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화 136화 특별한 섹스 체위로 흥분한 용사아가씨의 방뇨.
첫섹스중 먼치킨 보지를 가진 용사여동생때문에 기묘한 체위자세를 시도하는 진석.
르하는 당황해서 얼굴을 화르륵 붉히고 만다.
"진석 오빠야... 갑자기 무슨 자세를?"
진석의 자세.
남자인 그는 느닷없이 서있었고 반면에 여자인 르하를 마치 물구나무서기하는 거마냥 그녀의 가냘픈 허리와 다리를 최대한 하늘을 향해서 위로 꺾은 채로 있었다.
여기까지만 보면 굴곡위 체위라고 오해할 수도 있으리라.
하지만 서있던 진석은 서슴치 않고선 르하의 보짓가랑이를 벌려서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자신의 다리를 정면이 아닌 교차로 해서 자연스레 자지를 보지에 삽입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읏챠."
마치 다리를 꺽어서 조르기라는 시도하는 거마냥 말이다.
대체 이 기묘하면서 민망한 자세, 체위는 뭘까?
안그래도 첫관계에 잘 못 느껴서 심란한 그녀인데 진석 오빠는 어째서 이런 체위를 시도하는 걸까.
용사여동생인 그녀가 혹시나해서 찾아본 바이스제국 대백과, 체위 목록에는 전혀 있지않는 자세였는데 말이다.
특히나 그녀가 아는 진석오빠는 세상에서 제일 상냥하면서 배려심 깊고 똑똑한 멋진 신사 분이라서 절대로 장난이나 허튼짓을 하실 분이 아니다.
그렇다면....
르하가 고민하느라 울먹이는 얼굴에서 순진하게 그녀의 도톰한 눈망울을 깜박일 때였다.
허나 진석은 그런 르하에게 다정하게 말한다.
"르하, 미안. 오래 기다렸지?"
"앗, 아니에요... 오빠."
"우리 르하가 너무 귀엽고 예쁘고 또 너무 야해서 참을 수가 없어서 말야.... 그러면 다시 시작할게!"
진석은 곧장 기괴한 자세에서 르하의 왼다리를 손으로 붙잡고선 힘을 주고서 자신에게 끌어당긴 채 이내 자신의 허리를 바짝 그녀의 보짓가랑이에 붙인 채 이내 작은 보짓구멍에 자지를 삽입한다.
"읏챠."
자세가 자세인 이상, 작은 보짓구멍은 곧장 꿀렁꿀렁 소리를 내며 자지를 보다 더 깊숙하게 삽입한다.
동시에 자세때문에 자지가 더욱 갈고리처럼 휘어지게 들어와서 그녀의 질내 육벽 구석을 샅샅이 긁고선 말이다.
르하는 순간 그녀의 아래배에서 강하게 느껴지는 이질적인 자극에 그녀의 앵두같은 입술이 살짝 열리고 만다.
"하앙...?"
어라 그녀의 몸에서 갑자기 무슨 변화가 생긴 건지.
아까까지 진석 오빠와의 첫섹스에서 처녀였던 그녀가 딱히 느낀 게 없었는데 지금와서 어쨰서.
게다가 방금 그녀가 자신도 모르게 입밖으로 야한 소리를 내지 않는가? 아까까지 처녀였는데 좋아하는 진석 오빠 앞에서 괜히 오해살까봐 두렵다.
그러나 그녀가 채 생각을 하기도 전이었다.
진석은 더욱 열심히 그녀의 왼쪽가랑이를 붙잡고선 살짝 보이는 작은 보지로 힘차게 자지를 박아놓고선 열심히 허리를 흔들어본다.
"하아, 하...."
직후 자지가 삽입된 그녀의 작은 보지에서는 일순 '쿵'하고선 라이트닝 마법, 정전기가 통한듯이 짜릿짜릿 쾌감이 느껴졌다.
아직도 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이제서야 민망할 정도로 기분이 좋아진다.
그녀의 보지 내부가 왠지 뜨거워지면서 살살 녹는 기분이 들어서 말이다.
르하는 그녀 자신도 모르게 입밖으로 강하게 신음소리를 내고 만다.
"하아아앙...!"
으갸아, 진석 오빠가 다 들었겠다.
르하는 부끄러운 심경에 괜히 양손으로 두눈을 가리고선 어쩔줄 몰라하고 만다.
"꺗, 오빠야, 이건...?"
자신도 모른 사이에 그녀의 양뺨에서는 붉그스레한 홍조가 물들고선 말이다.
그 반응을 보니까 이제야 통하는구나!
그런 그녀와 섹스하면서 반응을 살피던 진석은 그제서야 입가를 씨익 올린다.
어느덧 이마 가득히 식은땀을 흘리고선 말이다.
"하아, 하...."
진석은 내심 생각한다.
'후우... 혹시나 했는데 한국 19금 웹소설에서 언젠가 배웠던 레슬링같은 '파일 드라이버' 체위가 우리 르하에게 통해서 다행이야!'
최진석, 본래 전생 전에는 운이 지지리도 없었던 대한민국의 흙수저 청년.
밖에 나가면 애먼 사고를 당하기에 보통 일이 없으면 집 방구석에서 노는 그는 하루에도 1000화 이상씩 웹소설을 보는 취미가 있었고 그 결과 10만권이 넘는 이세계 장르 웹소설을 봐서 자칭 '이세계물의 브레인'이 되기도 했지만... 그전에 진석이 이세계물 웹소설만 봤던 거 아니다.
진석은 엄연히 건강한 대한민국의 20대 청년이었기에 그는 발기찬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서 성인 19금 웹소설도 많이 봤었다.
그리고 웹소설을 보면서 특별한 체위를 알게되었다.
자세 등 난이도는 엄청 어렵지만 대신에 여자에게 특별한 쾌감을 줄 수 있는 그런 야릇한 체위를!
진석은 빠르게 생각을 정리한다.
'가령 지금 쓰는 체위는 파일드라이버라고 하지. 파일드라이버이란 이름에서 본래는 단단한 땅 구멍에 말뚝을 박는데 쓰는 도구인데 레슬링에서 사람끼리 파일드라이버 비슷한 공격기술이 생겼고 그걸 반대로 체위에 써먹은 거지.'
파일드라이버, 말그대로 본래 땅 구멍을 박는 도구의 이름에 유래된 레슬링 기술이다.
레슬링에서 어디까지나 승부의 사생결단을 위해서 급소를 노릴 떄 쓰지만 반대로 섹스에서는 여자의 음란한 보지를 노리고 쓰는 특별한 체위였다.
자세부터 괴상해서 남자는 허리, 팔 등 신체에 부담이 너무 커서 죽을 정도지만 반대로 그만큼 자세상 성기를 여자애의 질내로 보다 깊숙이, 그리고 휘어지게 할 수 있어서 그녀에게 특별한 오르가슴을 느끼게 할 수 있었다.
가령 처녀 용사여동생의 질내 외벽에 숨겨졌던 'g스팟'까지 공략할 수 있도록 말이다!
진석은 회심의 미소를 짓고선 열심히 허리를 놀린다.
"하아, 하...."
그의 자지는 자연스레 강하게 쿵하고 르하의 보짓속 질내 외곽 육벽을 열심히 박는다.
그녀에 숨겨진 성감대, g스팟을 열심히 자극주고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기 위해서 말이다.
g스팟에서 느껴진 것은 순결한 처녀 용사아가씨가 처음 느껴보는 극락의 쾌락이었다.
르하는 어찌나 보짓가랑이에서 올라오는 뜨껍고 짜릿짜릿한 쾌감이 좋던지 그녀만의 숨겨졌던 달달한 신음을 쉴 새 없이 내뱉고 만다.
"하앙, 하으응읏... 오빠의 자지가 너무 기분 좋게 들어와요... 하으읏!"
와, 그 철옹성같은 육보지가 이제서야 공략돼서 르하가 저렇게나 귀엽게 신음을 내뱉다니.
진석은 신이 나서 내심 발상한다.
'후... 생각대로 플랜이 잘 통하고 있어. 1단계인 파일드라이버로 그녀의 g스팟을 공략하는게 말야!'
르하, 자칭 이세계물의 브레인인 진석이 인정한 역대 최강 먼치킨 용사 아가씨.
팔방미인인 그녀는 겉보기로는 가녀린 육체 전부가 세계관 파괴급 무기인 먼치킨 육체인만큼 그 작고 예쁜 보지 또한 먼치킨 보지라서 일반적인 섹스로는 절대 그녀를 만족시킬 수 없었다. 아왜, 그녀의 최강 보지가 일반적인 자지의 길이와 묵직함에 만족할 수가 없어서 말이다.
아마도 그녀가 마음만 먹는다면 그녀의 작은 보지 조임만으로도 강철, 다이아몬드는 걍 부술 정도테이니까 말이다.
하지만 파일드라이버 체위라면 달랐다.
왜냐면 그녀의 질내 외벽에 숨겨진 g스팟까지 공략이 되기에!
g스팟, 여자애 보지속에 숨겨진 특별한 성감대.
참고로 여자 성감대의 핵심 중 하나로 보지의 음핵인 클리토리스가 존재한다.
클리토리스는 사실 남자 자지의 귀두와 같은 상동기관이지만 단단해서 격렬한 섹스가 아니면 느끼기 힘든 귀두와 달리 클리토리스는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서 자극을 주기 싶기에 남자의 성적 쾌감보다 5배는 쾌감, 오르가슴에 좋다고 한다.
하지만 g스팟은 그 클리토리스보다 무려 10배는 오르가슴에 좋은 중요한 성감대라고 한다!
문제는 g스팟이 질내 외벽 구석에 존재하기에 일반적인 섹스로는 그 숨겨진 g스팟을 자극주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지금의 파일드라이버라면 자세상 자연스레 자지를 갈고리처럼 휘어져서 깊숙이 보지의 질내육벽을 자극줄 수 있었기에 르하가 지금 처음으로 그녀의 g스팟을 공략당해서 하릴없이 흥분에 도취된 상태가 될 수 있었다!
르하는 몹시 흥분해서 신음을 헐떡인다.
"하앙, 하아앙... 오빠야...!"
처녀인 그녀가 처음 느껴보는 아찔한 쾌감이었다.
보짓가랑이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자지의 열기가 기분 좋게 그녀의 보지를 싸더더니 이내 그 미열은 보지 위에서 점차 올라가서 자궁, 엉덩이, 배, 목... 심지어는 머리까지 울리는 느낌이었다.
자지가 즈큥즈큥하고 그녀의 앳된 보지를 박을 때마다 기분이 미칠 거 같이 좋아서 참을 수가 없다.
어라... 그러다 보니까 보지에서 뭔가 봇물 터지는 거마냥 뜨거운 액체가 흘려내린다.
르하는 심히 당황해서 동공이 화들짝 뜨이고만다.
"앗, 보지 아니... 소중한 꽃잎에서... 오빠야 잠시만!"
하지만 진석은 쉴 틈을 주지 않고선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힘차게 박아버린다.
"에잇!"
그때였다.
르하의 보지의 두 구멍, 요도와 보짓구멍에서는 순간 뜨거운 액체가 졸졸 흘려내렸다.
기분이 너무 좋은 나머지 참지 못하고 섹스 중에 오줌과 애액이 그대로 배출돼서 말이다.
당사자인 청순한 트윈테일 아가씨는 심히 당황해서 입가가 파릇파릇 떨리고선 신음소리를 흘려내려버리고 만다.
"으읏, 오빠야... 꺄으읏...."
헉, 좋아하는 오빠랑 첫섹스 중에 방정없이 오줌까지 지리고 말다니....
처녀 용사아가씨였던 그녀는 이제 시집 다갔다.
르하는 몹시 창피한 나머지 양손으로 눈을 가리고선 울먹이고 만다.
"흐윽... 오빠야 갑자기 오줌이 나와서 죄송해요... 기분이 너무 좋은... 하으읏."
진석은 잠시 섹스를 멈추고선 르하의 머리를 자상하게 쓰다듬어준다.
"무슨 말을... 우리 르하가 섹스에 정신없이 즐기던 오빠한테 배려심과 더불어 포상까지 주네."
"흐윽, 오빠야...."
"그러면 먼저 보지에 묻은 소변부터 잠시 닦아줄까?"
세상에나 그 팔방미인 용사여동생이 자신 앞에서 오르가슴에 오줌 지리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다니, 이거 최고네.
어디 그녀의 민망한 보지맛은?
진석은 곧장 르하의 보지에 얼굴을 박는, 코박죽을 하고선 이내 그녀 보지에 있던 두 구멍을 혀로 낼름낼름 핥아본다.
"스으으읍... 츄웁."
"꺄앗, 오빠 거긴 오줌 젖어서 더러운데... 꺄읏!"
오줌을 막 눈 보지맛, 말 그대로 오줌의 짭쪼르한 맛이 났지만 그 뒤에서 느껴지는 농후한 처녀 보지 특유의 시큼달큼한 복숭아요거트맛이 나서 기분이 났다.
더불어 르하가 어찌나 부끄러워서 어쩔줄 몰라해서 허둥지둥하고 말이다.
"하으읏, 아직 더러운 그곳을 오빠의 혀가 느껴져서... 하아아앙!"
귀여운 그녀를 보니까 보지맛이 2배는 좋구나.
먹으니까 힘이 난다. 이제는 2차전이다.
진석은 곧장 르하를 안아주는 들박 자세를 하면서 말한다.
"르하가 너무 야해서 오빠가 못 참겠네... 바로 또 시작하게."
"흐윽... 오빠야?"
들박 자세, 말 그대로 남자가 여자를 안고선 포옹하는 자세이며 비슷한 체위법이 존재한다.
하지만 최강의 보지를 가진 먼치킨 용사여동생이 일반적인 체위에 만족 못할테니 또다른 필살기가 있었다.
진석은 내심 발상한다.
'이번엔 기필코 그녀를 오르가슴에 보내버리자. 넬슨 자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