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화 67화 여황제들 3p 섹스
마왕 토벌 기념으로 수여되는 귀족 작위.
문무백관이 참여한 바이스 황궁에서, 여황제인 세라는 진석을 호명하기 시작한다.
당사자인 티아라를 쓴 유려한 은발머리 아가씨는 그녀의 샛노란 눈망울을 깜박거리면서 고운 입술을 뗀다.
"용사 최진석경은 즉시 짐의 목전까지 알현와서 명령을 듣도록!"
그때였다.
문무백관들 사이들에서 대기 중이었던 진석은 곧장 자리를 박차더니 정중하게 대답한다.
"예, 폐하."
진석은 직후 구두소리를 또깍또깍 내고선 바닥에 깔린 붉은 융단을 걷고선 여황제의 목전에 선 채 목레를 한다.
"...."
그런 그는 오늘 전생 전인 대한민국의 해군장교복과 엇비슷한 귀족 정복 차림을 하고 있었다.
여황제, 세라는 직위 수여차 운을 뗸다.
"최진석 경은 듣거라."
"예, 폐하."
"전생 용사인 그대는 3일 전 마왕성 작전에서 간악한 마왕년을 암컷타락 및 복종시켜서 마왕군을 괴멸시키는 혁혁한 공로를 세웠노라. 이에 바이스 제국의 황제인 짐은 그 명에로운 공로로 바이스 제국의 법복귀족인 공작 겸 신생 에델제국의 황실 일원으로 인정하여 국서, 대공으로 임명하는 바이다."
마왕 암타(?) 공로를 세운 진석의 작위 수여, 바이스제국 공작 겸 신생에델제국의 대공이었다.
문무백관들은 모두가 박수갈채로 찬사해준다.
그들 틈에 있던 진석의 하렘멤버인 파티용 드레스 차림인 하이엘프 레나, 드래곤여동생 골디가 열렬히 환호하고선 말이다.
"호호, 단번에 마왕년 암타시키고선 공작이라니, 역시 우리 귀여운 동생 진석이라니까?"
"진석오빠야, 축하해요!"
진석은 공식석상이었기에 그저 진지한 표정으로 명을 받는다.
"예, 폐하, 소신이 야밤에 봤던 그 황홀한 몸매만큼 드넓은 배려와 아량이 황공하올 따름입니다."
전생 전에 모솔아다청년이었던 그는 내심 생각한다.
로리마왕 암컷타락 복종 및 마왕군 궤멸차 받은 직위, 공작.
아무리 귀족계에서도 최상위인 공작이라고 하지만 이곳 이세계를 위협했던 마왕을 토벌한 거치고는 살짝 아쉬울지도 모른다.
그러나.
진석은 내색은 안했지만 만족차 그의 입꼬리가 씰룩 올라가 있었다.
그야 바이스제국의 공작보다도 그 다음에 받은 직위인 신생 에델 제국의 국서, 대공이라는... 여제의 남편 자리가 굉장했기에!
"...."
때마침 그때였다.
여황제, 세라는 곧장 다음 수여식을 진행한다.
그녀는 평소 위엄있는 무표정과 달리 친근한 표정과 반말로 오늘 연회의 주인공을 부른다.
"다음은 짐의 봊... 아니 소꿉친구인 미토가 들어오도록!"
세라의 지시에 궁내의 모든 인원의 시선이 주목된다.
이윽고 붉은 융단이 깔린 중앙 복도에서는 드레스 차림인 미토가 도도하게 걸어오기 시작한다.
"...."
미토 드 에델, 진석의 정실부인인 메이드 아가씨이자 10년 전 멸망한 에델제국의 마지막 황녀.
그녀는 오늘 10년 전 황녀였던 모습 그대로 머리에 걸쳐쓴 티아라와 함께 곱디 고운 분홍색 드레스, 유리구두 차림으로 친구인 여황제, 세라의 초대차 황궁을 거닐고 있었다.
경국지색이란 단어가 한없이 어울릴 정도로 청아하고 화사한 그녀는 그저 도도하게 지아비인 진석의 곁에 선다.
"...."
미토는 직후 새초롬한 눈웃음을 내비치면서 중얼댄다.
그녀의 가녀린 어깨로 진석의 팔을 붙잡고선 애정스럽게 팔짱을 끼고선 말이다.
"흐흥... 오랜만에 친구네 황궁에 와서 겸연쩍지만 그래도 우리 달링 곁에 서서 기분이 좋네!"
한편.
세라는 곧장 친구인 미토에게 친근하게 운을 뗸다,
친한 보지친구답게 그녀의 처진 속눈썹으로 윙크하고선.
"짐의 친구인 미토는 들어주시게."
"예, 세라 폐하."
"현시간부로 우리 바이스 제국은 10년 전 잠시 문을 닫았고 현재는 리스타운 일대의 영토를 가진 신생 에델 제국을 동맹국으로 선포하는 바이네. 더불어 신생 에델 제국의 수장인 여황제, 미토 드 에델의 즉위를... 축하해!"
세라의 친근한 축하인사, 신생 에델 제국의 탄생이었다.
세라는 곧장 선물차 미토에게 성스러운 여황제의 지휘봉을 선물해준다.
"미토, 이걸로 선포해!"
"흐흥, 고마워, 세라."
미토는 직후 오른손으로 지휘봉을 붙잡더니 그녀의 작은 머리 위로 번쩍 든다.
신생 에델 제국 여황제로서 축복스러운 제국 첫날을 선포하고선 말이다.
"천지신명이시여. 저 미토 드 에델은 오늘부로 다시금 에델 제국의 문을 여는 바이옵니다!"
대경사, 신생 에델 제국의 시작이었다.
더불어.
여황제의 지아비였던 진석은 자연스레 그 부군인 대공, 여황제의 남편으로 신분격상하는 순간이었다.
군중들은 모두가 진심으로 뜨거운 갈채를 담아서서 미토와 진석을 축하해준다.
"호호, 새로운 여제 폐하, 진심으로 감축드리옵니다."
"신생 에델 제국이여 영원하라!"
미토랑 진석은 곧장 손을 들어서 화답한다.
"흐흥... 바이스 제국민 여러분들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한편.
진석은 곁에서 요염한 드레스 차림인 정실부인인 사과머리 아가씨를 문득 바라본다.
"...."
그녀는 얇은 드레스차림이라서 우윳빛꿀피부가 돋보이는 가느다란 목가부터 시작해서 쇄골, 팔, 맨다리를 노출하고 있었다.
더불어.
얇은 드레스 차림이라서 중요부위(?)가 유독 잘 보였다.
비록 빈유라서 가슴은 밋밋(?)했지만 꽤나 맛나보이는 도톰한 보짓살이 느껴지는 도끼자국이랑 토실토실한 엉덩이 곡선이 돋보이고선 말이다.
"...."
와, 안 그래도 예쁜 부인이 여황제차 공주님드레스를 입고 있어서 속된 말로 정말 꼴리는(?) 심정이었다.
당장에 침실로 가서 공주님플레이차 질펀한 섹스부터 하고 싶었으리라.
덕분에 그의 바짓가랑이에서는 발기된 15cm의 자지가 꿈틀꿈틀 진정을 하지 못한다.
"...."
이처럼 진석이 발정나서 애써 진정차 헛기침만 해댈 무렵이었다.
"흐흠...."
한편 그떄였다.
미토는 내조를 잘하는 정실부인답게 시선을 내려보고선 그런 발정난 지아비의 발기 상태를 알아본다.
"어머...?"
그녀는 작은 양볼에 야릇한 홍조가 물들더니 이내 지아비의 고충을 덜어드리고자 제안한다.
"흐흥... 우리 달링."
"응, 미토."
"우리 달링의 자지가 오늘도 유난히 건강해보이네. 마치 내 소중한 자궁을 맛보고 싶은 듯이 말야."
"하하... 그러게?"
"호호, 말 나온 김에 소꿉친구인 세라의 부탁도 있어서 그런데 연회 끝나자마자 여기 별궁 침실에서 한게임하자고! 단 세라의 요청차 달링의 입을 빌려달라던데?"
정실부인의 화끈한 제안, 연회 후 별궁에서 섹스 한판이었다.
진석은 그저 상남자답게 뺨을 붉히고선 수락하고선 호기심차 질문해본다.
"뭐, 나는 정말 좋지만... 그나저나 저쪽 여황제 폐하가 내 입을 빌려달라니 그건 뭐길래?"
자신의 입을 빌려달라니, 그건 무슨 의미였을까?
미토는 그저 생글생글 눈웃음을 짓고선 대답을 만류한다.
"호호, 달링, 그건 좀 이따가 직접 체감해봐!"
그렇게 연회가 끝난 뒤 30분 후, 어느 별궁의 침실.
진석은 명령차 강제로 침대 위로 대자로 누워있었다.
벌거벗은 하체에서 발기된 15cm 자지를 벌떡 세우고선 말이다.
"...."
진석은 조금 난감한 심정에 어색한 미소를 씰룩 내비친다.
"하하... 세라 여황제 폐하가 그 입을 빌려달라는 게... 설마 3p를 하자는 의미였다니?"
그는 눈앞을 바라본다.
그러자 어느새 티아라만 쓴 채 나체 차림이 된 미토가 있었다.
"흐흥.... 우리 달링의 자지를 맛봐볼까나!"
그녀는 곧장 자신의 작은 보짓구멍을 벌리고선 진석의 자지를 삽입한다.
어느새 꽤 흥분했었는지 보짓물을 질척질척거리는 보짓살 특유의 분홍빛 고기주름을 씰룩거리고선 말이다.
"....!"
미토는 곧장 작은 양볼에 홍조가 물들고선 좋아한다.
"꺄앙... 역시 우리 달링의 자지가 최고야!"
동시에 그떄였다.
진석의 머리맡 위에서는 곧장 세라가 나체 차림으로 서있는다.
"후훗...."
당사자인 유려한 은발머리 아가씨는 몹시 아쉬운듯이 툴툴댄다.
"헤에, 사실 짐의 보지가 진석 경의 자지를 맛 보고 싶지만, 친구의 남편이니 할 수 없지... 대신 진석 경의 혀로 커널링구스나 받을 수 밖에!"
세라는 곧장 운을 뗸다.
"진석 경, 그러면 이제부터 그대의 입으로 짐의 보지를 보양하겠노라."
"예, 폐하."
세라는 곧장 자신의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진석의 얼굴맡에 갖다대더니 이내 색이 조금 바랜 보짓살을 진석의 입에 밀착한다.
그녀도 어느새 꽤나 흥분했는지 보짓구멍에서 쉴 새 없이 음란한 애액이 샘솟고선 말이다.
"....."
진석은 곧장 혀로 음란한 암캐인 그녀의 애액주스를 꿀렁꿀렁 맛봐준다.
"스으읍...."
세라는 그저 흥분되는 심경에 달달한 신음을 내지른다.
"하아앙... 비록 보지친구에게 자지를 양보했지만 여기 혀자지도 마음에 들엇!"
그렇게 저녁의 별궁에서는 한 사내와 두 명의 여황제가 온몸을 엉키고선 3p섹스를 격렬히 해댄다.
두 여황제만의 궁극의 3p를.
미토는 자지를 삼키고 있는 그녀의 작은 보지에서 분홍빛 고기주름을 연일 벌렁벌렁대면서 신음을 내뱉는다.
"하아, 하아... 우리 남편의 자지가 너무 굵고 큼지막해서 내 작은 보지가 찢어질 정도로 꽉차서 행복해!"
더불어.
세라는 사내의 혀가 연일 휘젓는 그녀의 보지에서 색이 바랜 보짓살에서 보짓물을 질척거리면서 신음을 토로한다.
정신이 없는 터라 그녀의 분홍빛 입술 밖으로 침이 뚝뚝 떨어지고선.
"하아앙... 자지는 비록 양보했지만 진석 경의 보빨이 너무나도 화끈해애!"
동시에.
진석은 양방향에서 들려오는 달달한 암캐들의 신음소리와 입과 자지로 느껴지는 달콤한 암캐들의 꿀보지맛에 연일 정신을 못 차린다.
"스으읍..."
와아, 그가 아무리 상남자라고 할지라도 꿀보지를 동시에 빨고 박아대니 도저히 이성으로 버티지 못할 지경이었다.
마치 그의 혀와 자지가 보드라운 살결과 꾸릿꾸릿한 향기에 쉴 새 없이 녹아댈 거 같아서 말이다.
그말은 곧장 정액을 싸줄 수 밖에 없으리라.
그때였다.
진석은 곧장 미간을 찌푸리고선 자지 끝으로 시원하게 타액을 흝뿌리고 만다.
무의식적으로 미토의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고선 그녀들의 몸에 정액을 싸버리고선 말이다.
"크읔.... 싼다!"
"꺄앙....!!!"
덕분에 여황제인 두 아가씨의 전라에서는 뜨끈한 백탁으로 뒤덮는다.
마치 농도가 짙은 요거트가 온몸 곳곳을 덕지덕지 바른 거처럼 말이다.
진석은 강렬한 정사 직후에 찾아오는 현자타임차 피로한 표정을 보인다.
"하아... 오늘 밤은 너무 강렬한 섹스엿을지도...."
"...."
그러나.
미토랑 세라는 순진하게 두눈을 말똥말똥 뜨고선 딴지를 건다.
발정난 암캐들답게 진석에게 곧장 2차전을 요구하고선 말이다.
"어머, 달링, 그게 무슨 소리야.... 섹스가 이걸로 끝이라니?"
"응?"
"헤에, 그러게 말이다... 짐은 이제 오르가슴을 한 번 밖에 못 갔거늘... 바로 2차전을 해야지!"
"하하... 저기 미토 그리고 세라 폐하 잠시만?"
"호호, 달링, 잠시만은 무슨 잠시만이야. 이대로 2차 가자! 바로 내 보지에 자지 삽입할게?"
"아, 잠, 잠깐만...?!"
그것은 자지가 남아나질 않는 여황제들의 뜨거운 3p였다.
그렇게 즐거운 밤은 훌쩍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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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시각, 바이스제국 어딘가에 있는 교황청의 비밀 성당.
그곳에서는 여용사와 대주교의 비밀스러운 대화가 있는 중이었다.
날씬하고 가느다란 전신에 황금색 갑주를 입은 청순한 보라색 트윈테일의 용사 아가씨, 르하는 심히 놀라서 그녀의 눈동자를 포도알마냥 화들짝 뜨고선 재질문한다.
"예...? 대주교님,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용사인 제가 신탁차 토벌해야 할 마왕이... 일시적으로 사라졌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