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화 32. 음란비밀실 안에서 단둘이 SM play (1)
32. 음란비밀실 안에서 단둘이 SM play (1)
나의 정욕은 날로 강해졌고 여자들의 신음 소리는
날로 커졌다.
나의 침소에서 일어나는 섹스장면과 신음 소리는
상궁이 듣기도 하였고
내시들과 궁녀들이 듣기도 하였다.
자극적이고 엽기적인 변태성욕자인 나는 침소에서
섹스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남의 시선과 귀를 신경 써야 하니
섹스에 집중이 잘 안 되었다.
그래서 숭재와 함께 고민 끝에 고안 해 낸 것이
밀실을 만들자는 것이었다.
우리는 아무도 모르게 나의 침소와 비밀문으로
연결된 음란비밀실을 만들기로 하였다.
특히 방음에 신경을 많이 써서 특수 목재로
방을 만들고 창문과 창호문은 다 없애고
그 누구도 엿볼수도 없고 엿들을 수도 없는
밀실, 음란비밀실을 만들었다 !
음란비밀실 안에는 목욕시설과 마사지 시설,
각종 SM 변태 도구들을 설치 해 놓았다.
" 전하 ~ 최선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 "
" 숭재야 ~ 참으로 멋지도다 !
내가 바랬던 것이 이런 밀실이였다 ! "
" 전하~ 전하께서 이 음란비밀실에서
최고의 쾌락을 누리시게 하겠나이다 ! "
" 오 ~ 그래 ! 역시 내 마음을 알아 주는 자는
너밖에 없구나 ! 무슨 상을 더 주랴?
집을 더 넓혀주랴 ? "
" 전하 ~ 이미 주신 상이 너무 과한지라...
이 밀실에 맞는 조선 최고의 미녀를
뽑아 놓았나이다! "
" 오 그래 ? 역시 넌 충신이다 ! 나 너에게
나의 가마를 하사하마... 앞으로 전국팔도를
돌때 나의 가마를 타고 다니도록 하라! "
나는 숭재에게 시원하게 최고급 세단을
선물해주었다.
" 성은이 망극하옵나이다 ! 전하~
비밀스러운 이 밀실에서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잠시 후 조선 최고의 미녀를 보내드리겠나이다 ! "
" 그래 ~ 여기 탕에 누워 몸 좀 녹이고 있겠다
준비하여 보거라 ! "
" 네 전하 ~ "
나는 탕 안에서 노곤하게 몸을 녹이다가
잠이 들어 버렸다.
' 첨벙 ~ 첨벙 ~ '
탕의 물이 넘쳐나는 소리에 잠을 깼다.
서서히 눈을 떠보니
내 눈앞에 하얀 살결을 가진 여인이 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고 허벅지에 빨간 천 하나만
섹시하게 묶고 탕속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머리는 까만 생머리로 엉덩이까지 내려와 있었고
큰 가슴과 잘록한 허리에 넓은 골반에 큰 엉덩이
얇고 긴 팔과 다리를 가진 여자였다.
얼굴은 이제 갓 20살 정도 되어 보이는
앳된 아이였다.
육감적인 베이글 글래머 스타일이었다.
눈 밑과 입술 밑에 섹시점이 있어서 청조하면서
섹시해 보였다.
역시 숭재는 나의 이상형과 원하는 스타일을
잘 간파하고 있었다.
" 전하~ 인사 올려드리옵나이다~
배이주라고 하옵나이다. "
" 오.. 그래... 참으로 탐스럽구나 ! "
"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 "
" 20살 이옵나이다 ! "
'꿀꺽~ '
" 하압.. 그래.. 여기 밀실에 니가 처음이다 "
" 성은이 망극하옵나이다 ~ "
" 그래 ~ 여기는 아무도 모른다. 너와 나 둘 뿐이다.
마음껏 소리쳐도 좋고 니가 하고 싶은 거
다 해보도록 하여라 ! "
" 네 전하 ~ 그럼 ~ "
배이주는 탕속으로 잠수를 해서 물 밑으로 수영을
해서 내게 다가왔다.
물 밑에 보이는 이주의 알몸이 아름다웠다.
긴 생머리는 물결을 따라 움직였고 잘록한 허리와
엉덩이와 긴 다리까지 연결되는 곡선이 마치
인어 공주 같았다.
물 밑에서 올라와 나의 앞에 선 이주는 가까이에서
보니깐 더욱 어려 보였고 고양이상의 미녀였다.
순수하면서도 섹시하게 생겼다.
뽀얀 흰 살결에 잡티 하나 없는 얼굴이었다.
물에 젖은 머리결과 입술과 가슴이 너무 섹시했다.
이주는 먼저 큰 가슴으로 나의 볼을
비벼주기 시작했다.
따뜻한 물과 함께 부드럽고 싱싱한 가슴이 나의 볼을
터치해주어서 황홀했다.
그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은밀한 방에 단둘이
있으니 더욱 야릇했고 집중이 잘되었다.
" 전하 ~ 여기 밀실.. 너무 좋아용 ~ 분위기가 너무
좋아용 ~ 히히 "
이주는 말하는 것도 귀여웠다.
어떻게 이렇게 어린 나이에 성숙한 몸을 가지고
있는지 기특하고 신기하였다.
이주는 부드럽고 탄력 있는 허벅지로 나의 사타구니를
밑물에서 비벼주고 있었다.
존나 부드러웠다.
한 번씩 불알과 자지를 스칠 때마다 짜릿짜릿한
느낌이 들었다.
이주는 나의 두 팔을 들어 탕 모서리 기둥에 붙이고선
허벅지에 묶은 빨간 천을 풀어
나의 팔을 기둥에 꽁꽁 묶었다.
나의 팔과 허리는 뒤로 제쳐졌고 나의 좆과 허벅지와
다리는 물 위로 점점 떠 올랐다.
이주는 나의 허리를 한 손으로 받치고 한 손으로는
탕 옆에 있는 촛불을 가지고 오더니
촛물을 나의 젖꼭지에 떨어뜨리기 시작했다.
" 아 ! 따끔한데... "
" 괜찮아질 것예요 ~ 천천히 한번 느껴보세요~ "
이주는 부드러운 손으로 나의 배와 사타구니를
훑어 주면서 자극해주었다.
촛물이 떨어질 때 따끔했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적응이 되기 시작했다.
이주는 촛물이 내 젖꼭지에 떨어질 때마다
붉은 입술로 나의 좆끝에 키스를 한 번씩 해주었다.
" 오~ 쎗~ 좋아.... 야릇한데... 씨바 ! "
" 히히.. 좋으실꺼에용 ~ "
이주는 촛물을 나의 배와 배꼽위에도
떨어뜨려주었다.
몸이 떨리기 시작하였다.
이주는 떨리는 나의 배와 사타구니를
빨아주기 시작하였다.
" 으음... 호홉.. 히히잉.. 쓰우웁.. 하합.. "
이주의 긴 생머리가 나의 배와 자지에
닿일 때 느껴지는 촉감이 미칠 것만 같았다.
이주는 눈치를 챘는지 긴 생머리를 이용해서
나의 자지와 불알을 간지럽게 만들어 주었다.
" 아압... 아... 간지러워.. "
" 히힝... 재밌어용.. 호홍 "
이주의 장난기와 웃음이 매력적이었다.
이주는 포도를 몇알 먹고선 즙을 내어서
나의 입에 넣어 주었다.
이주의 혀는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웠다.
팔이 묶여 있으면서 당하는 키스는
더욱 자극적이었다.
" 쓰우웁.. 히잉.. 맛있당.. 호오옵.. 쪼옥.. "
" 하압.. 으음... "
이주의 부드러운 혀는 나의 혀바닥과 잇몸을
핥아주었고 입술 라인을 따라 쓰다듬어 주더니
나의 귓불과 목덜미를 핥아주었다.
목덜미를 핥고 밑으로 내려와 나의 젖꼭지를
빨더니 나의 겨드랑이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 아... 간지러워... 아아.... 그런데 좋아..아아.. "
" 히힝.. 간지러운데.. 좋쵸? 어.. 전하...
자지가 .. 벌떡벌떡 서는데용.. 키키 "
나의 자지는 탕 수면 위로 고개를 들었다 잠수했다
반복했다.
" 우왕~ 자지가 ... 힘이 빠작 들어갔네용.. "
이주는 손으로 물을 가득떠서 나의 좆위에
부어 주면서 움쭐거리고 있는 자지를
부드럽게 만져 주기 시작하였다.
아~ 손이 묶여 있으니깐 그녀의 탐스럽고도
부드러운 유방을 만질 수가 없어서
미칠 것만 같았다.
" 야.. 팔 좀 풀어 주면 안 되냐? "
" 안 돼용~ 가만히 있어용 ~ "
" 만지고 싶단 말이야 ! "
" 나중에 다 만지게 해줄게용 크크 "
이주는 포도주를 들어 나의 목에 계속 넣어 주었다.
나의 가슴과 배, 그리고 자지 위에도 보라색 포도주를
계속 부어 주었다.
이주는 나의 몸에 있는 포도주를 다 핥아
먹기 시작했다.
간질간질한 혀가 나의 몸 위를 기어 다니니 미칠 것
같았다. 두팔이 다 묶여 있으니 미칠 것 같은 느낌과
자극이 나의 온 몸과 좆에 전달되었다.
자극받은 나의 좆은 수면 위로 떠올라 잠수함의
잠망원경 처럼 오톡하고도 묵직하게 서 있었다.
이주는 나의 다리를 벌리더니 나의 허벅지 안쪽과
사타구니와 불알을 핥아주더니
자지 밑 부분을 살며시 아주 부드럽게 핥아주었다.
" 아합... 쓰읍... 미칠 것 같아... "
순간 무서운 생각도 들었다.
혹시 어리고 예쁜 이 아이가 자객은 아니겠지?
두 팔이 묶여 있는 상태에선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무심코 들었다.
난 이 생활에 너무 만족하므로 이 쾌락을
계속 유지하고 싶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순진하고 순수하게 생긴 어린아이는
날 흥분시켜서 죽일 것만 같았다.
어디서 이런 기술들을 배운 거야?
내가 이 팔이 풀리기만 하면
내가 복수를 해 줄 것이다.
저년을 저 기구들에 묶여놓고 노략질 해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렇게 당하는 것도 뭐 나쁘지는 않았다.
그때 이주는 머리에 꽂아 놓은 비녀를 뽑아 들었다!
어! 씨바...
뭐야!
이주는 뾰족한 비녀 끝 부분으로 나의 좆 밑 부분을
자극해주었다.
오 ! 씨바.. 난 또 날 찌르는지 알고
순간 살짝 쫄았었다.
근데 이 미칠 것 같은 기분은 뭐지?
" 앗! 좋아... 압! 오... 쎗트.. 하압.. "
이주는 긴 손가락으로 나의 불알을
간지럽혀주고 있었고
비녀로 좆의 혈을 다 뚫어 주면서
강력하게 자극해주고 있었다.
비녀로 좆을 한바뀌 돌리면서 자극해주더니
아랫배와 사타구니 등을 살짝 찔러 주면서
자극해주었다.
전립선 마시지를 제대로 해주고 있었다.
나의 좆은 더 강하고도 딱딱하게 커지고 있었다.
" 우왕 ~ 대따 크다앙.. 맛있겠당.. 빨아줄게용 "
이주의 부드러운 혀가 나의 귀두를 감싸고 돌기
시작했다. 정말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듯이
침을 묻히면서 혀를 돌돌 말아 빨아먹고 있었다.
' 스우웁.. 호로록.. 하압.. 으음.. 스웁..호오옵..'
스쿠르바를 호로록 빨아먹듯이 나의 좆을
호로록 빨면서 나의 엉덩이를 잡아 주물고 있었다.
" 으음.. 호로록.. 호옵.. 하압..히힝.. 쓰웁.. "
" 아압~ 아! 씨바! 존나 좋네.. 아.. "
" 전하꺼 너무맛나요~ 우왕 그리고 진짜
굵고 딱딱해용 "
이주는 나의 좆을 신기하게 쳐다보고 다시 빨아
먹기 시작했다.
어린년이 어찌나 잘 빨던지 한두 번 해 솜씨가
아니었다.
숭재가 특별 교육을 시켜서 보내겠다고
귀띔해주더니만 이런 것이였구나 !
아 씨바~ 빨리 두팔을 풀고 저년 보지랑 가슴을
마음껏 주무르고 싶었다.
" 압... 아... 살살... 너무 세게 빨지마아앗.. "
이주는 두 손으로 나의 자지 밑둥을 잡고
고개를 이리저리 흔들면서 강한 압으로 나의
좆을 집중적으로 빨기 시작했다.
" 쓰웁... 호옵.. 쪼옥.. 하앙.. 쪼오옥 쫍! "
32화 끝 다음화에 계속 ~