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화 7. NTL 폭유 엘프 타락시키기. (2)
심장 소리가 귓가에 맴돌았다.
이것이 나의 심장 소리인지, 아니면 발정 난 상태로 자신의 보지 구멍을 벌리고 있는 그녀의 심장 소리인지 모르겠다.
혹은 둘 다거나.
확실한 건, 흥건하게 젖은 저 탐스러운 보지 구멍이 나의 자지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찌뽑♡
그녀의 타액으로 범벅이 된 귀두를 푹 젖은 보지 구멍에 집어넣는다.
"흐긋!!♡♡"
야릇한 신음 소리와 함께 세라의 몸이 움찔거렸다.
그녀의 한 쪽 다리를 끌어안고, 45도 각도로 좆 찌르기를 실시한다.
- 찰팍! 찰팍!
육덕진 살과 부딪히며 조금 더 묵직한 마찰음이 울렸다.
"하윽..!! 하앙♡♡ 쥬인님의 오크 자지가... 자지가 제 보지를 쑤시고 있어요오옷! 더... 더 깊게 제 보지를 쑤셔주세요 으으흑!!"
끌어안은 다리를 혀로 애무하며, 그녀의 부드러운 살결을 나의 타액으로 덧칠한다.
정말이지 꼴리지 않는 상황이 아닐 수가 없다.
녹색 괴물이 고귀하고 아름다운 엘프 여성을 범하고 타락시킨다.
동인지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가 이 방에서 생생하게 벌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 속 주인공은 다름 아닌 나였다.
그녀의 보지가 더욱 조여오며 내 자지를 원해온다.
"세라! 고귀한 엘프 님께서 오크 자지나 쪼이고 있다니!? 엘프 종족의 수치 아니야? 이거 이거 우리 세라, 외모는 초인류인데 아래 입은 정말 삼류인걸?"
"히극!!.. 맞아여.. 저는..주인님만의 삼류 보지랍니다.... 흐윽..! 그러니까..쥬인님의 일류 자지로 마음껏..찔러주세요오옷흑♡♡!"
'하 정말이지 하고 있는 데도 꼴린다!!'
촉촉한 보지가 녹진하게 내 자지를 감싸온다.
이런 여자를 고작 보르바 따위에게 줄 수 없다. 이미 내 것인 것과 다름이 없지만 더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다.
그래.. 이제 내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몸으로.
더욱 격렬히 그녀의 보지를 쑤신다.
-철퍽! 철퍽!
"하윽..! 하읏.. 깊엇.. 흐으. 기분 좋은 곳에 쥬인님의 자지가 닿았어여...읏..여기까지 닿은 건 쥬인님이 처음이야.. 으으.. 윽♡!"
나의 크고 아름다운 용사의 로망이 세라의 자궁 입구에 키스한다.
이 굵고 강력한 좆방망이는 상대가 암컷이라면 결코 멈추지 않는다!
"세라 좀 더 보지에 힘주지 못해!? 내 은총을 받고 싶으면 삼류 보지로 내 자지를 더 꽉 물어!!"
"히이극♡!! 굉쟝해..흐윽.. 보지가.. 보지가 꽉 차버려써..아흣♡"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시행하며, 한 손으로 그녀의 클리를 문질렀다.
"우호오옷!! 이거.. 뭐야..? 이런 거.. 흐윽.. 이런 거 못 참겠어♡♡"
클리를 문지르자 애액이 분수처럼 터져 나왔다. 그녀의 보지 또한 한층 더 나의 자지를 조여왔다.
"어때 세라? 섹스하면서 클리 부비부비는 처음이야?"
"네.. 처음이에요..하윽..이런거.. 흐으윽.. 모라써..으흐윽!..♡"
"세라 이것이 바로 진정한 섹스다! 여태껏 네가 해왔던 섹스도, 널 안았던 수컷들도 모두 가짜야! 오직 나만이 널 만족시켜줄 수 있는 진정한 수컷이다!"
"오오옥♡♡ 쥬인님이랑 하는 진짜 섹슈 굉쟝해..으윽!! .. 진짜 수컷 쥬인님.. 흐윽 져아요오윽.. ♡♡"
클리를 만지던 손으로 그녀의 폭유 젖가슴을 주무른다.
역시 이 가슴에는 저절로 손이 간다!
말랑말랑 맘마통을 양손으로 붙잡으며 최대 파워로 좆 찌르기!
- 철퍽 철퍽 철퍽!
"으오오오옥!!!"
"간다 세라! 첫 질내 사정 간다!"
"흐으윽 싸주세여 쥬인님..하응♡♡ 쥬인님의 찐한 정액 가득싸주세여♡♡"
- 꿀렁! 꿀렁!
뜨거운 정액을 한가득 싸지른다.
"하으응!! 흐읏...하아..드,들어와써...흐으흐..쥬인님의 아기씨가.. 가득 들어와써.."
완전히 절정해 버린 세라의 몸이 떨린다.
나는 자지를 빼서 잔류해 있는 정액을 그녀의 얼굴에 싸질렀다.
-뷰릇..!
얼마 남지 안은 정액이었지만, 역시 6기통 부랄에서 생산된 정액이라 양이 상당했다.
나의 밤꽃 향 정액으로 더럽혀진 세라의 얼굴은 정말이지 최고였다.
"세라 아까 내가 한말 기억하지?"
"하 으으... 하아.. 네..쥬인님♡"
바로 내 자지를 혀로 애무하며, 묻어있던 정액을 청소한다.
"아아아.. 세라 부랄도 깨끗이 핥아줘."
그녀의 얼굴 크기만 한 부랄을 저 작은 혀로 구석구석 핥아준다.
"세라..! 제법 잘 하는데. 역시 넌 최고의 음란 엘프야! 소질이 있어."
"하웁..쭈웁.. 감사합니다 쥬인님♡"
하아... 정말 저 예쁜 얼굴로 내 부랄을 핥고 있다니.. 보고 있는 것만으로 꼴린다.
"세라 이제 그만하고, 침대 끝으로 가서 엎드려."
"쪼옥♡ 네 쥬인님."
마무리로 내 귀두에 키스하고 침대 끝으로 가, 엎드린다.
저 폭발적인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나를 유혹한다.
-찰싹!
그녀의 둔부를 후려쳤다. 가슴 보다 더 크고 부드러운 엉덩이가 솜사탕처럼 손바닥에 감겨온다.
"아흑..♡"
"세라 지금 나 유혹하는 거야?"
"네..쥬인님.. 빨리 쥬인님한테 진짜 섹스 배우고 싶어여♡"
날 미치게 하는 못된 엘프 같으니라고!
정말이지 색기가 넘쳐흐른다!
"처음 봤을 땐 좀 도도하고 앙칼진 성격일 줄 알았는데 말이야. 우리 세라 지금 보니 완전 밝히는 치녀인걸?"
"주인님 때문이에요... 쥬인님께서.. 저를 이렇게 만드셨어요.. ♡"
'와.. 시발 표정 보소!'
"그렇다면 책임져야지! 세라 엉덩이 들어!"
세라의 거대하고 보드라운 엉덩이를 붙잡고 단숨에 자궁까지 자지를 쑤셔 넣는다.
"오오옥♡! 다.. 단숨에.. 자궁이..하윽♡"
순식간에 자궁까지 도달한 자지를 꼭 조이며, 작은 경련을 일으킨다. 고개는 뒤로 졎혀졌고, 그녀의 절정한 표정이 매우 잘 보였다.
"넣자마자 절정 하다니 역시! 세라는 내 전용 타락 보지 엘프가 분명해! 아주 마음에 들어!"
"오옥..! 하윽..♡!"
뒤치기를 하며, 손으로 세라의 턱을 잡는다. 그리고 손가락을 그녀의 작은 입속에 넣었다.
"츄릅..쭙!"
내 손가락을 입에 넣고 열심히 혀를 움직이는 세라.
'와... 시발. 세라 애는 진짜 요물이다.'
내 스킬로 인해 매료된 효과도 있겠지만, 세라는 그걸 넘어선 무언가가 있었다. 아마도 이렇게 색기넘치고, 내 자지를 쥐어짜는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그녀의 모습일 것이다.
단지 내 능력이 그녀의 진짜 모습을 이끌어낸 것일 뿐.
정말이지 세라는 엘프가 아니라 서큐버스라고 해도 믿을 정도였다.
- 철퍽! 철퍽! 철퍽!
좆을 박아 넣을 때마다 그녀의 거대한 둔부와 부딪혔다.
부딪힐 때마다 푹신하면서도 보드라운 살결이 느껴졌다.
"세라 엉덩이 만지면서 뒤치기 하는 거 개쩔어!"
정말이지 엄청난 몸이다!
뒤치기를 하고 있음에도, 가슴이 출렁이는 것이 아주 잘 보인다!
좆을 쑤시면서 팔로 그녀의 몸을 휘감는다. 손은 젖가슴, 혀는 그녀의 뽀족한 귀를 공략한다.
"으으흑!! 쥬인님..최고얏..!♡ 이제 쥬인님이 아니면..나.. 살아갈 수 없엇♡!"
모든 성감대가 공략 당하자, 녹진한 보지가 미칠 듯이 내 자지를 조여온다.
시발 벌써 사정감이 올라온다고?
그녀의 보지 속에 좆 찌르기를 한지 얼마 지나 않았는데, 벌써 사정감이 올라왔다.
'그냥 쌀 수 없지!'
빠르게 자지를 빼며 세라의 몸을 돌렸다. 그 상태로 다시 좆을 찔러 놓고 그녀를 품에 안았다. 그리고 바로 찐한 딥 키스!
입술을 맞대고 무아지경으로 혀를 섞는다.
"우웁! 쭙! 츄릅!"
키스를 하면서 막판 스퍼트!
완전히 절정에 오른 나는 깊이 찔러 놓고 두 번째 사정을 실시했다.
-꿀럭! 꿀럭!
"우우웁♡!"
세라의 눈이 뒤집히며 키스한 체로 절규에 가까운 신음을 내뱉었다.
나는 끝까지 남은 정액을 모두 쏟아내고 자지를 뽑았다.
"하으읏..하읏.."
몸을 떨며, 보지 속에 가득 채워진 정액이 쏟아져 나온다.
거의 반쯤 정신을 잃은 그녀를 안아들고 내 무릎 위에 앉혔다.
세라의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속삭인다.
"세라 앞으로도 나랑 계속 섹스하고 싶어?"
"..네..주인님.., 이젠 주인님 없인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는걸요.. ♡♡ 진정한 수컷의 자지를 몰랐던 때로는 이제.. 돌아갈 수 없어요.♡♡"
-씨익.
"그럼.. 부탁이 한 가지 있는데 말이야."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어때 들어줄 수 있겠어?"
그녀는 몹시도 타락한 암컷의 얼굴로 미소 짓는다.
"주인님이 원하신다면 얼마든지요♡♡"
***
다음날 아침.
흰고래 여관 로비에서 한 점원이 전화기를 바라보고 있었다.
최근 다른 에리어에서 들여온 전화기는 제법 신기한 물건이었지만, 이 도시에서 가진 이가 얼마 없었기에 써볼 기회가 거의 없었다.
점원이 전화기를 만지작거리던 그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네 흰수염 고래 여관입니다. 아, 네.. 네네."
점원이 전화를 받으며 응대하고 있던 찰나, 계단에선 보르바가 내려오고 있었다.
"아, 잠시만요 마침 내려오고 계시네요. 저기 보르바 씨."
"뭐냐?"
'저 싸기지없는 새끼.'
점원은 속으로 그를 씹었다. 아무리 고객이라도 대뜸 짜증스럽게 반말을 내뱉는다면 누구나 화가 날 것이다.
그럼에도 점원은 억지 미소를 지으며 그에게 말했다.
" 세라스티아 씨라는 여성분에게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세라가..?"
그러자 보르바의 얼굴에서 화색이 돌았다. 황급히 달려와 전화기를 뺏어들고, 기쁜 어조로 말했다.
"어 세라 나야."
-오늘 저녁에 내 방으로 와줄 수 있어?
세라스티아의 목소리에서 진지함이 묻어 나왔다. 무언가 평소랑은 느낌이 무척 달랐다.
'어.. 이건 설마 드디어!?'
보르바는 자신이 그토록 고대하던 날이 왔음이라 느꼈다. 드디어 그녀가 자신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함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물론이지! 늦지 않게 갈게."
-그럼 저녁에 봐.
...뚜뚜..
전화는 그것으로 끝이었다. 보르바는 들뜬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다.
그 답지 않게 미소 띤 얼굴로 일을 하고, 밥을 먹었다. 그렇게 학수고대하던 저녁이 되었다.
숙소로 돌아온 그는, 그녀를 만나기 위해 아끼던 정장을 꺼내 입었다. 한껏 치장을 한 뒤, 꽃을 한 다발 사서 그녀의 방 문 앞에 도착했다.
-똑똑
"세라 나 왔어. 들어가도 될까?"
심장이 떨린다.
'세라 쪽에서 먼저 고백해 주려나..?'
그는 노크하는 순간에도 온갖 상상을 하며 들떠있었다.
-쭈웁..하웁..들어..와.
문안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한데, 그녀의 목소리가 조금 이상하다.
보르바는 서둘러 문을 열었다.
그리고 그는 충격적인 광경을 목도했다.
"....에..?"
어제 자신이 괄시했던 오크가 알몸인 상태로 세라의 침대에 앉아있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세라가 발정난 암컷의 얼굴로 오크의 성기를 정성스럽게 애무하고 있었다는 점이었다.
들고 있던 꽃다발을 떨어트리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짓는 보르바.
"이.. 이게 어떻게.."
그런 그를 보며 귀남은 미소 지으며 말했다.
"여~ 보르바 뭐 하느라고 이렇게 늦었어? 세라가 너한테 할 말 있다고 계속 기다렸는데. 그치 세라?"
"하웁.. 쭈웁..네 쥬인님♡"
"너... 네놈이 어떻게..?"
보르바의 눈빛이 흔들린다. 말은 제대로 나오지 않았고, 정신은 아득히 멀어져 갔다.
결국 다리에 힘이 풀린 보르바는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씨익!
귀남은 그를 향해 비릿하게 미소 지었다. 그리고 자신의 성기를 애무하고 있던 세라의 턱을 잡으며 말했다.
"세라 이제 보르바도 왔으니까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
"네 쥬인님♡"
진짜 NTL 섹스를 시작하는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