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화 113화 동료 로리엘프궁수 섹스를 보면서 슬슬 발정난 용사 아가씨
용사파티의 좀비치료차 용사 아가씨가 싸울 때 성녀와 질펀한 섹스를 벌이는 진석.
"하아, 하..."
"하앙, 하아...."
용사 르하는 싸우는 와중에도 진석과 단짝친구인 성녀 리카의 섹스과 신경이 쓰여서 얼굴을 화르륵 붉힌다.
"으읏...!"
용사인 그녀가 성경험 한 번도 없는 순결한 처녀라서 그랬던 걸까? 아니면 세상에서 정말 소중한 단짝친구 불평쟁이 소심한 성녀가 그녀가 모르는 야한 성관계를 해서 그랬던 걸까? 그것도 아니라면 진석이 그녀의 은인과 빼닮은 훈남이 알몸으로 섹스를 하는 게 너무 신경 쓰여서 그랬던 걸까?
좀비바이러스에 세계는 물론 가족같은 동료인 여자 용사파티까지 감염돼서 그녀들과 혈투를 벌여서 목숨이 위험할지도 모르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말이다.
게다가 그녀가 입고 있는 소녀팬에게 받은 고양이 캐릭터가 그려진 흰색 순면 팬티는 어째서인지 축 젖고 있었다.
보지에서 애액이 찔끔 샘솟아서 말이다.
세상에나 평소 얼마나 고결하고 깔끔해서 소변을 보고난 뒤에도 단 한 번도 젖지 않았던 팬티가 젖었다고?
그것은 태어나서 딱 한 번 자위해본 순결한 용사 아가씨인 그녀가 처음 겪는 야릇한 현상이었다.
르하는 당황해서 양허벅지를 오므리고 만다.
"아...?"
한편 진석과 성녀는 정상위 섹스에 열중이었다.
"하아, 하.... 뭐야, 좀비에 감염된 사람이랑 하는 섹스도 굉장하잖아!"
"하앙, 하아...."
진석은 좀비바이러스에 감염돼서 안색이 새파란 리카의 두툼한 허벅지를 양손으로 벌리면서 생각한다.
좀비가 된 성녀와의 섹스.
정말로 좀비 여성과 섹스해본 이는 한 손가락에 꼽기도 힘들겠지만 꽤나 기묘해서 쾌감이 쩔었었다.
좀비녀, 신체적으로는 마치 시체마냥 온몸이 차갑게 굳은 생물상 여자를 지칭한다.
좀비녀와 섹스는 말그대로 시체처럼 온몸이 경직됐기에 우선 보짓구멍이 딱 닫혀있어서 자지 삽입하기도 힘들고 또한 평소 여자애의 육체가 가진 따뜻한 온기는 전혀 느낄 수 없이 차디찬 얼음장같은 게 마치 사람이 아닌 사람 실물 사이즈인 장난감 인형같은 느낌이라 좋은 기분은 아니었다.
그러나 단점이 곧 장점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그 시체마냥 경직된 꽉 닫힌 보지의 쾌감이 너무나 좋았다!
평소 섹스보다 아마도 10배 아니... 50배는 될 정도로 보지 질내의 특유의 자지를 꽉꽉 조여주는 압박이 비정상적으로 좋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건 진석, 개인 취향이겠지만 좀비녀 특유의 죽은듯한 생기가 사라진듯한 희미한 눈동자도 마음에 들었다.
마치 강제로 하는 강간하는 기분이 들어서 말이다.
뭐 자칭 상남자인 진석이 정당방위인 악녀를 범하는 게 아닌 이상 여자를 강제로 겁탈할 일이 없으니 일종의 유희같은 기분이었으리라.
모쪼록 좀비치료도 중요하니까 빨리 성녀를 따먹고 대기하자.
진석은 섹스 중인 리카의 사타구니를 거침없이 열어젖힌다.
"읏챠!"
"하앙...."
탐스러운 허벅지가 열어지자 비부같은 그녀의 분홍색 보지속살은 개화된 꽃잎마냥 더욱 활짝 펼쳐져서 음란한 풍경을 보이고 있었다.
자지에 한없이 박히고 있어서 울긋불긋 상기돼서 부풀어오른 핑크빛 보짓구멍와 소변구멍이 실시간으로 벌렁벌렁 뜨뜻한 기포와 애액을 내뿜고선 말이다.
더불어 평소에는 좁쌀만한 클리토리스도 꽤나 흥분해서 발기됐는지 땅콩마냥 커졌다.
자, 우선은 이 음란한 좀비 성녀를 한 번 보내주자.
때마침 리카는 몹시 흥분했는지 입술 밖으로 혀를 삐죽 내밀고 있었다.
"하앙, 하...."
진석은 먼저 오른손으로는 리카의 혀를 잡고선 살며시 당긴다.
"에잇!"
"하아앗...?"
왼손으로는 리카의 클리토리스를 살며시 꼬집는다.
동시에 허리를 놀려서 보지에 삽입한 자지는 '질퍽질퍽' 소리가 들릴 정도로 강하게 박아주고선 말이다.
"하아, 하아....!"
강렬한 자극에 리카는 그녀의 새파란 눈동자가 포도알만큼 화들짝 커지고 만다.
"히이익...?!"
와아, 보지에 묵직한 자지도 힘든데 민감한 혀, 클리토리스까지 건드니까 더는 못 참겠다.
못 참겠으면 애액을 질질 쌀 수밖에!
리카는 곧장 오르가슴에 도달해서 달달한 신음폭탄과 함께 애액을 질질 싸고 만다.
"가버렷... 하아아아아아앙!"
마치 크림파이가 연상되듯이 작은 보짓구멍에서 와락 쏟아지는 좀비치료제 정액이었다.
리카는 직후 실신하듯이 잠에 든 채 코를 새근새근 골고 만다.
"우음...."
동시에 그녀의 좀비는 완전히 치유된다.
[성녀 리카의 좀비감염이 치료됐습니다. 그녀는 반나절동안 깊은 수면에 취하게 됩니다!]
섹스를 통한 좀비치료는 성공이었다.
진석은 섹스의 여파에도 기뻐서 엷은 미소를 띄운다.
"하아, 하... 이거면 용사파티를 확실히 다 치료할 수있어!"
진석은 곧장 용사 르하를 향해서 재촉한다.
"르하 씨, 리카 씨는 치료가 다 됐습니다."
"...."
"빨리 다른 동료 분을 전투불능으로 만들고선 벗겨서 제가 섹스할 수있도록 보내주세요!"
"...."
"르하 씨?"
"아...?"
르하는 뭔가 멍한 표정으로 용사파티와 싸우다가 그제서야 자각이 들어서 속눈썹이 와락 흔들린다.
르하는 직후 왠지 민망한 표정으로 왼손으로 치마를 가리더니 이내 뭔가 귀여운 기합성을 내고선 오른손으로 쥔 성검으로 용사파티에 맞선다.
"으갸앗...?!"
좀비화된 용사파티는 당황해서 잠시 주춤거린다.
"으읏 이 발정난 암컷년 너무 쎼잖아."
"초필살기를 난사해!"
용사파티를 르하를 막고자 초필살기를 모두 쓴다.
피격만 당하면 바로 온몸이 미라가 돼서 악랄한 고통에 죽는 1000년 묵은 독뱀의의 독이 묻혀진 단검, 닿기만 하면 1000도 고온이 발휘돼서 온몸이 새까만 숯이 되버리는 초강산 마법, 1초에 100발 이상 난사가 가능한 마법의 화살로 쉴 새 없이 르하의 머리를 노리고선 말이다.
"죽어, 죽으라고!"
그러나 르하는 먼치킨용사답게 그저 제자리에서 목만 살짝 움직여서 죄다 회피한다.
어찌나 빨랐던지 그녀의 잔상이 100개는 넘게 겹칠 정도로 말이다.
"늦어...!"
"앗...?"
로리엘프 궁수 세나는 덕분에 발을 헛딛어서 빈틈이 생기고 만다.
르하는 곧장 세나에게 가볍게 칼의 검기를 휘둘러서 무장해제시킨다.
"세나 씨가 빈틈이 생겼군요. 죄송해요."
"꺗...?"
세나는 검기에 순식간에 입고 있던 드레스와 줄무늬 팬티, 브라가 다 잘려진 채 전라가 되고 만다.
르하는 얼굴을 화르륵 붉힌 채 세나를 붙잡더니 곧장 진석에게 보낸다.
"진석 씨, 바로 치료 섹스 부탁드립니다!"
"네."
진석은 곧장 세나를 받아들고선 눕힌다.
"읏챠."
눈앞에서 민트색 단발머리인 로리엘프궁수는 그저 멍한 표정으로 눕혀져서 그녀의 토실토실한 엉덩이 아래로 농익은 과실같은 애액에 젖은 비부, 보지를 드러내고 있었다.
캬, 엘프년이 엉덩이를 씰룩씰룩대면서 꿀보지를 드러내니 다시 성욕이 와락 생긴다.
진석은 신이 나서 세나의 허리를 붙잡고선 보지에 자지를 갖다댄다.
"이번에는 강아지 후배위 자세로 해볼까나?"
"읏...."
자지는 곧장 꿀렁꿀렁 소리를 내면서 세나의 작은 보지 깊숙이에 삽입한다.
진석은 양손으로 세나의 손목을 붙잡은 채 허리를 전방으로 돌려서 열심히 박아대기 시작한다.
다시금 발기돼서 핏줄이 꽉꽉 돋은 15cm 성기로 그녀의 좁은 질내를 열심히 유린하고선 말이다.
"하아, 하...."
세나는 보짓가랑이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오르가슴에 곧장 입가에 침을 질질 흘리고선 야릇한 신음소리를 해댄다.
"하앙, 하아.... 보지가 너무 좋아!"
그것은 그저 성욕을 탐해대는 젊은 남녀의 음란한 성행위였다.
르하는 지켜보면서 얼굴이 익은 홍시마냥 새빨개지고 만다.
'아... 저렇게 섹스를 야한 자세로 하는 건 처음 봤어....'
세상에나 꿈에도 몰랐다.
사람이 강아지마냥 저리 후배위로 음란하게 섹스를 할줄 말이다.
때마침 용사파티 남은 쌍둥이 마법사, 도적 자매인 아이샤, 리르헨은 르하의 뒤편을 노린다.
"죽어 발정난 년아!"
"하아... 죽어!"
그러나 르하는 그저 뒤편에서 목만 살며시 돌려서 회피하고선 진석과 세나의 섹스 감상에 집중한다.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손을 슬그머니 팬티로 갖다댄다.
"아...."
손에 닿은 팬티가 걸쳐진 르하의 보지.
평소와 달리 꽤나 민감해져있었다.
손가락에 살짝 닿았을뿐인데 마치 정전기마냥 찌릿찌릿 울려서 그 쾌감이 보지, 허벅지, 엉덩이는 물론 왠지 상체, 머리까지 울릴 기분이 들게 말이다.
르하는 생전 처음 겪는 감촉에 그만 버티지를 못해서 한쪽 눈썹을 찡그린 채 가벼운 신음소리를 내고 만다.
"하응읏...."
와아, 용사인 그녀가 진짜 미쳤나보다. 한시가 급한 임무수행 중에 유사 자위 비슷한 걸 하고 있으니 말이다.
르하는 죄책감에 그만 눈가 위로 차가운 그림자가 드리운 채 입술을 앙다물고 만다.
"으읏... 지금은 임무에 집중해야 돼!"
기분 이상해지기 전에 빨리 쌍둥이 자매까지 치료를 마쳐야하리라.
때마침 진석은 세나의 엉덩이에 질펀한 정액을 질내사정하고선 치료에 완료 중이었다.
"하아, 하... 로리 엘프년 질펀한 엉덩이에 정액으로 정복 완료다!"
"꺄으으응읏....!"
르하는 차가운 무표정으로 성검을 휘둘러서 아이샤와 리르헨의 옷을 찢어버리고선 나체로 만들어버린다.
"에잇!"
"꺄...."
그녀는 쌍둥이 자매를 곧장 진석에게 보내서 마친다.
평소보다 쌀쌀맞은 음성을 하고선.
"... 진석 씨, 여기 마저 치료하시죠!"
"아아... 네!"
그것은 여러 의미로 절정에 달하기 시작한 용사 아가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