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화 20. 2차 오디션은 그룹 SEX (2)
20. 2차 오디션은 그룹 SEX (2)
과연 정유나 그년은 누구일까?
내 배 위에 올라타고 있는 그녀
허벅지의 촉감과 옷의 부드러움이
누나의 팬티스타킹을 입고 자위 했던 때보다
더 야릇하고 좋았다.
누나랑 섹스하는 꿈을 자주 꾸었는데
그 꿈이 이루어지다니
옆에 4명의 여자들고 함께 오직 나만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유나의 긴 다리를 쓰담아보았다.
야들야들 하고 부드러웠다.
유나의 풍부한 가슴이 눈앞에 바로 앞에 있다.
두 손으로 가슴을 쥐어짰다.
정유나는 보지를 들어 나의 자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물이 나오고 있던 보지는 미끌미끌하였다.
부채년이 내 얼굴 위로 올라와서 보지를 빨아 달라고
아양을 부리면서 나의 입술에
보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유나와 부채년은 서로 마주 앉아 키스했다.
발가락과 종아리와 허벅지를 빨아주던 년은
나의 무릎에 보지를 비비고 있었다.
내 몸 위에 3명의 여자가 몸을 비비고 있었고
나머지 2명의 여자들은 지압봉을 가운데 끼우고
섹스하고 있었다.
5명의 여자들의 신음 소리가 크게 울리고 있었다.
느낌이 야릇했다.
이렇게 아름다운 여성들과 그룹SEX를 할 줄이야
자지에 힘이 더 들어거가 시작했다.
정유나는 손을 뒤로 보내어 힘이 들어간 나의 자지를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 아 .. 하.... 누나... 유나..! "
" 전하합... "
자지를 잡고 흔들다가 엉덩이를 높이 들어
내 자지를 삽입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었다.
내 좆이 너무 커서 잘 안 들어가는지
보지에 물을 젖히고 있었다.
뒤에 앉아 있던 년이 내 좆에 침을 뱉어 주었다.
유나의 보지가 미끌거리며 나의 자지를 먹었다.
" 아아~ 아잉 전하... "
" 읍... 아하... "
완전 쪼아지는 맛이 일품이었다.
나의 좆은 그녀의 보지 깊숙이 박혀
배 까지 닿는 느낌이었다.
그녀는 다리힘을 이용해서 일어났다 앉았다를
반복하며 방아 찧기를 해주었다.
" 아앙 아앙 아앙 아앙 "
" 아 아 음 으음 "
참아왔던 신음이 크게 나오기 시작했다.
내 입 위에 있던 부채년과 무릅 위에 있던 년이
옆으로 내려와서 서로 키스하며 뒹굴기 시작하였다.
나는 두 년들에게 남아 있던 지압봉 하나를
던져 주었다.
두 년들은 보지에 지압봉을 끼우고 비틀기 시작했다.
나는 상체를 일으켜서 방방 뛰고 있는 유나를 안고
키스하기 시작했다.
" 스루룹 하압... 먹고 싶었어 ! "
" 전하합... 저도요.. 으음 스웁 "
우리는 서로를 안고 강렬하게 키스했다.
혀의 놀림이 너무나 빨랐다.
두 마리의 뱀처럼 서로의 혀를 날름거리기 시작했다.
유나는 그 와중에도 방아 찧기를 쉬지 않고 있었다.
나의 좆은 유나의 보지 안에서 더 크게 자라났다.
난 유나를 안고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그녀는 둘 팔로 나를 껴안고 긴 두 다리로
나의 허리를 감싸 안았다.
" 헉 헉 헉 헉헉헉헉헉헉 "
" 아아 아 아잉 이이이잉잉 "
우리의 신음 소리는 더 강렬해졌다.
나는 그녀를 안고 벽에 붙어 있는
그림쪽으로 이동했다.
그녀를 벽에 붙이고 강력하게 박아버렸다.
그녀의 몸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양손은 그림종이를 잡아 찢고 있었다.
나는 유나의 한 다리를 높게 들고
대각선으로 삽입하고 있었다.
2층 난관에 앉아 있던 누나의 치마 속을
살짝살짝 몰래 보았던 기억
계단을 올라가던 누나의 긴 다리와
보일락 말락 했던 보지가 주마등 처럼
지나가며 욕정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나는 벽을 뚫을 것 같은 힘으로 그녀를 박기 시작했다.
그녀의 신음 소리는 너무나도 컸다.
" 앗 아아 전하아.. 너무.... 쎄요.. 아... 앗 ! "
" 헉 헉 으음.. 헉 헉... 헉..... 누나 앗... 아 ! "
벽에 붙어 있던 그림들이 거의 찢어져 버렸고
우리 둘은 땀과 물로 범벅이 되어갔다.
그녀가 벽을 짚고 뒤돌아 엉덩이를 흔들며
뒤치기를 해 달라고 아양을 부렸다.
오 씨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뒤치기다 !
그녀의 다리를 살짝 옆으로 더 벌리고
나의 성기를 그녀의 보지에 꽂았다.
역시 뒤치기 자세는 좆이 더 깊숙이 들어간다.
그녀의 엉덩이가 탱클탱클하니 맛이 있어 보였다.
손바닥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세게 내려쳤다.
' 착 착착착 '
" 아 아아아잉잉 좋아요... "
나는 탐스러운 엉덩이를 마구 때리면서
내 좆을 넣었다 빼었다를 빠르게 반복했다.
그녀의 머리를 잡고 뒤로 제쳤다.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
" 씨발년아 ! 좋아? 응 좋아? "
" 응 좋아... 아잉 아잉 아잉 쌀것 같아... "
누나를 따먹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욱 자극적이었다.
옆에서 여자들의 신음 소리는 더 크게 들리고
누나를 따먹고 있는 것 같고
이 모든 것이 너무 황홀했다.
좆에 전달되는 느낌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 아 아잉 아아아아 전.. 하 아 아아아 싸요 .. "
' 주르르릇 주르르르릇 '
" 아.. 헉 헉.. 씨발년아 아아.. 아.... 앗 "
' 부릇 부르르릇 부릇 부르르르릇 '
나는 그녀의 보지 안에 시원하게 싸버렸다.
그녀가 내 좆에서 보지를 빼자
보지에서 물들이 흘러 넘치기 시작했다.
그녀는 뒤돌아앉아서 오줌을 싸면서
나의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사정 후 빨아주는 이 느낌이 너무 좋았다.
남아 있는 정액을 빨아 먹기 시작했다.
다른 년들 한테 뺏길 수 없다는 듯이 쪽쪽
팔아먹었다.
' 주르르릇 주르르르르릇 '
" 쪼오쪽 쪽 스으읍 으음 호로롯 호로로롯 "
지압봉을 끼우고 섹스를 하던 년들도
우리와 함께 물들을 쏟아 내기 시작했다.
바닥은 물로 흥건히 젖어 있었다.
나머지 년들도 내게 와서 온몸을 빨았다.
나는 그 년들을 데리고 침소 옆 목욕탕으로 갔다.
큰 나무 욕조에 우리는 들어가 몸을 녹였다.
난 피곤해서 누워 있었다.
참가자들은 나의 어깨와 팔다리를
맛사지 해주었다.
유나는 나의 좆을 맛사지해주고 있었다.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
" 너희들... 통이다 ! "
참가자들은 기뻐하면서 물장구를 쳤다 !
" 히히 승은이 망극하옵나이다 "
" 유나 너에게는 천과흥청 을 허한다 ! "
나머지 4명의 참가자들이 부러운 눈빛하면서
박수를 친다.
" 나머진... 반천과 흥청으로 허한다 ! "
나머지 4명도 기뻐하며 박수를 쳤다.
" 여봐라 ! 술과 안주와 악기를 가지고 오너라 ! "
우리는 혼탕하면서
술을 마시며 노래를 부르며 파티를 하였다.
유나가 내 앞으로 오더니
내게 키스하고 긴 두 다리로 나의 다리를 감더니
허리를 감고 풍부한 가슴을 내 얼굴에 가져다 되고
흔들기 시작했다.
" 전하 ~ 승은이 망극하옵나이다 히히 "
나는 부드러운 가슴골에 내 얼굴을 묻고
그곳에 술을 붓고 마시기 시작했다.
" 후루룹 후루룹 하.. 맛있다 ! "
그녀는 일어나 한 다리를 욕조에 높게 걸치고
술병을 들고 술을 목에 부었다
술은 가슴골을 타고 배꼽을 지나 보지 털을 지나
보지골을 타고 내 입술에 떨어졌다.
나는 술과 함께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 스루룹 하압... 음.... "
나머지 년들은 악기를 연주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술을 마시며 춤을 추고 있었다.
유나는 술을 마신후 키스하며
마셨던 술을 내 목구멍에 넣어 주었다.
나는 유나의 엉덩이를 잡고 키스를 받아 주었다.
나의 자지가 또 커졌다.
혼탕을 하며 마사지를 받으면서
그 짓을 하니깐 더 야릇했다.
그녀는 내 옆에 비스듬히 누워 물 속에 있는
내 자지를 만지면서 딸딸이를 천천히 쳐주고 있었고
나는 술병을 들고 술을 마시면서 그녀를 바라보았다.
씨발년! 진짜 누나랑 많이 닮았네 !
나는 딸딸이를 치고 있는 그녀에게 물어보았다.
" 아까.. 그 그림은 무엇을 그린 것이냐? "
" 아.. 네 전하... 사실... 제 친구가 무당인데
기회가 오면 이 그림을 그리라고 가르쳐 주었어요 "
" 아 ~ 그래 ~ 그 용한 무당이구나 허허 "
" 전하는 이 그림에 대해서 아시나요 ? "
" 음... 있다.. 그런 것이... 허허허 "
" 전하 근데.. 자지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한 번 더 하시겠나이까? "
" 음... 그것보단... 지금이 좋다 !
계속 부드럽게... 만져다오 ! "
그녀는 갑자기 물속으로 잠수를 하더니
나의 좆을 물속에서 부드럽게 빨기 시작했다.
아 씨바 또 쌀 것 같다 !
참으로 이 년은 천과흥청이로다!
잠수했던 그녀가 올라와서 뒤돌아서 엉덩이를
내 좆에 대고 부비부비하기 시작했다.
나는 유나의 가슴을 잡고 흔들었다.
물들이 출렁출렁거렸다.
그녀는 고개를 뒤로 재쳐서 나에게 키스했다.
나머지 4명의 여자들을 그 모습을 보면서
웃으며 혀를 날름거리고 있었다.
우리를 위해서 야릇한 음악을 연주해 주었다.
알몸으로 악기를 연주하고 춤을 추고 있는 그 년들도
날 더 야릇하게 만들었다.
두 손을 들고 내머리를 만지는 유나의 몸매는
활처럼 휘어져 그 곡선이 너무 아름다웠다.
겨드랑이의 유방의 곡선 허리곡선 골반까지
여성의 곡선은 날 흥분시켰다.
나는 그녀를 앞으로 밀고 가서
뒤치기 자세를 만들고 좆을 박아 버렸다.
" 아 ~ 전하합 아잉... 아.. "
" 으음.. 흠... 씨바... 날 또 자극해? 씨발년 "
나머지 4명의 여자들은 씨발 년이라는 단어를
따라 하면서 웃었다.
' 첨벙첨벙첨벙첨벙 '
나무 욕조의 물들이 넘쳐나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 속에서도 물들이 넘쳐나고 있었다.
춤을 추고 있던 두 년이 욕조 속으로 들어와서
나의 양쪽 귀를 빨아 주면서
젖꼭지를 꼬집어 주었다.
존나 자극적이다.
나는 피스톤 운동이 더 빨라졌다.
악기의 박자들도 나의 피스톤 운동 박자에 따라
빨라졌다.
음악은 점점 빨라 지더니
" 찌이이이이이잉 익 ! "
" 헉헉헉헉헉헉헉 헉 쌀것 같아!!! "
유나는 그 순간 보지를 빼고
뒤돌아서 내 자지를 빨아 주었다.
" 스루룹 호로록 음음... 싸! 싸요 !!! "
" 으으응... 으으으으으... 으... "
" 부르르르릇 부르르르르르릇 "
유나의 입속에... 입싸를 했다.
그녀는 입맛을 다지고 있었다.
" 으음.. 으음.. 스루룹... 음. 꿀꺽 ~ 하합 "
그녀는 나의 정액을 맛있게 먹어 삼키고
다시 나의 좆을 빨아주었다.
뽕을 뽑는구나 뽑아 !
" 전하합 맛있어요 ~ 쓰우웁 히히 ! "
내 귀를 빨아주던 여자들이 나를 물 속에 눕히고
부드럽게 맛사지를 해주었다.
악기 연주를 하던 참가자들도 탕속으로 들어와
나의 온몸을 다시 핥아주었다.
아 씨바... 이 맛이야 .....
2차 오디션 그룹 SEX
졸라 맛있다..
나는 그렇게 물속에서 부드러운 5명의 여성의
살결을 튜브삼아 둥둥 떠다녔다.
하늘을 나는 기분이다.
오르가즘이 느껴진다.
20화 끝 다음화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