수준의 흥분을 가져오지는 못했다. “우와. 엄청난데? 누구한테 실습해 본 거 아니야?” “아이어더.” 그녀는 자지를 물고 대답했다. “뭐야~ 못 알아듣겠잖아. 자지는 빼고 말해야지.” “쫍~ 아니라고. 내가 누구한테 이런걸 실습해 보겠어?” “그런데 왜 이렇게 잘하지?” “몰라.” 그녀는 손으로는 계속 내 자지를 훑으면서 눈을 흘겼다. “그런데... 내 말은 사람에게만 실습해봤다는 건 아닌데?” “응?” “아니. 그럴 수 있잖아. 꼭 사람이 아니라도 그런 실습을 해볼 수 있잖아. 예를 들어 딜도 같은 거 말이다.” “아이~ 그만해~ 쪽팔리잖아....” “어? 그럼 어딘가 해봤다는 거네?” “아니야. 쭈웁...” 그녀는 더 이상 물어보지 말라듯이 내 자지를 다시 삼켰다. 그러고는 다시 내 자지를 자기 능력 내에서 힘껏 자극시키기 시작했다. 아까와 같이 귀두 부분을 삼키면서 혀를 내밀어 기둥을 훑는 것을 기본으로 자지를 입에서 꺼내어 자지를 세우고 기둥을 혀로 핥아가기도 하였으며, 침으로 번들거리는 자지의 귀두 부분을 손바닥으로 문지르면서 내 고환을 혀로 핥거나 입에 넣기도 하였고, 자지를 입속으로 최대한 집어넣어서 거의 뿌리까지 넣으려고 하는 시도도 하였다. 난 소파 등받이에 양팔을 뻗어 올리는 아주 거만한 자세로 그녀의 오럴을 조소가 섞인 웃음으로 쳐다보면서 관람을 했다. 그렇다고 이러한 행위가 싫다거나 자극이 없다는 것은 아니었다. 충분히 자극적이고 흥분되는 상황이기는 했다. 엄청난 거유를 가진 완벽한 몸매에 젊지는 않지만, 충분히 예쁘고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여자가 이렇게 열심히 빨아주는데 어떤 남자가 흥분되지 않겠는가? 하지만 내 마음이 그렇지 못하여 난 이 행위를 100% 완벽하게 몰입하고 있지 못하는 것이다. 그만큼 이성적으로 이 행위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난 머릿속으로 오늘 그녀가 돌아가는 짧은 시간 동안에 어떻게 저 여자의 머릿속에 내 자지를 각인시킬지에 대한 생각을 충분히 그리고 여유 있게 할 수 있었다. 장모는 내가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이걸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통상 오럴에 미숙한 사람들의 특징이 그 행위가 미숙한 것도 있지만, 그 행위를 언제 끝내야 하는지에 대한 시점을 전혀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 것을 하면서 남자들의 반응을 예리하게 캐치하고, 다음을 삽입으로 할 지 아니면 그를 그냥 입안에 사정시킬지 결정해 본 적이 없는 여자들은 그 행위만을 계속할 수밖에 없다. 그 행위 중에 남자가 다음을 어떻게 하자고 권유하기를 기다리며 말이다. 그렇기에 난 오늘의 계획을 생각할 충분한 시간을 장모에게 부여받은 것이다. 물론 그녀가 '생각해라'라고 부여해준 것은 아니지만, 그녀의 미숙한 이 행동이 나에게 그만큼의 시간을 벌어다 준 것이기 때문이다. 난 오늘 그녀에게 어떠한 행위하면서 내 자지를 각인시킬 것인가? 질싸를 통해 그녀의 자궁에 정액을 가득 채워 집에서도 내 정액이 줄줄 흘러나오게 할 것인가? 아니면 처음에 만나서 장난과 성욕 해결을 목적으로 한 애널 섹스를 다시 해서 그녀의 항문에 큰 자극을 주고 집에서는 똥구멍에서 흘러나오는 정액에 날 생각하게 만들 것인가? 아니면 앞뒤 양쪽을 전부 범해서 앞뒤로 정액이 줄줄 나오게 할 것인가? ‘아! 음... 그거 좋은 생각인데?’ 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몸속에 정액을 주입시키는 것은 만날 때 마다 하는 것이고, 특별히 할 것이 없을 때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이 될 것이다. 따라서 지금처럼 중요한 만남에서 그런 평범(?)한 행동을 하는 건 크게 임팩트를 주지 못할 것이다.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한다면... 그녀는 충격을 받고 며칠 동안 나만을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낼 것이고, 심지어는 나로 인하여 몸이 뜨거워져서 자위를 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생각을 마친 나는 일단 사정을 하고 싶었다. 그녀의 오럴로는 사정까지 도달할 만큼의 강한 자극이 없었고, 적어도 나의 조금 능동적인 행위를 덧붙여야 사정이 가능할 것 같았다. 난 그녀의 머리를 잡고 소파에서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녀는 나에게 머리를 잡히자 내 자지를 문 채로 내가 섰을 때의 자지의 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내 무릎 사이에 완전히 앉아 있던 자세에서 무릎을 꿇는 자세로 자연스럽게 변경하였다. 난 그녀가 무릎을 꿇고 두 손으로는 내 양 허벅지를 감싸 안은 것을 보고, 내 자지의 높이와 그녀의 입의 높이가 안정적으로 같아진 것을 확인하고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왕복운동을 시작하였다. “연희야 내가 하는 것이 힘들어도, 입 안을 꽉 조여 줘야 해.” 난 처음에 그녀의 머리를 내 자지를 깊게 삼키지 않을 정도로만 천천히 왕복 운동을 시키면서 말했다. 내 말을 충분히 이해하였는지 그녀는 입 안을 최대한 조여보려고 애썼다. 역시 말은 참 잘 듣는 여자였다. 아니면 성욕에 미쳐 버려서 주변 눈이나 남자가 뭘하든 아무 상관 없는 여자가 되어 버렸거나 말이다. 전자든 후자든 난 상관없었다. 오히려 그렇게 변할수록 난 더 행복해진다. 난 그녀의 머리를 잡고 이제는 점점 더 빠르게 왕복운동을 시작하였다. “우웁...웁..쭙웁..욱..웁...” 내 왕복운동이 점차 빨라질 수록 그녀의 입에서는 이상한 소리와 함께 입 주변으로 침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렇게 침이 흘러나오면서 이상한 소리를 내도 그녀는 내 자지를 입에서 빼려고 하거나, 못하겠다고 머리를 버티지 않았다. 난 이제 절정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왕복운동을 하면서 그녀의 머리를 다시 고쳐 잡았고, 그녀 역시 뭔가 더 심한 것이 할 것이라는 내 의도를 알아차렸는지 내 허벅지를 감싸 안은 팔에 힘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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