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화 16. 남의 첩이 더 맛있다 (2)
16. 남의 첩이 더 맜있다 (2)
역시 가장 섹시한 건 그녀의
희고 긴 손가락이였다.
아직 저년을 먹지도 않았는데도
벌써 달콤하고 맛있다 ~
확실히 남의 첩이 더 맛있다.
나도 술을 마시면서
윙크로 화답하였다.
그녀에게로 다가가서
술을 그녀의 입속에 부어 주었다.
나는 술에 젖어 있는 그녀의 입술을
빨기 시작했다.
" 움... 전하... "
' 스루룹... 하압... 맛있네... '
" 전하 아잉 갑자가 이러시면... "
" 으읍... "
말하려고 하는 그녀의 입술을 막아 버리고
나의 혀로 그녀의 혀를 말기 시작했다.
그녀는 갸야금을 치고 있던 손가락으로
나의 허벅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허벅지를 따라 사타구니를 만지기
시작하더니 나의 불알을 만자기 시작했다.
좀 더 위로
좀 더 위로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위로 위로
그 긴 손가락으로 나의 자지를 만져다오.
그녀는 나의 바람과 다르게
그 긴 손가락으로 나의 뺨을 감싸고
나에게 강렬한 키스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혀가 나의 입에서 돌기 시작했다.
부러드운 혀의 감촉은 나의 혀와 자지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 스루룹.. 호로록... 전..하아.... "
" 음... "
우리는 강렬한 혀섹스를 시작하기 시작했다.
옷을 벗지 않았지만 혀로 섹스했다.
혀에 있는 성감대를 서로 애무해주었다.
혀에서 물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다.
혀로 박기도하고
빼기도하고
다시 잡아 넣기도하고
혀 섹스로 우리는 달아 오르기 시작했다.
그녀는 나의 손을 잡고
자기 가슴에 가져다주었다.
가슴을 만져달라고 애원하고 있었다.
봉긋한 두 봉우리를 보기 위해
윗저고리 매듭을 풀었다.
가슴골이 예쁘게 보이기 시작한다.
가슴골에 키스했다.
나의 혀는 윗 가슴살들을 맛보기 시작했다.
부드럽다.
달콤하다.
몰랑몰랑하다.
젤리같다.
그녀는 치마를 스스로 내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젖꼭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분홍빛 꼭지가 탐스럽게 잘 익어 있었다.
나의 혀끝으로 부드럽게 터치해주었다.
" 하합...전합.. 음... "
그녀의 신음 소리는 매혹적이었다.
그녀의 젖꼭지에서 우유가 나오는 느낌이었다.
달콤했다.
씨발년 젖꼭지에 뭘 발라 놓았는지
새콤달콤했다.
오기 전에 딸기즙을 발라 놓았는지
계속 빨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다.
" 쪼오옥.. 쪼오옥... 으음... "
" 아잉 전하앙.. 살살요.. "
너무 세게 빨아서 그녀의 유두가 부어올랐다.
그녀가 나의 옷을 하나씩 벗기기 시작했다.
나의 근육들이 하나씩 보인다
그녀가 나의 식스팩을 따라
그녀의 긴 손가락이 움직이면서 나를 간지럽혔다
희고 긴 손가락이 나의 온몸을 탐색하고 있다.
왜 이렇게 저 손가락이 섹시한 거야.
자극이 배꼽으로 전달된다.
점점 밑으로 내려 온다.
그녀는 내 자지털들을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자지 털을 정리정돈 하듯 어루만지면서
천천히 밑으로 내려와
나의 불알을 자극해주었다.
그녀의 입술이 내 불알로 왔다.
혀를 내밀어 나의 불알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불알을 입에 넣었다 뺐다 반복하면서
그녀의 손가락이 나의 자지 밑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손가락의 움직임은 마치 가야금을
연주하듯 나의 자지를 연주했다.
너무 자극적이었다.
그토록 바랬던 터치와 감촉이였다.
" 하아~~~~~ "
" 전하.. 좋으세요 ? "
" 응 미칠 것 같아... 하압... "
" 전하 ... 물이 좀 나오기 시작해요.. "
내 좆에서 물들이 조금씩 삐져 나오기 시작했다.
너무 자극적이라
흥분되었나보다.
그녀의 검지 손가락으로 나의 자지 끝에 묻어 있던
물을 돌려 비비고 있었다.
" 아압... 음..... "
" 히히.. 전하... 좋아요?
자지가 너무 크고 단단해요.. "
그녀는 나의 자지를 계속 바라보고 있었다.
손가락으로 연주하면서
" 전하... 빨아 드릴게요... "
' 스루룹... 스웁... 하압... 으음.... '
그녀는 대금을 불듯이 내 자지를 옆으로 들고선
귀두부터 빨기 시작했다.
너무맛있게 먹는 모습이었다.
" 아.... 오.... 쎗...... "
나의 신음 소리가 터져 나왔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옆으로 앞뒤로 흔들었다.
" 으음.... 전합... 압.... 으음... "
그녀의 목구멍 깊숙이
나의 자지를 넣었다 뺏다 했다.
그녀의 좁은 목구멍이 나의 좆을
쪼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침인지 나의 물인지 모르겠으나
그녀의 입에서 흘러넘치고 있었다.
" 하합... 프... 아..... 히힝... "
그녀는 즐거워 하는 모습이었다.
나의 좆이 그녀의 목구명에 들어가는
쾌락을 느끼고 있었다.
그녀는 내 좆을 입속 깊숙이 넣고
머리를 흔들고 있었다.
나의 자지에 진동이 느껴질 정도였다.
나는 그녀를 바닥에 눕혔다.
그녀의 목덜미를 애무하고
가슴을 애무한 뒤
배꼽을 빨아 주었다.
그녀의 보지 털도 핥아 주었다.
그녀의 옆구리와 허벅지 안쪽을
애무해주었다.
그녀는 다리를 벌려 주었다.
씨발년 짝벌 ! 을 하다니...
보지 좀 빨아 달라고 아양을 부리고 있었다.
나는 보지를 바로 빨지 않고
그녀의 허벅지와 종아리 발목을 빨아 주었다.
보지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녀의 다리도 손가락 만큼 희고 길었다.
다리를 꼬으고 있는 교녀
꽤 자극이 되었나보다
엉덩이를 높이 들어서
엉덩이 밑과 뒤를 핥아주기 시작했다.
엉덩이를 뺨 때리듯이 찰싹 때려 주었다.
' 착 ! '
" 아압... 으음....히잉... 좋아요..."
좋아하는 그녀를 위해 한대 더 때려 주었다.
' 착 ! '
" 아앙... 흐음.. "
나는 그녀의 보지를 전체적으로
핥아 주었다.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게 애무해주었다.
" 스루룹... 호로록... "
" 음.. 좋아요.... 거기요... 거기... "
그녀는 클리토리스를 더 강하게 빨아 달라고
애원하기 시작했다.
나는 혀를 모아서 그곳을 더 부드럽고 강력하게
자극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남편보다 더 자극적으로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혀가 미세하게 진동하기 시작했다.
' 지이잉... 지이잉... '
그녀의 클리토리스에 진동이 전달되기 시작했다.
클리토리스가 점점 부풀어 올라오기 시작했다.
" 아잉... 아아아이잉이이이이잉.. "
그녀의 신음 소리에도 진동이 전달되었다.
" 전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녀는 긴 다리를 나의 어깨에 걸쳤다.
그리고 나의 머리를 지어 뜯기 시작했다.
나는 뱀의 혀보다 더 빠르게 위아래로 옆으로
움직였다.
' 스루룹.. 호로록... 으음... 쪽... '
그녀의 보지에서 많은 양의 물이 흘러내렸다.
나는 그녀의 물도 빨아 마셔 주었다.
나는 그녀를 뒤로 돌려 고양이 자세로 엎드리게
만들었다.
그녀의 허벅지를 핥아 주다가
엉덩이를 빨아 주기 시작했다.
그녀는 바닥에 얼굴을 대고
엉덩이는 하늘 높이 쳐들고 있었다.
나는 손가락 네 개를 그녀의 보지에 넣었다.
잘 들어 가지 않았다 !
" 아.. 전하.... 아파요... "
난 다시 손가락 세개를 보지에 넣었다.
그리고 흔들기 시작했다.
' 착 착 착 착... '
그녀의 보지 안에서 물들이 출렁이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그녀의 신음 소리도 크게 들렸다.
" 아잉 아잉 아잉 아아아하... "
손가락을 빼내고
완전히 젖어 있는 그녀의 보지에
나의 대물을 박았다.
" 아합... 전하하합 !!! "
미끄러져 들어간 나의 대물을 꽉 물고 있는
보지의 압이 너무 쌨다.
그녀의 보지는 너무 따듯했다.
위에서 밑으로 내려다 본 그녀의 몸매 곡선은
참으로 아름다웠다.
좁은 어깨선을 따라 얇은 팔
잘록한 허리
등 옆과 밑으로 보이는 풍부한 유방곡선
허리 골반을 따라 퍼져 있는
엉덩이의 곡선은 너무나 아름다웠고 섹시했다.
나는 그녀의 아름다운 엉덩이의 곡선을 따라
그녀의 뒤태를 손으로 자극시켜 주었다.
엉덩이를 계속 만져 주었다.
볼록 하게 튀어나온 그녀의 엉덩이가
너무 탐스러웠다.
그녀의 엉덩이를 강하게 때려주었다.
' 착 착 착 '
" 하압 하압 하압 으음... 좋아용... "
그녀의 신음소리도 섹시했다.
그녀의 남편보다 더 잘해야 한다.
그래야 그녀가 날 잊지 못할 것이야...
나의 자지가 미세하게 진동하기 시작한다.
' 지이잉... 지이잉.... 지이잉.... '
' 착착착착착착... '
자지의 진동으로 인해 그녀의 보지 안에 있는
물들이 착착 거리면 튀기 시작했다.
" 으음... 으음... 전하.... 모예요.... 너무... "
보지 안에 전달되는 미세한 진동은 그녀를
미치게 만들었다.
나는 허리에 힘을 주면서 피스톤 운동을
반복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보지안 끝까지 깊숙이 내 대물을
박아 버렸다.
" 악 !!! 하압 !!!! "
" 아앙... 아앙 !!! "
" 더 ! 더 ! 더!!!! "
그녀는 더 깊숙이 박히길 원했다.
나는 더 깊숙이 박고 위아래 옆으로 돌려
자극을 극대화 시켜주었다.
그녀의 보지 또한 나의 좆을 물고 쪼으고 있었다.
그녀의 상체가 위로 올라오더니
나의 목덜미를 잡고
고개를 최대한 뒤로 재쳐서
나에게 키스 하더니
나의 혀를 말기 시작했다.
나는 봉긋하게 앞으로 뛰어 나와 있는
그녀의 가슴을 잡고
그녀와 키스 하면서
피스톤 운동을 위아래로 더 강렬하게 시작했다.
" 아 아합. 아합... 전하합... 좋아요... 쌀것 같아요... "
" 나도.. 헉.. 헉 ... 음... 헉헉헉헉.. "
그녀는 엉덩이를 위아래로 올렸다 내려 꽂으면서
강하게 내 자지에 박혔다.
내려 꽂을 때마다 전달되는 느낌이 너무 자극적이었다.
활 처럼 휘어 있는 그녀의 몸과
튀어나와 있는 봉긋한 가슴
그녀의 달콤한 혀
모든 것이 나를 극도로 자극 하고 있었다.
나는 더욱더 절정에 까워지는 흥분을 시작하고 있었다.
" 헉.. 헉... 헉... 헉.. 헉헉헉헉헉헉 앗 !"
" 아.. 아.. 음...으음.. 아앙아아아아 "
' 부르릇 부르릇 부르릇 부르릇 '
' 쏘아... 쏴아아.... '
나도 쌌고
그녀도 쌌다
나의 허벅지와 바닥은 그녀의 물 바다로 변해버렸다.
그녀가 쏟은 물로 촉촉히 젖어 버렸다.
그녀는 뒤돌아서 내 허벅지위에 앉아서
나의 목덜미를 안고 허벅지를 비비며 내게 키스했다.
" 전하앙.... 너무.... 좋아요... "
나도 그녀를 안아 주면서 귀에 대고 속삭여줬다.
" 너 존나 맛있어... "
그녀는 달콤했고 쫀득했고 짜릿했다.
역시 남의 첩이 더 맛있다 !!!!
16화 끝 다음화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