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화 121화
121.
“자꾸 그러지마~ 나 창피해 죽을 거 같단 말이야.”
“어서 내려와요. 언제까지 서 있을 거예요?”
나의 재촉에 그녀는 서서히 내 얼굴에 자신의 가랑이를 대며 앉았다.
역시 그녀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밑집 여자 자매들이 원래 그렇듯이 항상 깨끗하고 청결했다.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서는 이상한 냄새는커녕 오히려 남자를 자극할만한 냄새가 나고 있었다.
그런데 조금 다른 것은 막 씻어 화학적인 향의 냄새가 아니라 자신의 원래 살내음이 나고 있었다.
난 내 눈앞에 그녀의 보지가 훤히 드러나서 가까이 오자 그녀의 엉덩이를 감싸 쥐고 당겨서 내 입에 그녀의 보지를 박았다.
그녀도 이런 상황이 창피하지만, 그래도 흥분되었는지 그녀의 보지에서는 시큼한 애액이 벌써 나오고 있었다.
“아아앙. 벌써 좋아. 그,그런데 냄새 안나요? 괜찮아요?”
“냄새나죠. 너무 좋은 냄새. 너무 좋은데요?”
“아. 어떡해... 지섭씨는 나에 대해서 다 좋다고만 해주는 거 같아.”
“전 예의상 좋다고 한 적이 없는데요? 정말 좋아서 좋다고 하는 거지.”
“어머~ 나한테만 좋다고 해주는 거 아니었어?”
“당신도 물론 좋고. 그리고 자매님들 말 좀 그만 시키시죠. 저 보지 빤다고 바쁜데요.”
“호호홋. 알았어. 언니 보지 많이 빨아. 바쁜데 말 시켜서 죄송합니다~”
“하하하.”
“호호호”
“나만 창피한 거야? 응? 그런 거야?”
“난 그럼 이제 내가 할 일을 해야겠다.”
밑집 여자는 그렇게 말하고는 내 다리 부근에 앉아서 내 바지를 내리기 시작했다.
“어머~ 언니 때문에 자극을 받아서 이렇게 선거야?”
“아니. 당신들 벗은 몸을 볼 때 벌써 섰었어.”
“어머. 그럼 내 지분도 있는 거네?”
“당연하지.”
난 밑집 여자 언니의 보지를 빨면서도 밑집 여자와 대화를 했다.
참. 어이없지만 자극적인 상황임은 틀림이 없었다.
밑집 여자는 내 하의를 전부 벗긴다음 내 자지를 자신의 입으로 물고는 빨기 시작했다.
“으읍.. 쪽~ 당신 몸 우리 냄새로 지워 줄 테니, 걱정 말고 편안하게 있어.”
“응. 그런데 냄새 안 나?”
“냄새나. 그래서 더 속상해. 내가 전부 빨고 핥아서 내 냄새로 덮어버릴 거야.”
“수정아. 내 것도 남겨놔. 지섭씨 몸에 내 냄새로도 덮을거니.”
“어머. 언니가 이런 것도 할 줄 알아?”
“지섭씨한테는 더한 것도 할 수 있어. 몰랐어?”
“하긴. 언니가 지섭씨 이야기만 하면 물불 안가리긴 하지.”
난 언니 쪽의 가랑이를 빨고 있고 내 물건과 그 주변은 동생 쪽이 빨고 있다.
그리고 언니 쪽은 내 상의를 조금 올려서 내 배와 그 주변을 핥으면서 빨고 있다.
와... 누군가 이 모습을 본다면 정말 충격을 받을만한 그러한 모습이었다.
“이제 수정이가 올라와봐.”
“응.”
이제 공수 교대 시간이 와서 난 밑집 여자가 올라오라고 했고, 내 말에 선수들은 일사불란하게 자신들의 위치를 교체했다.
내 얼굴 쪽으로 온 밑집 여자는 자신의 가랑이를 벌리기 전에 내 상의를 벗겼다.
언니 쪽은 내 다리 사이로 가서는 바로 내 자지와 그 주변을 핥으면서 빨고 있었다.
“언니~”
“응?”
동생이 부르자 언니는 핥던 것을 잠시 멈추고 얼굴을 들고 대답했다.
“지섭씨 사정은 시키지마. 오늘 사정은 안하게 해야 할 것 같아.”
“응. 알았어.”
“응? 사정해도 되는데?”
“안돼. 오늘 당신은 너무 진이 빠진 거야. 오늘은 우리 둘 서비스받고 푹 자. 사정하지 말고. 사정은 다음에 질리도록 몸을 대줄테니 그때 하면 되잖아.”
“으음... 알았어.”
그녀는 그렇게 말하면서 자신의 가랑이를 벌리서 내 얼굴에 앉았다.
그녀는 씻고 왔는지 언니와는 다른 냄새가 났다.
하긴, 어떻게 자매인데도 불구하고 그 둘은 완벽하게 다른 냄새가 나기에 별로 놀라운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신기한 건 신기한 것이다.
난 역시나 깨끗하게 정리된 밑집 여자의 보지를 빨았다.
그녀는 언니의 장면을 봤고, 그리고 내 자지를 빨다가 나에게 온 것이라 그녀의 보지에서는 벌써 홍수가 나 있었다.
난 사랑에 대한 갈증으로 인하여 그녀의 물을 마구 들이켰다.
이 물로 내 마음의 갈증이 조금이라도 해결되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다.
난 그녀들의 보지를 빨았고 지금도 빨고 있다.
이상하게 자매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그녀들의 보지를 빨다 보니, 정말 말도 안되고 미친놈 같은 소리일지 모르지만, 마음이 조금 편안해졌고, 아까 느꼈던 불편함들이 조금씩 사라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정말 이 여자들은 나에게 진정으로 휴식을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한동안 밑집 여자의 보지를 빨면서 언니의 오럴을 받고 있었다.
“언니. 이제 그만.”
“왜?”
“이제 지섭씨 좀 씻기려고.”
“응. 알았어.”
“지섭씨. 따라와요.”
“응.”
난 소파에서 일어나 밑집 여자의 끄는 손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그녀의 언니를 안고는 목욕탕으로 갔다.
“우와~ 정말 멋지게 수리했네요. 지섭씨 말한대로 그대로 된 거 같은데요?”
밑집 여자의 언니가 진심으로 놀라면서 말했다.
“예. 잘 된 거 같아요. 그리고 오늘 두 분이 처음 개통한 거구요.”
“으응? 그럼 어제 장모는 여기서 안 씻었어?”
“응. 장모는 어제 안 씻고 그냥 갔어. 내가 못 씻게 했어. 여긴 적어도 당신들이 오픈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럼 그냥 보내신 거예요? 안씻고?”
“응. 그냥 보냈어요.”
“우와. 당신 대단하다. 그런데 너무 기분이 좋네. 우리가 처음이라는 말.”
“응. 당신들 때문에 공사를 한 건데 당연히 당신들이 처음이지.”
“우와. 감동이예요. 그런데 정말로 여기서 목욕 해보고 싶어요.”
“응. 나도. 지금이라도 물 받아서 들어가고 싶다.”
“큭큭큭. 바쁘다면서. 다들. 여긴 당신들 때문에 만든 곳이니 언제든지 시간이 있으니 걱정 말고 다음에 하면 되지.”
“응. 좋아. 오늘은 우리 둘다 바쁘고 그리고 당신은 피곤하니 그냥 빨리 하는 걸로. 언니는 뒤쪽. 난 앞쪽 알겠지?”
“응. 나중에 바꿔죠.”
“응. 알았어.”
그녀들은 능숙했다.
하긴 이렇게 머리 좋은 여자들이 예전에 경험이 있는데 우둔하게 행동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녀들은 나에게 샤워기를 물을 묻히고 바디 샤워로 자신들의 몸에 발라 내 몸을 문질렀다.
음... 밑집 여자는 내 건강을 위해서 사정하지 말라고 했지만, 그게 더 곤욕스럽고 힘들어서 내 몸이 상하는 것 같을 정도로 그녀들의 행동은 자극적이었다.
“다됐다. 언니. 그래도 침대에서 조금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가려면 지금 나가야 겠다.”
“응. 그래야 될 것 같은데?”
“응.”
“아니지. 그건 아니지.”
“응?”
“예?”
“이렇게 그냥 나갈 수는 없지.”
“왜?”
“왜요?”
난 내 앞에 있던 언니 쪽을 잡아서 뒤로 돌려서 그녀를 샤워기를 잡게 만든 뒤 그녀의 보지에 내 자지를 집어넣었다.
“아윽~ 아,안되는데... 사정하면 몸 상하는데...아앙~”
“아니. 못하면 더 상할 것 같아.”
“풉~ 그게 뭐야.”
“아무튼 사정만 안 하면 될 거 아니야? 그렇지?”
“그래.”
“그래. 알았어. 그런데 일단 맛은 좀 봐야지. 이렇게 예쁜 여자들 맛도 안보면 너무 후회될 것 같아.”
“호호홋. 그게 뭐야?”
“너도 뒤에 있지 말고 언니 옆에 벽 짚고 서봐. 언니 쪽 쑤시다가 바로 쑤실 수 있도록.”
“응. 알았어.”
내 말에 밑집 여자는 언니가 짚은 벽 옆에 손을 짚고는 엉덩이를 쭉 빼고 나에게 내밀었다.
내 앞에는 두 개의 멋진 엉덩이가 있었고, 난 한쪽을 내 자지로 쑤시면서 다른 한쪽은 손가락으로 쑤시기 시작했다.
“아앙.... 아윽... 지,지섭씨 자지 너,너무 좋아. 아악~”
난 밑집 여자의 언니 보지를 쑤시던 것을 멈추고 엉덩이를 바꿔서 다시 쑤시기 시작했다.
“아앙~ 이거야. 아...윽... 이 느낌 너무 좋아. 아아아.”
동생 쪽의 내 자지의 감상평을 들어면서 난 그녀의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아아앙. 자기야~ 자기야~! 잠시만. 그만. 너무 좋은데. 그만 멈춰죠. 아응~”
“응. 왜?”
“당신 이제 사정할 것 같아. 이제 그만해.”
“아... 끝을 보고 싶었는데.”
“호호홋. 오늘만 날인가? 걱정마. 다음에는 불알에 정액이 하나도 없을 때까지 쭉쭉 짜줄테니 말이야.”
“큭큭큭.”
“뭐야. 그게. 호호호”
그녀들은 내 몸을 전부 닦아주고 우리는 자리를 침대로 옮겨서 날 눕히고는 양쪽으로 나에게 안겼다.
“이번에 어땠어?”
“으음... 뭐라고 할까? 진도는 생각보다 더 나갔는데... 내 기분은 훨씬 더 안좋아졌다? 이렇게 말하면 비슷할 거 같기는 하네.”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해. 진도까지 안나가봐. 그건 최악이지.”
“그건 그렇지.”
“그래서 어떻게 되었는데요?”
난 밑집 여자 언니의 질문에 그녀가 왔을 때부터 갈 때까지의 모든 일을 최대한 정리해서 짧지만, 그래도 자세하게 말했고, 종주 때 생각한 것도 일부 이야기를 꺼냈다.
“음... 다음 주에 만난다...”
“왜?”
“다음 주에 차라리 어딜 놀러 가는 건 어때?”
“놀러가라고?”
“응. 여기서 섹스만 하는 건 이번에 해서 강한 임팩트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저 목욕탕은 내가 쓰기 전까지는 그 여자가 목욕하면 안돼.”
“큭큭큭. 그래?”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섹스로 강한 인상을 남겨서 강하게 당긴 거니, 이제는 뭔가 다른 걸 해서 풀어줘야 할 것 같아요. 끈을 당기기만 한다고 해서 좋을 건 없으니까요. 그리고 동생 말처럼 목욕탕 문제도 있고요. 여기 우리가 제일 먼저 쓰고 싶기도 해요.”
“아... 자매가 내 목욕탕에 대한 욕심이 너무 집요한데?”
“호호홋.”
“홋홋홋. 그건 좀 그러네요.”
“음... 어떤 걸 하면 좋을까? 그래도 언니 말처럼 풀어만 준다고 해도 뭔가 임팩트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럼... 이건 어때?”
“어떤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