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화 146화
용사 여동생 르하의 지시, 용사파티 보지에 백신(정액) 투약을 위한 헐거벗고 일렬종대로 서기.
르하는 먼저 솔선수범해서 0.1초만에 그녀의 옷, 속옷을 벗어젖힌다.
"흐흥."
덕분에 170, 50이라는 슬랜더한 체구에서도 잡티 하나 없는 우유빛같은 꿀피부 위로 무려 f컵 젖가슴과 엉덩이를 가진 토끼 인상의 트윈테일 아가씨의 나체는 모두에게 보이고 있었다.
가령 무슨 수박같은 빵빵한 맘마통, 그 맘마통 위에 윤기나는 분홍빛 젖꼭지가 반짝였고 더불어 작은 배, 잘록한 허리 밑으로는 무슨 호박넝쿨마냥 토실토실을 넘은 통실통실(?)한 엉덩이가 있었고 그 엉덩이의 중심에서는 아주 작으면서도 말랑말랑거려보이는 작은 보지가 있었다.
와, 무슨 쭉쭉 빠진콜라병 몸매에 가장 중요한 젖가슴은 터질듯이 빵빵하고 또 보지는 앙증맞은 게 몸매가 무슨 할리우드 영화배우는 저리가라네. 백만불 아니... 오조오억(?)은 우스울 정도로 값이란 가치로 매길 수 없는 먼치킨 용사여동생의 몸매였다.
게다가 여동생인 그녀는 행동력, 카리스마까지 먼치킨이었다.
털끝하나 없는 나체인데도 진석 외에 타인에게는 전혀 부끄러움조차 없는 언제나 고결하고 당당한 여동생, 르하는 곧장 진지한 눈빛으로 동료인 다른 용사파티원들을 갈구기 시작한다.
"성녀 리카, 궁수 세나, 마법사 리르, 도적 아이샤 지금 뭐하고 계신 거죠?"
"응 르하?"
"우리 진석 오... 아니 최진석 경이 감히 기다리시잖아요! 감히 황명을 대리위임 받아서 폐하 그자체인 진석 경의 성기를 기다리게 할 참인가요? 빨리 진석 경 노고를 덜어드리게 보지에 백신투약하게 입고있는 옷, 속옷을 5초 안에 다 벗고선 맨몸으로 해주세요. 만약에 불복할시에 반역죄를 물어서 용사파티의 리더인 제가 직접 책임지고 옷 다 벗기고 체벌 및 징계를 가하겠습니다."
"으읏...."
진석 오빠(황명)를 위해서라면 친구, 동료한테도 가차없이 깐깐한, 깐깐징어(?) 그 자체인 르하였다.
그녀의 성격을 잘아는 용사파티 일행은 곧장 안색이 푸르딩딩 질리고선 헐레벌떡 옷, 속옷을 다 벗어버린다.
"으으... 르하 저 망할 년 성깔 더럽다니까... 빨리 벗자."
"그래...."
어차피 진석에게 한 번 강간당하듯이 섹스당하고 또 방금 소중한 보지까지 만져졌는데 더 민망할 일이 있나.
아왜, 그냥 맨몸 보여주고 보지에 백신투약 한 번 받으면 되지 뭐.
용사파티 그녀들은 몹시 부끄러운 나머지 각자의 작은 얼굴을 화르륵 붉히면서도 곧장 입고있던 옷, 속옷을 죄다 벗어던진다.
"으으... 버섯... 다 벗어!"
"흐흥... 팬티가 아닌 맨보지라서 부끄럽지 않은걸?"
이윽고 단체로 헐거벗은 여자 용사파티일행이었다.
그녀들의 날씬하고 여린 몸뚱이에는 젖가슴과 보지가 그대로 보인다.
르하는 지시한다.
"용사파티 다들 일렬 종대로 모이세요."
"읏, 다 큰 여자애가 발가벗고 이게 뭔짓이냐...."
"성녀 리카, 처맞을래요? 당신부터 일렬 종대 선두로 서세요."
"흐윽... 때리지만 마. 알았엉."
그렇게 리카를 필두로 마치 초등학교 신체검사하는 거마냥 전라 차림으로 선 그녀들이었다.
진석은 미리 준비해둔 푹신한 침대 매트리스 위에서 팬티를 벗고선 등져누워있는다.
"후우."
당연한 거면 당연하겠지만 그의 15cm 자지는 이미 풀발기로 준비된 상태였다.
그야 용사파티 보지애무하고 르하의 맨몸 볼 때부터 자지가 불끈 솟아서 참기가 힘들었다.
자, 꿩먹고 보지(?) 먹기라고, 백신투약도 할겸 오랜만에 음란한 용사파티년 보지 좀 맛 보자!
르하는 브리핑해준다.
"백신투약은 1인당 총 3회씩 진행할 거입니다. 첫회는 누워있는 최진석경한테 1:1 섹스 아니... 투약 받는 거고 2,3회는 진석 경을 위해서 우리 용사파티가 단체로 받을 거입니다."
"엥... 1:1섹스는 알겠는데 단체는 또 뭔데?"
"남자 하나에 여자 다섯해서 단체로 스와핑하냐?"
"흐흥... 용사파티 체통 지키게 외설스러운 말은 금지입니다. 그러면 1회차 1:1 투약을 위해서 리카 양부터 먼저 알아서 보지 열고 올라타세요."
"아... 응."
첫 번째는 내성적이지만 성격이 좀 찌질한 그 하라구로(?) 성녀 리카였다.
당사자인 전라 차림의 귀여운 인상인 금발 생머리 아가씨는 몹시 수줍어하면서 그녀의 작은 몸뚱이로 진석의 배 위로 올라탄다.
"흐읏."
마치 내성적인 소녀, 여동생이 부끄러운 나머지 입으로 괜히 옷깃을 물듯이, 그녀의 작은 입술은 앙다물어져 있었다.
게다가 백옥같은 피부의 작은 몸뚱이지만 그래도 봉긋 솟은 젖가슴과 토실토실한 엉덩이가 돋보였다.
리카는 기승위 자세로 곧장 손가락으로 그녀의 작은 보짓구멍을 벌렁벌렁 벌리더니 진석의 묵직한 자지를 넣는다.
"으읏.... 너무 커!"
와, 불과 한 달 전에 섹스한 거 같은데 다시해도 너무 커서 보짓구멍이 찢어질 거만 같은 진석의 자지였다.
그러나 그녀의 작은 보지는 이미 진석에게 조교된 상태였다.
게다가 아까 진석이 검사한다고 해준 보지손가락애무때문에 보지가 이미 애액으로 푹신 젖어서 자지를 꿀렁꿀렁 삼켜버린다.
리카는 곧장 조금 아픈 심경에 그녀의 오른쪽눈썹을 질끈 감고선 곧장 입술 밖으로 달달한 신음소리를 낸다.
"으읏... 너무 크당... 하으읏!"
시작된 백신투약을 위한 1회차 섹스.
리카는 곧장 그녀의 허리를 놀리고선 엉덩방아를 찧고선 작은 보지로 진석의 자지를 열심히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하앙, 하아.... 투약때문이라지만 나쁘지 않아...!"
기승위섹스, 여자가 알아서 허리, 엉덩이를 놀려서 보지 조임을 조절할 수 있어서 여자애에게 정말 좋은 체위이다.
크고 묵직한 진석의 자지는 정말 언제 맛봐도 맛있네!
리카는 입맛을 다시면서 더욱 엉덩방아를 찧고선 그녀의 보지로 조여준다.
"하앙, 하...."
와, 성녀의 성이 그 sex 성 아니랄까봐 보지 잘 조이네. 못 참겠다.
못 참겠으면 백신투약차 바로 싸줘야지?
진석은 곧장 질내사정차 뜨거운 정액을 푸슉푸슉 리카의 보지에 싸준다.
"에잇!"
자지에 강력한 맥동과 더불어 뜨거운 정액은 여자애, 암컷의 작은 보지가 참기 힘들었다.
리카는 곧장 눈동자가 콩알마냥 커진 채 달콤한 신음폭탄을 내지르고 만다.
"헉 정액이 벌써... 하으으읏!"
그렇게 5분만에 끝내버린 성녀의 첫섹스였다.
리카는 그저 기분이 좋으면서 피로한 나머지 뭔가 헤픈 눈망울로 입가가 씰룩 올라간다.
"하읏.... 좀 더 필요해 투약...."
섹스가 이렇게 기분 좋다니... 10회, 100회는 더 받을 수 있으리라.
그러나 리카는 곧장 제재된다.
왠지 화가 난듯한 르하가 그녀의 등짝을 찰싹찰싹 때려서 말이다.
"리카, 지금 뭐하는 거죠...?"
"꺗, 아파...."
"백신 투약 1회가 끝났으면 바로 뒤로 가서 단체로 받을 2,3회 순번을 위해서 대기하세요. 감히 우리 진석 아니... 진석경을 힘들게 하지 말고요!"
"흐윽... 응."
"자 그러면 다음은 세나입니다. 빨리 진석 경 자지에 알아서 삽입하세요."
르하의 지시에, 곧장 귀여운 인상의 분홍색 단발머리 하이엘프 소녀, 세나는 장난기 궂은 미소로 일어선다.
본래 쓸데도 없던 스릴 넘치는 익스트림, 극한의 스포츠를 좋아하는 그녀답게 말이다.
"후훗, 드디어 내 차례네. 안 그래도 새로운 체위 실험해보고 싶었거든."
르하는 그저 뾰로통한 표정으로 딴지를 건다.
"세나 씨, 성경험이라면 진석 경 말곤 없는 분이 대체 왜 체위 연습을 한 거죠?"
"아... 그게...."
"우리 진석 경은 바쁘신 몸이니 혹시나 허튼 짓으로 꼬리치는 거면 제가 가만히 안 있습니다. 알겠죠?"
"어... 응...."
뭐랄까. 단순히 기분탓일지도 모르겠지만 왠지 저기압이 돼서 무서운 용사여동생이었다.
모쪼록 빨리빨리하자.
세나는 곧장 그녀의 입에 손가락을 갖다댄다.
"헤헤... 침 묻히기."
고양이마냥 작은 혀에서 걸쭉한 침이 손가락을 적신다.
세나는 곧장 손가락으로 그녀의 작은 보짓구멍으로 흥건히 묻힌다.
"혹여나 자지가 부러지면 안되니까 윤활제는 잘해둬야지...."
예? 자지가 부러지면 안된다니 대체 뭘 하려고?
진석이 당황해서 벌떡 일어나려고 하던 때였다.
"세나 너 지금 뭘...."
허나 그떄였다.
세나는 용사파티 궁수아니랄까봐 0.1초 찰나라는 초속의 움직임으로 곧장 제자리에서 점프한다.
정확히는 그녀의 손으로 보짓구멍을 활짝 펼친 채로 말이다.
"얍."
제자리에서 천장이 높은 황궁의 천장에 닿지 않게 무려 10m 넘게 제자리점프한 그녀였다.
세나는 직후 보짓구멍을 벌렁벌렁 벌린 채로 급낙하한다.
정확히는 지상에서 발기돼서 일자로 세우고있던 창현의 자지로.
"에잇 10m에서 안 다치게 보지로 자지 삽입하기다!"
그 기는 마치 용성군(?), 무슨 운석 낙하하는 거마냥 재빨랐다.
세나는 0.1초도 안돼서 무슨 피겨스케이팅선수마냥 완벽하게 진석의 배 위로 착지한다.
그녀의 작은 보지가 자지에 딱 들어가서 깊숙한 질내의 끝에 도달하게끔 말이다.
"얍... 낙하 성공... 하아아앙!"
진석은 곧장 느껴지는 고통과 쾌감에 거친 신음을 헐떡인다.
"으윽 대체 무슨 짓을... 크아아악!"
10m낙하 삽입섹스, 당해본 놈만 안다.
더럽게 아파서 죽을 거 같은데... 다행히도 자지는 부러지지 않아서 살았다.
그야 자지에는 뼈(?)가 없기 때문에 조준만 잘하면 웬만하면 부러지지 않는다.
다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아픈만큼 그 보상은 몇 배가 된다.
진석은 곧장 느껴지는 이상야릇한 쾌감에 전율한다.
"미친 이건 대체...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