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화 74화 찌질한 성녀의 성수싸개+처녀보지 개통
거짓말한 성녀에 대한 진석의 요구, 옷 벗기.
"리카 씨, 그러면 옷이랑 속옷부터 벗어주시죠."
당사자인 검은색 수녀복 차림의 귀여운 인상인 금발머리 아가씨는 순간 당황해서 그녀의 작은 얼굴이 새빨개지고 만다.
소심하고 찌질한 성격 아니랄가봐 그녀의 여린 어깨와 팔다리를 파들파들 떨고선 말이다.
"예... 아무리 그래도 옷은 좀 아니지 않나요?!"
와, 백작인 훈남 청년 귀족이 미친 게 아닐까?
그녀가 아무리 에메랄드반지를 훔치고선 새빨간 거짓말을 했다고 하지만, 잘나가는 용사파티의 성녀인 그녀에게 속옷까지 벗으라고 하다니?
... 그녀 자신은 어엿한 처녀인데 말이다.
그러나.
진석은 냉담한 표정으로 그런 리카를 닦달한다.
자칭 이세계의 브레인답게 찌질하고 소심한 그녀가 허튼 생각하지 않도록 몰아세우고선 말이다.
"리카 씨."
"예...."
"저는 개인적으로 당신을 존경하고 있었습니다만 오늘 일은 진심으로 실망이었습니다. 저희 보석점 상가에서 고가의 에메랄드 반지를 절도한 것도 모자라서 급기야 주님의 이름을 팔아먹고선 새빨간 거짓말을 하다니 말이죠."
리카가 소심한 성격답게 손가락을 쭈뼛거리면서 우물쭈물할 무렵이었다.
"으으, 진석 백작님, 그, 그게 말이죠...?"
진석은 연기차 일부러 주먹으로 테이블을 쾅 내리찍으면서 호통을 친다.
"... 리카 씨, 더 이상 제가 실망하게 변명하지 마세요!"
리카는 찌질한 성격답게 놀라서 고개를 푹 숙이고선 움찔한다.
"으읏...."
자, 저 찌질한 성녀를 굴복시킬 기회는 이때다.
진석은 찌질한 그녀에게 일방적인 통보를 내린다.
"저는 리카 씨 당신에게 더는 실망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실망에 대한 사죄는 당신이 속옷까지 벗고선 용서를 구하는 거뿐이고요!"
"...."
"저는 존경하는 당신이 당연히 진심어린 사죄를 보여줄 거라고 생각하지만 혹여나 지금처럼 주님의 이름을 팔아먹고 거짓말을 하면서 버티려고 한다면은 더는 어쩔 수 없습니다... 바이스제국의 국법에 따라서 이 범죄사실을 여황제폐하께 말씀드리는 것은 물론이고 당신이 소속된 교회의 대주교님에게도 통지할 수 밖에요!
진석의 위협, 해당 범죄 사실을 대주교에게 통지였다.
리카는 순간 깜짝 놀라서 그녀의 하늘색 눈동자가 콩알만큼 커진다.
"대주교님에게 통지라면... 아?!"
그것만은 절대로 안됐다.
이모인 대주교 프리실라의 귀에 이 사실이 들어간다면 어떤 참극이 벌어질지 더는 상상이 안됐었다.
리카는 결국 어릴 때의 트라우마에 질겁해서 두눈에 이슬방울이 와락 맺힌 채 흐느낀다.
"흐윽... 그건 절대로 안돼요!"
리카는 결국 굴복하고선 승낙하고 만다.
진석의 사죄 요구로 속옷까지 다 벗는 것을.
"흐으윽, 백작님이 시키는 대로 다할게요... 그러니 부디 자비를...."
진석은 그저 거만하게 입꼬리를 씰룩 올려주면서 자비롭게 수락해준다.
"예, 저도 존경하는 리카 씨를 믿습니다. 자 그러면 저기 침대에서 시작해볼까요?"
"흑...."
그렇게 남녀 둘이 위치한 침대.
진석이 의자에 앉아서 지켜볼 무렵.
침대 위에 서있던 당사자인 검은색 수녀복 차림의 금발머리 아가씨는 울먹이는 얼굴을 하고선 옷을 서서히 벗기 시작한다.
"흐윽...."
그녀의 고사리만한 손은 입고있던 검은색 수녀복의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헤치기 시작한다.
그러자 침대에서는 자연스레 검은색 수녀복부터 시작해서 금빛으로 반짝이는 십자가 모양의 액서세리, 분홍색 프릴 브래지어, 팬티까지 다소곳이 놓이게 된다.
... 옷을 훌라당 벗고선 나체가 된 아가씨를 뒤로 한 채 말이다.
리카는 훌쩍이면서 꽤나 민망한 감정에 고개를 푹 숙인다.
"흐읏...."
나체가 된 그녀의 모습.
제법 곱게 자랐는지 햇볕 하나 그을리지 않은 잡티 하나 없이 고운 새하얀 피부 위로 작고 가느다란 체구가 있는 채 빈약해보이는 가슴과 제법 포동포동해보이는 애플힙 느낌의 엉덩이가 있었다.
더불어.
빈약한 젖가슴에서는 어째서인지 흐린 분홍빛의 유두가 오똑 세워져있었고, 포동포동한 엉덩이의 중심에서는 순한 붉은빛의 고기주름의 균열로 된 앙증맞은 보지가 식은땀을 글썽이고선 있었다.
... 일전에서 뽑기에서 본 리카의 정보대로 관계를 한 번도 안한 성녀의 처녀보지가 말이다.
진석은 리카의 보지를 슬쩍 보면서 입맛을 다신다.
"...."
자, 이제 그러면 메인디시차 먼저 성녀의 성수싸개부터 맛볼 차례이다.
진석은 곧장 앉고있던 의자에서 박차서는 리카에게 성큼 다가간다.
"자, 리카 씨, 그러면 사죄의 대가차 먼저...."
나체가 된 리카가 그저 민망한 심정에 그녀의 양손으로 가슴을 꽉꽉 가리고 있을 무렵이었다.
"네...?"
그때였다.
리카는 순간 깜짝 놀라서 그녀의 하늘색 눈동자가 화들짝 커진 채 어쩔줄 몰라하고 만다.
그녀의 소중한 보지를 향해서 머리를 갖다대는 진석의 돌발행동때문에 말이다.
"꺄앗... 백작님 지금 무슨 짓이에요?"
반면에.
진석은 양손으로 리카의 엉덩이를 붙잡아준다.
그녀의 엉덩이는 빈약한 가슴과 달리 알이 찬 사과마냥 먹음직했었다.
진석은 자세 좋게 리카의 엉덩이를 붙잡고선 그녀의 고간에 얼굴을 갖다댄다.
"후."
그러자 눈앞에서는 땀인지 애액인지는 모르겠지만 식은땀 몇 방울에 흠뻑젖어있는 처녀보지가 있었다.
살짝 흐린 분홍빛의 클리토리스가 콩알마냥 우뚝 서고선 말이다.
그 순간.
진석은 입술 밖으로 혀를 꺼내서 리카의 보지를 핥기 시작한다.
소음순의 고기주름부터 시작해서 작은 구멍인 요도, 그리고 맛있는 구멍인 보짓구멍까지 낼를낼름 침으로 적셔주고선 말이다.
"스으읍... 츄웁."
리카는 순간 그녀의 소중한 보지에서 느껴지는 아찔한 혀감촉에 전율해서 얼굴이 새빨개지고선 달달한 신음을 내뱉고 만다.
"히이익... 내 소중한 보지가 빨리고 있어?"
와아, 전혀 예상지도 못했었다.
사죄의 대가로 잘나가는 용사파티의 성녀인 그녀가 훈남 귀족 청년에게 직접 커널링구스, 보빨을 당하다니 말이다.
그것도 처녀인데 말이다!
이 수치심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
더불어.
생전 처음 느껴보는 남자의 혀감촉은 대단했었다.
... 뭔가 뜨뜻하고 강렬한 게 전기스파크가 튀는 느낌이 들었으니 말이다.
리카가 그저 경황이 없는 심정에 그저 손으로 그녀의 입을 막고선 신음을 애써 참던 무렵이었다.
"하아, 하...."
반면에.
보지를 핥고 있던 진석은 찌질한 그녀를 위해서 보지맛에 대한 감상평을 내놓아준다.
"스으읍... 리카 씨, 그거 아시나요? 여자의 보지 맛은 평소 여자가 자주 먹는 요리의 맛이 난다는 사실을요."
"으읏, 백작님 대체 무슨 말씀을...?"
"사죄차 맛보는 리카 씨의 보지에서는 보지특유인 신맛 와중에서도 뒷맛이 조금 불량스러운 달달한 맛이 나는 게 사탕맛같네요. 마치 어린애들이 군것질에 많이 먹는 사탕과자맛요."
진석의 귀띔, 사탕과자맛이 나는 보지맛이었다.
물론 진석은 일전에 뽑기로 성녀, 리카에 대한 신상정보를 죄다 알고 있었기에 그녀가 어릴 때 엄격한 이모때문에 군것질을 전혀 못해서 20살이 된 지금도 애들 간식인 사탕과자를 좋아한다는 취미를 알고선 내뱉은 말이었다.
그러나.
리카는 진석의 보지맛 평가에 오싹한 기분이 들어서 얼굴이 더욱 홍당무처럼 달아오르고 만다.
정말로 그녀의 보지맛때문에 그녀가 숨겨둔 간식 취미까지 들켰다는 생각에 오싹해서 말이다.
"네에.... 백작님이 그걸 어떻게 다 아시고?"
자, 소심한 그녀가 정신이 팔린 지금이 암캐로 만들 적기이다.
그 순간.
진석은 리카의 보지를 더욱 열심히 핥아댄다.
이번에는 그녀의 작은 요도구멍부터 해서 강한 성감대인 콩알만큼 커진 클리토리스까지 치아로 살짝 깨문 뒤에 혀를 빨아주고선 말이다.
"스으읍... 츄웁."
진석의 클리 핥기에, 리카는 순간 눈동자가 콩알만큼 커진 채 신음을 강하게 내뱉고 만다.
"히이익....."
와아, 처녀인 그녀가 이런 쾌감은 처음이었다.
자위할 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클리토리스가 어찌나 화끈화끈하던지 그 열기가 그녀의 작은 몸뚱이에 그대로 타고와서 엉덩이, 허리, 어깨, 가슴, 머리까지 헷가닥하는 기분이었다.
그 순간.
당사자인 귀여운 인상의 금발머리 아가씨는 그녀의 작은 혀를 빼꼼 내밀고선 달달한 신음을 내뱉고 만다.
"하아아앙...!!!"
동시에.
그녀의 보지에서는 음란한 애액과 함께 뜨거운 조수인 오줌줄기가 콸콸 흝부려지고선 말이다.
그건 성녀의 오줌싸개 아니... 성수싸개였다.
진석은 그저 입술을 벌려서 열심히 마셔댄다.
"캬... 꿀꺽꿀꺽."
성녀의 성수, 그것은 짭쪼름한 맛이 강하게 나지만 왠지 모르게 음란한 풍미가 돋보이는 보지주스였다.
진석은 시치미를 뚝 떼고선 평가를 내놓는다.
"우리 리카 씨의 성수, 거짓말하던 입과 달리 아래입은 제법 달달한 주스를 줘서 맛있네요."
반면에.
리카는 그저 머릿속이 새하얗게 멍해져서 정신을 못차린다.
"하아, 하아...."
그야 아무리 훈남 귀족 청년의 사죄요구였다고 하지만 외간사내에게 처녀인 그녀의 맨몸을 보인 것도 모자라서 보지가 빨리고 오줌까지 싸버리다니?
이건 도저히 처녀로서 이성의 끈을 버티고 있기가 무리였다.
특히나 성격이 소심하고 찌질한 성녀의 입장에서는 말이다.
하지만.
진석은 그런 그녀를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야 이제 진정한 스페셜디시인 그녀의 처녀보지를 개통하는 게 남았기 때문이다.
진석은 곧장 침대 위로 가고선 입고있던 바지와 팬티를 내린다.
"읏챠."
그러자 어느새 최대 크기인 15cm로 발기된 그만의 대물자지가 우뚝 세워져 있었다.
마치 용사파티를 상대하는 마왕의 검, 마검마냥 말이다.
"...."
반면에.
성녀, 리카는 그저 동공이 풀린 멍한 표정으로 반응하지 못한다.
여전히 애액과 소변으로 질척질척한 그녀의 보지를 오픈하고선 말이다.
"하아, 하...."
그녀의 작은 보짓구멍은 미약하게 떨리고 있었다.
자, 이제부터 맛볼 차례이다.
진석은 자신의 자지를 곧장 리카의 보짓구멍에 접촉하고선 자지의 끝을 삽입한다.
"....."
그리고 직후 그는 힘차게 젖먹던 힘까지 다해서 허리를 전방으로 돌린다.
15cm의 자지가 보짓구멍에 끝까지 들어갈 정도로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