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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화 28. 조종 신료 부부와 스와핑 (1)


28. 조종 신료 부부와 스와핑 (1) 나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조종 신료들의 노고를 달래주고자 연회를 열었다. 그러나 연회를 연 진짜 이유는 조종 신료들이 내게 자꾸 태클을 걸어서 화가 나서 그들의 부인들을 따 먹기 위해 부른 것이었다. 내가 너희 신료들 보다 얼마나 위대한 남자인지를 보여 주겠다 !!! 씨바것들아 !!!! 감히 나에게 자꾸 반기를 들어 !!!! 조종 신료들과 부인들이 함께 참여 하는 거대한 부부 동반 연회를 열었다. 장녹수는 나의 이 변태적 성욕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고 이해하는 유일한 여자였다. 그리고 그것을 이용해 본인이 원하는 권력과 재물을 손에 지는 여자였다. 장녹수는 나와 결탁하여 많은 아이디어를 짜내어 이 연회를 열게 된 것이었다. 장녹수는 연회장에서 초대된 부인들이 누구의 아내인지를 한눈에 알아보기 위해서 옷에 명찰을 다는 아이디어를 내었다. 그래서 내가 누구의 아내를 지목하면 장녹수가 그 여인에게 다가가 옷 단장이 잘못 되었으니 잠시 나오보시라고 해서 나와의 하룻밤을 주선 해주기로 했던 것이었다. " 자 풍악을 울려라 !!! " " 전하 ~ 감사하옵나이다~ 이렇게 거대한 연회에 저희 부부들을 초대해주셔서... " " 오 그래 ~ 마음껏 마시고 먹고 즐기도록 하라~ 흥청들은 춤을 추고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불러라 !!! " 거대한 연회인 만큼 조종신료들과 부인들은 아주 멋있고 품위있게 한복을 입고 각종 화려한 장식구를 하고 참여하였다. 신료 부인들은 자기 몸매와 미모를 자랑이나 하듯 최대한 아름답게 치장을 하고 모였다. 무슨 미스코리아 대회도 아니고 이렇게 예쁘게 꾸미고 참여를 한단 말인가... 다들 곱게 자란 티가 나는구나 ! 부티가 나는 구나 ! 오늘 연회장에 퍼지는 여인의 향이 매우 좋았다. 성욕이 또 차 오른다. 연회장을 쓱 훑어보았다. 오 ~ 미모의 여성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한눈에 딱 봐도 유독 눈에 뛰고 아름다운 여성이 한명 보였다. 빛이 난다. 멀리서 보아도 그녀의 눈은 동그랗고 컸다. 눈썹도 진하다. 코도 오톡하다. 가슴도 봉긋하게 튀어나와 있다. 얼굴은 너무 하얗고 작다. 비율이 죽인다. 화장 기술도 좋은 것 같다. 이목구비가 뚜렷하다. 고귀하면서도 우아하게 생겼다. 웃는 모습도 예쁘다. 웃을 때 눈초리가 반달모양이 되고 입꼬리가 올라가는 것이 매력적이다. 손가락은 가늘고 팔과 다리는 길고 가늘다. 특히 하얀 손가락과 긴 손톱이 섹시하다. 그녀도 한 번씩 나를 쳐다본다. 나와 눈이 마주친다. 벌써 우리는 눈빛으로 교감을 하기 시작했다. 술을 많이 마신 그녀는 음악에 맞추어 고개를 흔들며 살짝 살짝 리듬을 타며 우아하게 춤을 춘다. 나도 음악에, 술에, 그녀에게 심취해서 춤을 춘다. 춤을 추다 신이 나서 나는 상금 및 상품을 걸었다. " 자 오늘 특별히 신료들의 부인들이 참여 하였으니 부인들 중 춤을 가장 잘 추는 자에게 이 많은 금을 드리이다 " 나는 많은 금을 상품으로 걸었다. 술에 취한 신료들과 부인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앞으로 나와서 각자 춤을 추기 시작하였다. 어느 부인들은 내 앞에 와서 윗저고리를 풀면서 자신의 섹시함을 어필하는 자들도 있었고 우아하게 무용을 하는 자도 있었고 몸치들은 아예 춤을 추지 아니하였다. 내가 마음에 들어했던 그녀가 일어서 앞으로 나왔다. 그녀는 내가 처용무를 좋아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듯 처용무를 아름답게 췄다. 나는 입을 벌리고 구경하고 있었다. 나에게 점점 다가온다. 가슴이 떨린다. 이런 떨림은 오랜만이다. 오늘은 무더운 여름 낮이라 그런지 그녀의 옷은 안이 훤히 비치는 망사 모시 한복이였다. 졸라 섹시하다. 도도하면서도 예쁘고 섹시하다. 춤을 출때 위 저고리가 위아래로 움직여 가슴골과 상체가 조금 보였다 말았다 했다. 간질맛이 난다. 나를 쳐다보는 눈빛이 야릇하고 섹시하다. 그녀의 생각과 마음이 읽힌다. 또 다른 각성이다 ! 나의 숨은 능력 하나를 또 발견하였다. 그 여자의 눈을 보면 그 여자의 마음과 생각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니 !!! 저 여자의 생각과 마음이 들린다. " 전하 ~ 오늘밤 전하의 자지와 정력을 한번 느끼고 싶습니다. 소문으로 들었던 것들이 사실인지... 궁금하옵나이다 ! " 오호... 저 여자... 나를 궁금해하고 있다. 나를 마음에 들어한다. 나도 당신이 궁금하오.. 나도 당신이 좋소... 나는 장녹수에게 싸인을 주며 말을 건넸다. " 녹수야 내 오늘은 저 여인이 마음에 든다 " " 네 전하 제가 저 여인을 따로 불러 내겠나이다 " 장녹수는 춤을 추고 들어간 여인 옆자리로 가서 같이 술을 마셨다. 그러다가 물잔을 실수하는 척 넘어트려서 그 부인의 옷이 다 젖게 만들었다. " 어머... 옷이 다 젖었네... 부인..나와 같이 갑시다.." " 네~ 감사하옵나이다 " 장녹수는 지혜롭게 그 여인을 빼내어 은밀한 곳으로 데리고 왔다. 그런데 이를 이상하게 여긴 부인의 남편이 뒤 따라 오고 있었던 것이었다. " 어딜 가시오 ? " 녹수는 부인을 방으로 들여보내고선 부인의 남편을 유혹하기 시작하였다. 장녹수의 권력과 미모를 이길 남성은 없었다. 부인의 남편은 이것을 노리고 따라 왔을 것이다. 장녹수는 부인의 남편을 끌고 다른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은밀한 곳에서 부인을 기다렸다. 문이 열리고 그녀가 들어왔다. 후광이 비치면서 아름다운 그녀가 들어온다. 웃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다. 장녹수는 더 야한 옷을 준비해서 갈아입혀서 나에게 오게 했던 것이다. 역시 녹수는 나의 변태적 취향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 짧고 짧은 망사 옷인데 존나 야시시했다. 졸라 섹시하게 입혀서 은밀한 장소로 보냈구나 !!! 그녀는 섹시한 옷을 입고 은밀한 장소로 와서 그런지 본인도 섹시한 눈빛과 표정을 지으며 날 바라보며 내게 서서히 야릇하게 다가왔다. 그녀의 눈을 쳐다보았다. 그녀의 생각이 읽힌다. " 전하 ~ 저도 오늘 굉장히 흥분되옵나이다 마음껏 쑤셔주셔요 ~ 남편은 정력이 약해요 채워지지 않아요 오늘 절 꽉 채워주세요 ! " 오 그녀는 채워지지 않고 해소되지 않는 성욕을 나를 통해서 풀고자 하였다. 남편은 딱 봐도 정력이 약해 보였다. 비실비실 한 것이 남자구실 못하게 생겼더라. " 부인 잘 왔소 ~ 참으로 아름답도다 ~ " " 전하 ~ 이런 은밀한 곳에 저를 부르시다니.. 조금 떨리옵니다 ~ " " 술은 많이 마셨느냐? " " 네 전하 많이 취하였나이다 ~ " 그녀는 비틀거리면서 나에게 쓰러졌다. 요상한 것 ! 난 너의 생각을 다 읽고 있다. 나는 모르는 척 그녀를 나의 가슴으로 받아 앉고 부축해주었다. 그녀의 물컹물컹한 가슴이 내 가슴에 닿았다. 내 눈 밑에 바로 보이는 그녀의 가슴은 풍만하고도 부드러워 보였다. 그녀는 내 품에 안겨서 고개를 들어 나를 쳐다보았다. 그녀는 자연스럽게 눈을 감고선 입술을 내밀었다. 나는 그녀의 입술을 살짝 깨물어 주었다. 그러고선 혀로 그녀의 입술을 핥아주었다. 그녀의 코에 키스하고 이마에 키스하였다. 그녀의 손은 어느새 나 자지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살짝살짝 건드러 주는 맛이 일품이었다. 나의 손도 자연스럽게 그녀의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그녀의 가슴도 나의 자지도 점점 커지고 있었다. 우리의 욕정도 점점 커지고 있었다. 우리는 서로의 혀를 탐색하기 시작했다. 혀는 서로 엉키고 엉켜 꼬였다. 침들이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 스우웁.. 호호홉.. 으음... 하압... " 그녀의 침을 마시는 소리와 신음 소리가 작게 들리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목을 핥기 시작했다. 그녀의 목선을 따라 나의 혀는 움직였다. 뒷 목에 있는 잔머리털을 핥으면서 그녀의 향기를 맡았다. 향긋하고 은은한 향기가 느껴졌다. 그녀의 귀를 빨아 주었다. 길고 가느다란 손톱과 손을 들어내 입손에 넣고 빨아주기 시작했다. 그녀의 다른 한 손은 나의 자지를 주무르고 있었다. 뾰족한 손톱으로 나의 자지를 한 번씩 찌르며 자극해주었다. 커진 내 좆을 본 그녀는 깜짝 놀래며 신음 소리와 함께 내 귀속에 속삭였다. " 으음..하합..전하합..자지가 이렇게나 크셨나요? " " 직접 보면 깜놀 할걸? " " 깜놀요? " " 아.. 깜짝 놀랄껄? " " 어디 한번 봐요... " 그녀는 나의 바지를 서서히 벗기기 시작했다. 나의 말좆이 덜렁거리며 튀어나왔다. 그녀는 기쁨의 환호성을 내뱉었다 " 우와 ~~~ 정말 커요 !!! " 그녀는 감탄사를 뱉으면서 입으로 나의 자지 끝부분을 혀로 살짝 핥아 주었다. 살짝 맛보기 시작하더니 본격적으로 혀로 핥기 시작하였다. 좆 맛을 보면서 점점 강하게 빨아주기 시작하였다. " 으음.. 호로록.. 쓰우웁.. 하아... 으으음.. 쪼오옥.. " 그녀는 침을 발라가며 맛있게 먹고 있었다. 그녀의 긴 손톱으로 나의 불알을 간지럽게 긁어 주고 있었다. 나도 자극이 되면서 흥분하기 시작했다. " 아아~ 오~~~ 쎗트... 좋아... 죽이네 ! " 그녀의 혀 놀림은 더 빨라졌다. 나의 귀두를 한바뀌 돌리면서 빨더니 공기를 넣었다 빼면서 압을 조절하고 있었다. 노련미가 상당했다. 나의 좆을 마음껏 요리하면서 먹고 있었다. 나는 그녀를 들어 책상에 올려놓고 치마를 들치고선 보지를 빨아 주기 시작했다. 그녀는 몸을 살짝 뒤로 제치고 다리를 벌려 주었다.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나의 혀로 부드럽게 살짝 살짝 계속 터치해주었다. 클리토리스는 조금씩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고 보지에서 물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다. " 오오옹 아이이... 아합... 좋아요.. 거기 응 거기.. " 그녀는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빨아 줄때 좋아했다. 나의 혀끝으로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흔들어 비벼주었다. 나는 그녀의 치마 속에 얼굴을 처박고 엉덩이를 잡고 보지를 계속 빨아 주었다. 나는 손가락으로 계속 클리토리스를 만져 주면서 보지질 속에 혀를 잡아 넣었다. 그녀의 보지질 속은 너무나도 부드러웠다. 찐득찐득한 액체 같은 것이 흘러나왔다. 나도 책상으로 올라가 그녀를 옆으로 눕히고 거꾸로 누워 69 자세로 만들어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나의 바지는 반쯤 내려와 있었고 그녀의 치마는 다 까 뒤집혀 있었다. " 쪼오옥.. 쪽 쪽... 으음... 맛있어요 전하... " " 스우웁.. 호오옵... 하압.. 니것도 졸라 맜있어 ! " 28화 끝 다음화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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