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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화 47. 대공 루이즈 반 아스본은 오크만의 젖소가 되었다.(3)


뻐끔거리는 보지 구멍 사이로 달콤한 음액이 흘러나온다. 이미 분노의 씹질을 받은 덕택에 그녀의 보지는 이미 내 자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었다. 아니, 어쩌면 마음 속으로는 그 전부터 되어있었는지도 모른다. 그와 마찬가지로 나의 자지 또한 이미 전투 준비가 완료된 상태였다. 늘 보는 것이지만, 나의 늠름한 좆방망이는 참으로 그 위용이 대단하다. 이 녹색의 거근은 단순히 크기만 한 것이 아니다. 모든 암컷들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극상의 쾌락을 선사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육봉이라 할 수 있다. “하읏…!” 나는 소파에서 다리를 벌리고 있는 그녀의 두 다리를 붙잡았다. -찌뽑! 귀두로 보짓살을 짓누르며 머리 부분을 집어넣는다. “하응…♡♡” 아주 살짝 삽입했을 뿐인데도 그녀의 입에선 야릇한 신음 소리가 새어 나왔다. “루이즈 네가 그토록 원했던 좆 찌르기다! 감사한 마음으로 봉사해!!” 있는 힘껏 허리를 처박으며 자지를 찔러 넣었다. “호곡♡♡!!” 눈이 까뒤집히며, 입술이 O 모양으로 벌려졌다. 그런 그녀의 모습이 너무 꼴리고 사랑스러워서, 깊게 더 깊게 좆을 쑤셔 넣었다. 그러자 뜨겁게 달구어진 육벽이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내 자지를 꼭 조여왔다. 맞춤옷 처럼 이미 내 자지 모양에 딱 맞추어진 질 속은 이미 내 좆집이나 마찬가지였다. -찹찹찹찹찹찹찹! “호오오옷… 굉장햇…♡ 들어오자마자 보지 가바려♡ 흐으응♡” “이제 막 넣었을 뿐인데 벌써 가버리다니! 삼류 보지도 이런 삼류 보지가 없군!!” “후우웅…! 맞아여…흐읏♡ 루이즈는 삼류 보지 젖소에여! 그러니까… 끄흐읏♡♡ 늠름한 오크 자지로 루이즈 보지를 혼내 주세여♡♡” 스스로 채벌을 호소하는 루이즈는 절정의 아해가오를 하고 있었다. “젖소 주제에 누가 보채래!!? 이 건방진 씹보지 젖소가!! 넌 그냥 말 없이 자지나 조이면 된다고!! 알았어!?” 발정 난 개새끼마냥 허리를 흔들며 좆 찌르기! -찹찹찹찹찹찹찹! “끄호옷…! 호오옥♡♡” 격하게 자지를 쑤시자, 그녀의 육벽이 더욱 좁아진다. 피스톤질에 맞춰, 리드미컬하게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 보지. 정말이지 최상의 명기다!! 그래 이거지!!! 이게 섹스의 참 맛이지!! 극도로 흥분한 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며 사정없이 잡아당겼다. 마치 치즈처럼 쭉쭉 늘어난 그녀의 맘마통이 내 손 움직임에 따라 다이나믹하게 출렁였다. “후옷…♡ 끄흐으으♡” 폭유 특유의 그립감이 내 손 전체를 포근하게 감싸준다. 아… 말랑말랑하면서도 부드러운 이 감촉… 그래 이게 시발 참젖이지!!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어째서… 짜면 나올 것 같은 모유가… 한 방울도 나오지 않는 거지? “루이즈 어째서냐!? 어째서 젖이 나오지 않는 거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젖소의 젖탱이를 쥐어짜고 있는데 젖이 안 나오다니!!? 이런 건… 이런 현실 난 인정할 수 없어!!!! “루이즈 대답해!!” 더 강하게 젖을 쥐어짜며, 천박하게 허리를 박아 넣는다. “후우웅♡ 죄, 죄송해여♡♡” “젖이 왜 안 나오냐고 물었는데 사과는 왜 하는 거야 대체!!!” “끄흐으읏…! 나오게 할 테니까… 하응♡♡ 루이즈 보지에 오크 밀크 가득 싸주세요♡♡” 시발 자진 임신 희망이라니!! 아주 옳게 된 마음가짐이다!! “임신 좆 찌르기 간다!!!!” 천박하게 피스톤 운동을 반복하며, 더 강하게 맘마통을 쥐어짠다. “후우응!! 후읏…!” “젖 쥐어짜이면서 가버리다니… 정말이지 천박한 젖소 그 자체인걸!!? 이제 모유만 나오면 완벽한 내 전용 젖소다 루이즈!!” “호우으옷♡♡ 맞아욧… 끄흐옷…! 루이즈는 자지밖에 모르는 천박한 젖소에요♡ 흐읏!! 보지 져아…! 더 푹푹 루이즈 보지 쑤셔주세요♡” “내가 응석 부리지 말라고 했지? 안되겠어! 분노의 들박 간다!” 그녀의 허벅지에 팔을 끼워 넣고 그대로 들어 올렸다. 더 강해진 근력으로 인해 그녀의 몸이 마치 깃털처럼 가벼웠다. 그녀의 팔이 나의 몸을 휘감았다. 그녀의 부드러운 살결이 내 상체를 덮었다. 커다란 맘마통이 내 상체에 눌려 마치 빈대떡 처럼 면적을 넓혔다. 풍만하고 따스한 온기가 고스란히 전해져온다. 그리고 그녀가 내뱉는 신음 소리와 함께 들큼한 향취의 숨결이 내 코끝을 적셨다. 그 숨결이 마치 최음제처럼 나의 성적 흥분을 더 강하게 유발한다. ‘아…루이즈!! 더 이상은 못 참아!!’ 나는 그녀를 높이 든 후, 자지를 향해 낙하했다. -퍽! 살과 살이 부딪히며 야릇한 마찰음이 울렸다. “호오오옥…!!” 낙하한 보지에 정확히 자지를 박아 넣었다. 수도 없이 해본 들박이다. 어느 각도에서 내려찍어야 정확하게 보지를 쑤실 수 있는지 몸이 기억하고 있다. 이제는 눈 감고도 보지를 조준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 역시 음양합일의 달인!! 단숨에 보지 구멍을 통과한 자지가 육벽을 가로질러 자궁구와 키스했다. 귀두 끝에서 부터 느껴지는 이 짜릿짜릿한 쾌감! 자궁 키스는 정말이지 참을 수가 없다!!! -퍽퍽퍽퍽퍽!! 미친 듯이 루이즈를 들었다 놨다 하며 분노의 좆 찌르기를 실행한다. “끄호옷…! 굉장햇♡♡ 오크 자지 딱딱해서 루이즈 보지 가버리고있엇♡♡” 쉴 새 없이 연속으로 절정 한 루이즈는 이제 정말 내 자지밖에 모르는 바보가 되어버렸다. 윗입에선 끊임 없이 야한 소리가 흘러나오고, 아래입에선 미친 듯이 애액 터져 나온다. 진짜 음탕하기 그지 없는 젖소다. “어이 어이 루이즈!! 아까도 내가 말하지 않았어!? 젖소 주제에 자꾸 사람 말할 거야 엉!? 이제 부턴 신음 소리도 음메로 통일해!!!!!” 그녀가 너무 꼴린 탓에, 나 또한 브레이크가 완전히 고장 나버렸다. “대답해!!” 허리를 튕기며 자지를 더욱 깊게 쑤셔 박는다. “음메…흐읏♡♡!!” 안 그래도 자궁구까지 찌르는 들박인데, 허리까지 튕기며 더 깊게 쑤셔 박자, 자궁구를 뚫고 내 전용 아기방 속 까지 침범했다. 보지와 질벽이 한층 더 조여오면서 내 자지를 자극한다. 아… 이 부랄까지 전해지는 짜릿한 쾌감!! 짜릿한 쾌감이 부랄을 타고 중추 신경을 지나, 대뇌와 전두엽까지 자극했다. 자극이 강한 탓일까. 정자 군단들이 좆 구멍까지 차오른 것이 느껴졌다. 녀석들은 어서 빨리 출병 시켜달라며 귀두 끝을 두드렸다. “루이즈 싼다!! 진한 오크 좆물 가득 싸줄 테니까 전부 받아서 임신해!!” “호우웃…! 싸주세여♡ 루이즈 젖소 보지에 아기 밀크 잔뜩 싸주세여♡♡” “잔뜩 싸질러 줄 테니 빨리 젖탱이에서 맘마 나오게 해!!!” -철퍽철퍽철퍽! 사정 직전 막판 스퍼트로 미친 듯이 좆을 쑤신다. 사정이 임박했다는 것을 인지한 그녀의 보지가 꼭꼭 자지를 조이며 사정을 호소했다. “간다!!” -꿀렁 꿀렁! 엄청난 양의 좆물이 내 전용 아기방에 한가득 주입되었다. “호오오오오옷…!!♡♡” 완전히 절정 한 그녀가 혀를 내밀며 고개를 뒤로 젖혔다. 움찔움찔 거리며 미세한 경련을 일으켰고, 역류한 정액과 애액이 뒤섞여 잔뜩 흘러나왔다. ‘부족하다.’ 실시간으로 절정 중인 그녀를 안아들고 있는 와중에도 나의 욕구는 전혀 줄어 들지 않았다. 나는 압도적인 근력을 이용해, 여전히 내 자지에 박혀있는 루이즈의 몸을 돌렸다. 들박도 여러 형태가 있는 법. 지금부터 내가 하게 될 들박은 단언컨대, 여태껏 해본이가 없거나, 있다 하더라도 아주 극 소수일 것이라 자부한다. 나는 다리를 잡고 있던 손으로 그녀의 뿔을 잡았다. “하으… 오, 오라버니?” 그녀의 물음에 일말의 대답 조차 하지 않았다. 양손으로 그녀의 뿔을 잡고 그대로 깊숙이 좆을 때려 박는다. -퍽! “호곡!♡” 그녀의 얼굴이 전혀 보이지 않아도, 지금 루이즈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지 선명하게 그려진다. 지금부터 자신이 어떻게 박힐지 예상이라도 한 듯, 팔을 뒤로 뻗어 내 허벅지를 잡았다. -씨익. 역시 내 전용 보지 암컷은 하나를 알면 열을 깨우치게 된다. 따로 교육 할것도 없이, 전용 손잡이 버전 들박을 망설임 없이 실행할 수 있었다. 뿔을 잡은 손에 힘을 더 꽉 주며, 발정 난 개새끼마냥 허리를 흔들었다. -퍽! 퍽! 퍽! “호옥! 호옷…! 끄오호옷♡” 자지를 때려 박을 때마다 그녀의 엉덩이가 내 치골에 부딪히면서 굉장히 야릇한 마찰음이 울렸다. 이 자세로 들박을 하면 정말 깊이 자지가 파고 들어간다. 사방에서 꼭꼭 조여오는 육벽을 가로질러, 자궁구 마저 뚫고 내 전용 아기방까지 한방에 프리 패스로 입장한다. 귀두 끝에서 포근한 감촉이 느껴진다. 그리고 아까 내가 싸지른 좆물의 감촉도 함께 느껴졌다. 아… 이거지!! 지금 우리의 모습은 마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소와 섹스한 파시파에의 반대 버전과도 같다. 이 존나 꼴리는 암젖소의 보지 구멍에 좆을 쑤셔 박는 오크. 초딩 때 이 신화를 만화로 보면서 발기한 적이 있었다. 그 신화를 재현하는 나와 자지. 그래… 자지는 무적이고!! 오크는 신이야!!! 극도로 흥분한 나는 기어를 올렸다. 더 미친 듯이 자지를 쑤셔박으며, 녹진녹진한 보지의 맛을 음미한다. “호오 옷!!! 후오옥!!♡ 굉장해…끄흐응♡ 오라버니 자지가 루이즈 아기방 푹푹 찌르고 있엇♡♡” 굵직한 오크 자지로 구석구석 꼼꼼히 박히고 있는 루이즈의 표정은 정말이지 타락 암컷의 정석이었다. 자지를 쑤실 때마다 믿기지 않을 정도의 질압으로 내 자지에 봉사하는 루이즈. 진짜 하고 있는데도 개 씹 꼴린다!! “루이즈 벌써 내 말을 잊은 거야 어!? 젖소 주제에 자꾸 사람 말할래!?” 이런 괘씸한!!! 나의 이 분노를 담아 러브 러브 좆 찌르기!! “흠메…흣! 음…오옷…!♡” 소 울음 소리와 신음 소리가 섞여 정체 모를 괴이한 목소리가 흘러 나왔다. 하지만 이건 이거 나름대로 꼴려서 용서가 된다. ‘아…온다!’ 2차 십자군이 준비가 완료 되었다는 신호. 그래… 가서 승천해라! 승천해서 어서 루이즈 젖탱이에서 젖이 나오게 해!!! “간다 루이즈!! 아무리 삼류 씹 보지라도 씨 받이 정도는 확실하게 할 수 있겠지? 이번에도 아까처럼 전부 받아서 임신해!!” “음모…호읏♡ 음메…오옥!!” “간다!” -꿀렁!! 꿀렁!! “흠모오오오오옷…!!♡” 끝까지 자지를 처박은 후. 다이렉트로 2차 좆물을 싸지른다. 사정할 때마다 자지가 꿀렁거리며 움직였고, 그에 맞춰 루이즈의 보지도 꼭꼭 내 자지를 조였다. “하아…흐하아아….” 타액을 질질 흘리며 완전히 절정 해버린 루이즈. 그녀는 이미 충분히 만족했을지 모르겠지만, 안타깝게도 나는 아니었다. -씨익. 나는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그녀의 보지에 다시금 풀 발기 오크 자지를 쑤셔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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